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엄지족 프리, 음성 문자입력 완벽 구현, 통역분야의 알파고 커다쉰페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시진핑 주석도 감탄한 AI 음성 인식 최강 기업
1분에 400자 입력, 21개방언에 한국어도 지원

[편집자] 이 기사는 9월 11일 오후 5시14분 프리미엄 뉴스서비스'ANDA'에 먼저 출고됐습니다. 몽골어로 의형제를 뜻하는 'ANDA'는 국내 기업의 글로벌 성장과 도약, 독자 여러분의 성공적인 자산관리 동반자가 되겠다는 뉴스핌의 약속입니다.

[뉴스핌=백진규 기자] “중국어 음성인식은 중국인이 해야 잘 하지 않겠나. 토종 음성인식 IT기업으로 살아남겠다.” 류칭펑(劉慶峰) 커다쉰페이(科大訊飛, 002230.SZ) 회장이 지난 2011년 언론 인터뷰에서 밝힌 포부다.

그의 말대로 커다쉰페이는 애플 IBM 등 글로벌기업을 제치고 중국어 음성인식시장 70%를 장악한 중국 인공지능(AI)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음성인식기술과 머신러닝을 결합한 쉰페이입력법(訊飛輸入法)을 사용하면 스마트폰에 손가락을 대지 않고도 중국어 입력이 가능하다. 21개의 중국어 방언을 완벽하게 구현하고, 중국어와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하는 음성인식 AI는 커다쉰페이가 유일하다.

◆ ‘넌 말만 해’ 어떤 말도 문자전환 통역 가능

'아무리 빨리 말해도, 더 빨리 입력한다'는 쉰페이입력법 <사진=바이두>

커다쉰페이가 개발한 쉰페이입력법의 광고멘트는 ‘아무리 빨리 말해도, 더 빨리 입력한다’이다. 1분에 400자의 음성을 문자로 전환하며 중국어 표준어뿐만 아니라 21개의 중국어 방언 입력도 가능하다. 또한 중국어와 한국어 영어 일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한다.

지난 2015년엔 중국어 속기사와의 대결에서 정확도 98%를 기록해 속기사(74%)를 가볍게 제쳤다. 커다쉰페이 측은 “저데시벨 빅데이터 훈련을 통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언어인식 기술을 개발했다”며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사람의 말과 잡음을 구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2016년 말 기준 커다쉰페이의 일평균 이용 횟수는 30억회, 지난 18개월간 이용자 수는 9억1000명에 달한다. 화웨이 레노버 인텔 등 2000개가 넘는 협력사에 음성인식 기술을 제공하고 있으며 중국어 음성인식 시장 점유율은 70%를 넘는다.

커다쉰페이는 2017년 6월 미국 MIT 테크놀로지 리뷰가 선정한 ‘글로벌 50대 스마트 기업’의 강화학습(RL) 분야에서 6위를 차지했다. 음성인식 기술을 평가하는 블리자드 챌린지(Blizzard Challenge)에서는 2006년부터 2016년까지 11년 연속으로 1위를 기록했다. 2016년 9월엔 국제다중통로음성분리와식별대회(CHiME)에서도 3관왕을 차지했다. 경쟁자들의 음성인식 오차율이 평균 7% 정도였던데 반해, 커다쉰페이는 2.24%의 월등히 낮은 오차율을 기록했다.

정부 고위 관계자들도 커다쉰페이의 기술력을 칭찬하고 있다. 시진핑(習近平) 주석은 2016년 4월 안후이(安徽)성 시찰 당시 커다쉰페이 본사를 방문했고, 2017년엔 리커창(李克強) 총리도 커다쉰페이 기술을 체험했다. 왕이(王毅) 중국 외교부장은 “중국 외교부에도 커다쉰페이 음성인식 기술을 도입해야 한다”며 감탄했을 정도다.

