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유희열의 스케치북' 월간유스케 축가 특집, 에릭남X에디킴X샘김·규현·유리상자·이적·로이킴·김영철X홍진영 등 출연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유희열의 스케치북' 월간유스케 5월 축가 특집에 에릭남X에디킴X샘김·규현·유리상자·이적·로이킴·김영철X홍진영·마크툽X구윤회가 출연한다. <사진=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방송캡처>

[뉴스핌=정상호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 출연진이 공개됐다.

28일 0시에 방송하는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월간유스케 5월호–축가 특집’으로 이적, 유리상자, 로이킴 등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축가 총출동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첫 번째 무대를 꾸민 이들은 해외파 훈남 웨딩싱어즈 3인방인 에릭남, 에디킴, 샘김. 축가로 사랑받는 팝송 Best 3 메들리 곡을 선보인 세 사람은 각자 다른 매력의 음색으로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었다.

특별히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위해 팀을 결성한 세 사람은 독특한 팀명과 그 이유를 밝혀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각자 축가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공개, 실제로 축가를 갔을 때 즐겨 부르는 곡들을 짧게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축가 Best 3 중 3위로 선정된 ‘두 사람’을 부르며 등장한 슈퍼주니어 규현은 이날 녹화가 입대 전 마지막 음악 방송이라고 밝혀 아쉬움을 샀다.

“마지막 음악 방송을 고급진 MC와 할 수 있어서 영광”이라고 말하는 규현에게 MC 유희열은 깜짝 선물을 증정했다고. 반면 규현은 입대 전 팬들에게 남기는 선물로 신곡 ‘다시 만나는 날’을 공개해 감사와 응원의 박수를 받았다.

이어진 무대에서는 축가 Best 2위의 주인공, 축가계의 시조새 유리상자가 등장했다. 유리상자는 ‘신부에게’로 약 1000쌍 이상의 부부를 탄생시켰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뿐만 아니라 하루 최대 일곱 번까지 축가를 불렀다고. 유리상자는 축가 가수로 사랑받는 이유를 “두 명이지만 저렴한 가격”이라고 말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축가 1위로 선정된 곡은 이적의 ‘다행이다’였다. 이적은 축가 특집을 위해 3년 만에 ‘유희열의 스케치북’ 무대에 올라 모두를 환호하게 했다. 이적은 본인의 결혼식에 직접 이 노래를 불렀다며 노래 시작부터 눈물을 쏟았다고 고백했다.

이적은 이 곡이 축가로 인기를 얻은 뒤 직접 공식 반주 음원을 무료로 배포했다고 밝히는가 하면, ‘다행이다’ 잘 부르는 노하우를 대방출하기도 했다. 이적의 ‘다행이다’ 무대가 끝난 후 객석에서는 열렬한 앵콜 요청이 쏟아졌다는 후문.

이어 등장한 5월에 가장 잘 어울리는 축가의 주인공 로이킴은 자신만의 축가 이벤트를 공개, 즉석에서 방청객 중 결혼 예정인 한 커플을 무대에 올려 그들만을 위한 축가 이벤트를 펼쳐 눈길을 끌었다.

이색 축가 무대도 펼쳐졌다. 김영철과 홍진영이 박선주와 김범수가 부른 듀엣곡 ‘남과 여’를 열창한 것. 특히 김영철은 고음에도 불구하고 김범수가 사용하는 반주를 공수해 원키에 도전했다고 말했다.