커다쉰페이의 다음 목표는 개인별 맞춤형 입력법이다. 머신러닝과 장단기 기억 네트워크(LSTM) 기술을 통해 사용자에 맞춘 음성인식 구사하겠다는 것. 후위(胡郁) 커다쉰페이 부총재는 “사람 이름, 별명, 신조어는 물론이고 각자의 독특한 언어 습관까지 이해하는 음성인식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중국 대학생 상장 1호 기업

커다쉰페이는 대학원생 18명이 함께 세운 중국 대학생 상장 1호기업이다. 1999년 창업 이래 자연어 인식(NLU) 등 음성인식기술 개발에 ‘올인’하면서 레노버(聯想), 차이나모바일(中國移動)등 기업으로부터 투자 유치에도 성공했다. 2008년 선전거래소에 상장했고 지금은 시가총액 770억위안(약 13조4300억원)의 중국 AI 대표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류칭펑 커다쉰페이 회장 <사진=바이두>

설립자이자 CEO인 류칭펑은 1998년 중국과학기술대학교에서 통신전자시스템 석사학위를 받을 당시 미국 유학을 계획하고 있었다. 하지만 학교에서 기업들과 연구과제를 수행하던 그는 점차 음성인식기술 상용화에 대한 갈증을 느끼기 시작했다.

당시 류 회장이 속한 연구팀에는 과학기술대 컴퓨터관련 8개 학과 중 6개 학과의 과대표가 모여있을 정도로 우수한 학생들이 많았다. 중국 음성인식 기업 관계자들의 기술적 이해도가 너무나 낮다고 생각한 류 회장은 친구들을 설득해 창업에 나섰다.

당시 중국의 음성인식 기술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 IBM 등 외자기업이 장악하고 있었다. 글로벌 대기업들은 중국의 음성인식 전공자들을 경쟁적으로 영입하면서 파이를 키워가던 상황이었다.

젊은 대학원생들이 열정만으로 시작한 사업이었고, 초반엔 ‘매출이 나오지 않는다’는 투자자들의 항의도 많았다. 하지만 커다쉰페이는 정확한 음성인식 기술력만 갖추면 충분히 살아남을 수 있다는 신념을 갖고 연구에 매진해 최고의 기업으로 성장했다.

◆ R&D 투자비중 업계 최고, 교육 의료 분야도 진출

커다쉰페이는 업계 내에서 연구개발(R&D) 투자비중이 가장 높은 기업으로 꼽힌다. 기업 규모가 지금처럼 커지기 전에도 매출액의 15% 정도를 연구개발에 투자했으며, 2016년의 경우 매출액의 21.4%에 달하는 7억1000만위안을 연구개발비로 사용했다.

교육, 의료 분야로의 사업 다각화도 진행 중이다. 온라인 교육과 음성인식을 결합한 수요가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내다본 커다쉰페이는 일찍부터 교육산업에 진출, 매출의 30%를 교육 관련 사업에서 얻고 있다. AI교육 공익사업에 1000만위안을 투자해 사정이 어려운 학교에 관련 교육상품을 지원하기도 했다.

2017년 3월엔 의료분야 진출을 위해 GE헬스케어와 필립스에서 근무한 의료 AI전문가 타오샤오둥(陶曉東) 박사를 커다쉰페이의료 CEO로 스카웃했다. CT분석, 고객 의료데이터 분석을 인공지능에 맡기기 위해서다. 커다쉰페이는 “의료데이터 분석기술을 활용하면 시골의 작은 병원에서도 환자 상태에 맞는 응급처치가 가능하며,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해 정부와 협업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기술력 우위를 바탕으로 기업 실적과 주가도 급등하고 있다. 2016년 매출액은 전년비 32.8% 증가한 33억1900만위안, 순이익은 12.7% 늘어난 7억7900만위안을 기록했다.

최근 언론의 주목을 받으면서 지난 1년간 주가는 82%나 올랐다. 장위(張瑜) 민생증권 연구원은 “커다쉰페이는 독점적인 기술력으로 시장을 장악하고 있으며 통번역, 교육, 의료 모두 AI를 통한 발전이 기대되는 분야여서 성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지난 1년간 커다쉰페이 주가 추이 <캡쳐=텐센트증권>

 

[뉴스핌 Newspim] 백진규 기자 (bjgchina@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지구촌 경제 숨통 '호르무즈 10km' [서울=뉴스핌] 황숙혜 기자 = 호르무즈 해협 10km 남짓의 수로가 지구촌 경제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 미국과 이란의 직접 충돌 이후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들을 불태운다는 협박을 거듭하는 상황. 160km 길이와 폭 30~50km의 호르무즈 해협에서 실제 항로는 10km 가량이지만 전세계 에너지 거래의 심장부다. 보도에 따르면 머스크와 CMA CGM 등 주요 컨테이너 선사와 탱커, 트레이딩 하우스들은 호르무즈 통항을 전면 중단한 채 우회 또는 대기 중이다. 유럽과 중국 쪽 해운 데이터에서도 3월2일(현지시각) 기준 상업 유조선 통과가 사실상 0에 가까운 것으로 확인된다. 사실상 민간 선박의 통행이 중단되면서 충격파가 지구촌 에너지와 물류 시스템에서 물가, 통화정책, 실물경제까지 덮칠 수 있다는 우려가 번진다. 일부 투자은행(IB)은 물가 급등과 경기 침체를 의미하는 스태그플레이션을 경고한다. 주요 외신에 따르면 호르무즈의 좁은 심해 수로를 통과하는 원유는 교역량의 4분의 1 이상이다. 액화천연가스(LNG) 물량도 전세계 해상 거래의 20%에 이른다. AI 도구를 이용해 미국 에너지정보청(EIA) 분석을 재가공해 보면, 호르무즈를 지나는 원유와 LNG의 80% 이상이 중국과 인도, 일본, 한국 등 네 개 국가로 전달된다. 에너지 흐름은 이미 급제동이 걸렸다. 미국 에너지정보청과 민간 데이터 업체 Kpler의 통계에 따르면 호르무즈를 거쳐 나가던 중동산 원유 가운데 상당 부분이 선적항에서부터 출항이 보류되거나 해협 인근에서 정박하는 실정이다. 호르무즈 해협과 중동 지역 [사진=미국 에너지부, 블룸버그] 걸프 산유국들은 수출항에서의 선적 일정을 조정하고 일부 물량을 내륙 파이프라인을 통해 홍해 또는 지중해 쪽으로 우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지만 호르무즈를 완전히 대체하기에는 역부족이다. 이미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을 나타내는 JKM 지수는 3월2일 15.068달러/MMBtu까지 상승하며 2025년 2월13일 이후 최고치를 찍었다. 국제 유가도 이번 사태 직전보다 20~30% 가량 뛴 상태다. 주요 투자은행(IB)은 단기적으로 브렌트유가 배럴당 90달러 선을 중심으로 변동할 것으로 보되, 호르무즈 봉쇄가 길어질 경우 120달러 선까지도 상단이 열려 있다고 경고한다. 단순한 리스크 프리미엄이 아니라 물리적 공급 차질에 따른 구조적 유가 상승이라는 설명이다. 중국과 유럽의 경기 둔화, 미국의 셰일 생산 여력, OPEC(석유수출국기구) 플러스(+)의 증산 여지를 감안한 다수의 시나리오에서도 호르무즈 봉쇄로 인해 당장 하루 2000만 배럴에 달하는 물량이 제때 시장에 도달하지 못하면 과거 걸프전 당시와 유사한 수준의 가격 충격이 재현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유가만의 문제가 아니다. 유조선과 LNG선, 컨테이너선이 호르무즈와 인근 해역을 기피하거나 우회하면서 해상 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치솟는 모양새다. 한 LNG 트레이딩 업체는 중동 항로의 워 리스크(war risk) 보험료가 화물 가치의 15~25%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전했고, 이로 인해 일부 선사는 차라리 선박을 놀리거나 다른 노선으로 돌리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중국 신화통신은 글로벌 선사들이 호르무즈와 페르시아만 항로를 피하기 위해 선박을 재배치하면서 해상운임과 보험료가 동시에 상승하고, 일부 화주들은 아예 신규 예약을 중단했다고 보도했다. 운임과 보험 쇼크는 곧바로 에너지 수입 가격과 전력 요금, 나아가 광범위한 물류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정유사와 발전사, 석유화학 기업의 원가가 이중으로 압박받게 되고, 여기에 컨테이너선과 벌크선까지 위험 해역을 피해 돌아가기 시작하면 중간재와 원자재, 곡물과 사료까지 운송 시간이 늘어나고 비용이 오른다. 호르무즈 해협의 폐쇄가 장기화되면 글로벌 공급망은 또 한 번 구조적인 병목을 겪을 전망이다. 