또한 최근 홍진영의 자작곡 ‘따르릉’에 보컬로 참여한 김영철은 무려 대국민 투표를 통해 허경환과 접전을 펼쳤다고 고백, 득표수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두 사람은 이색 트로트 축가로 ‘따르릉’ 무대를 공개, 축가의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최근 음원 차트 역주행 및 장기집권하며 축가계의 신흥 강자로 떠오른 싱어송라이터 마크툽과 보컬리스트 구윤회의 무대도 꾸며졌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첫 출연한 두 사람은 3년 전 발표한 ‘Marry Me’가 최근 차트를 역주행하며 인기를 얻는 데에 대한 소감을 밝히는 한편 곡의 탄생 비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이어 마크툽과 구윤회는 원곡과는 달리 ‘유희열의 스케치북’만을 위한 듀엣 무대를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에릭남X에디킴X샘김, 규현, 유리상자, 이적, 로이킴, 김영철X홍진영, 마크툽X구윤회가 출연한 ‘유희열의 스케치북’은 28일 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리센느, 'SBS 8뉴스' 출연…지상파 메인 첫 출격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가 지상파 메인 뉴스에 처음 출연한다. 리센느는 오는 11일 방송되는 SBS '8뉴스'에 출연해 2024년 데뷔 이후 활동을 돌아보고 최근 이어지고 있는 뜨거운 인기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전한다.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그룹 리센느. [사진=SBS] 2026.10.08 moonddo00@newspim.com 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 등 다섯 멤버는 이날 이현영 앵커와 함께 대표곡 '러브 어택(LOVE ATTACK)'의 역주행부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현재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특히 무대가 절실했던 이유와 힘든 시간을 버틸 수 있었던 원동력,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멤버들이 끈끈한 팀워크를 유지하는 비결 등을 직접 밝힐 예정이다. 다음 달 3일 발매를 앞둔 미니 4집 '펄스(PULSE)'의 준비 과정과 새 앨범에 대한 이야기도 전한다. 2024년 3월 데뷔한 리센느는 올봄 '거제 야호' 돌풍을 계기로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이후 대표곡 '러브 어택'이 차트 역주행에 성공하며 인기를 확장했고, 올여름 지상파 음악방송과 주요 음원 차트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8월 발표한 리메이크곡 '프리티 걸(Pretty Girl)'과 지난해 7월 발매된 두 번째 싱글 앨범 수록곡 '데자부(Deja Vu)' 역시 잇따라 인기를 얻으며 리센느의 상승세에 힘을 보태고 있다. 한편 리센느가 출연하는 SBS '8뉴스'는 오는 11일 일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moonddo00@newspim.com 2026-10-08 16:13
사진
JYP엔터, 고덕 신사옥 건립 백지화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JYP Ent.가 강동구 고덕동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한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고덕동 신사옥 부지 앞 토지의 용도 변경을 최초 인지한 2026년 4월부터 SH공사 및 강동구청과 수차례 협의를 갖고 사업을 지속하고자 다각도로 노력해 왔으나, 최종적으로 고덕 신사옥 건립 사업을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이지은 기자 =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건립 예정이었던 JYP엔터테인먼트 신사옥 조감도. [사진=강동구] 2026.10.08 alice09@newspim.com 이어 "지난 8월 31일 SH공사로부터 '신사옥 부지 앞 토지 용도 변경에 절차상 문제가 없으며 공원으로의 원상회복 또한 불가하다'는 공식 답변을 수신했다"고 설명했다. JYP 측은 "당사 기준의 본 사업 추진에 관한 핵심 환경이 변경됨에 따라, 현 사옥 이외 임차 건물들의 정황을 비롯해 많은 제반 사항을 다각도 검토하였고 더 이상 사업을 진행하기 어렵다는 최종 결론에 도달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당사는 현 소재지인 성내동 사옥 인근 건물을 매입하여 구성원의 안정적 업무 환경을 확보하고 보강하는 방향을 수립했다. 오랜 검토와 신중한 협의 끝에 내린 결정인 만큼 너른 이해와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JYP엔터테인먼트는 2023년 10월 SH공사로부터 서울 강동구 고덕동 일대 약 1만675㎡(약 3229평) 규모의 부지를 약 755억원에 매입했다. 기존 성내동 사옥을 대체할 통합 신사옥을 건립하기 위한 것으로, 건축가 유현준 교수가 설계에 참여해 관심을 모았다. 그러나 신사옥 부지 앞에 위치한 공원용지가 고층 건물 건립이 가능한 자족지원시설용지로 변경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JYP 측은 인접 부지에 고층 건물이 들어설 경우 신사옥의 보안과 사생활 보호, 설계 취지 등이 훼손될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해 온 바 있다. alice09@newspim.com 2026-10-08 15:42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