가뜩이나 끈적끈적한 물가가 재차 급등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호르무즈 봉쇄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를 넘어서는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미국과 유로존, 아시아 등 주요 수입국의 소비자물가지수가 수개월간 0.5~1.0%포인트의 상방 압력을 받을 수 있다는 시뮬레이션 결과가 여러 연구기관에서 제시된다. 유가가 배럴당 120달러를 넘고 상황이 장기화되는 경우에는 특히 에너지 집약도가 높은 신흥국과 유럽 일부 국가에서 물가와 성장률이 동시에 악화되는 스태그플레이션이 닥칠 수 있다는 경고다. AI 도구로 세계은행과 IMF, 민간 리서치기관의 모델을 종합하면 유가가 10달러 상승할 때마다 글로벌 경제 성장률은 0.1~0.2%포인트씩 떨어지고, 에너지 수입국의 경상수지와 재정 부담이 눈에 띄게 악화되는 것으로 확인된다. 유가 150달러 시나리오에 대한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일부 취약 신흥국에서 통화 가치 급락과 경상수지 위기가 동시에 발생할 수 있다는 결과도 제시됐다. 지금과 같이 전쟁과 제재, 수송 차질이 겹친 상황에서는 단순히 유가 상승분만이 아니라 LNG와 전력요금, 곡물과 비료, 운임비까지 연쇄적으로 튀어오를 수 있어 기존의 "유가 파급계수"보다 충격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점이 AI 기반 시뮬레이션에서 공통적으로 드러난다. 호르무즈 봉쇄가 장기화될 경우 아시아 제조 강국들의 심장부를 이루는 반도체와 석유화학, 철강, 조선, 자동차 산업이 동시에 압박을 받을 전망이다. 정유사와 발전사는 더 높은 가격에 원유와 LNG를 조달해야 하고, 이는 곧 전기 요금과 산업용 연료비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다. 석유 화학과 철강, 시멘트 등 에너지 소비가 높은 업종은 원재료와 연료 비용 상승과 동시에 해상 운임 상승까지 감내해야 한다. 자동차와 조선, 전자업체들은 중간재와 부품 공급 지연, 운송비 상승, 해외 수요 위축이라는 삼중고를 마주할 수 있다. 시장 전문가들은 10km 바닷길이 막히면서 에너지 공급과 해상 운임, 보험료와 전력 요금, 나아가 세계 각국의 물가와 성장률까지 동시에 흔들리는 '복합 쇼크'가 현실화되는 시나리오를 경고한다. shhwang@newspim.com 2026-03-03 13:17
사진
900만 울린 '왕사남 강가 포스터' [서울=뉴스핌] 양진영 기자 = 2026년 최고 흥행작에 등극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900만 관객 돌파를 기념해 짙은 여운을 남기는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왕과 사는 남자'가 3일 900만 관객 돌파에 힘입어 강가 포스터를 공개했다. 영화 속 이홍위(박지훈)의 마지막과 함께 공개되는 장면 속 아련한 모습을 담아 깊은 울림을 전한다. 공개된 포스터는 왕위에서 쫓겨나 청령포로 유배된 이홍위가 강가에 홀로 앉아 쓸쓸히 물장난 치는 장면을 담았다. 흰색 도포를 입고 쪼그려 앉은 이홍위의 모습은 어린 나이에도 자유를 꿈꿨을 그의 심정을 짐작하게 해 먹먹한 감정을 자아낸다. [사진=(주)쇼박스]  특히, 엄흥도 역의 유해진과 이홍위 역의 박지훈이 포스터 속 장면에 대해 직접 소회를 밝힌 바 있어 관객들의 감정을 배가시킨다. 유해진은 "이홍위가 유배지 강가에서 물장난 쳤던 모습이 기억에 남고, 그때 엄흥도의 심정은 아들을 바라보는 심정이 아니었을까? 유배지가 아니라면 자유롭게 있을 나이인데, 너무 안쓰러웠다"라 말하며, 해당 장면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 또한 "강가에 쪼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은 해진 선배님의 제안으로 생긴 장면. 생각해 보니 친구들과 뛰어놀고 싶을 시기, 유배지에 와서 혼자 물장난을 치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그런 단종의 마음을 표현하려고 노력했다" 며, 해당 장면의 비하인드 스토리와 함께 이홍위의 복합적인 내면을 표현하고자 고심했던 과정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이처럼 배우들은 물론 900만 관객의 마음을 뒤흔든 강가 포스터는 '비운의 왕'이라는 단종의 단편적 이미지에서 벗어나 '인간 이홍위'에 집중한 '왕과 사는 남자'만의 서사를 선명하게 드러낸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모두가 알고 있는 역사 속 숨겨진 단종의 이야기로 900만 관객의 마음속에 묵직한 감동을 남기며 파죽지세의 흥행을 기록 중이다.  jyyang@newspim.com 2026-03-03 08:11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