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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박지훈·김사무엘·이대휘·윤지성 평행이론…김세정·전소미·최유정·김소혜 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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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 중인 박지훈, 김사무엘, 이대휘, 윤지성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인스타그램>

[뉴스핌=최원진 기자] 역시나 화제성은 시즌1 못지않았다.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는 지난달 7일 첫 방송 이후 순항 중이다. 오리지널 시즌 보다 못하다는 '소포모어 징크스'를 확실히 깬 셈이다. 98명 연습생으로 시작한 프로그램은 온라인 인기투표 4주차에 접어들면서 어느 정도 팬층이 형성되고 있다. 이 가운데 시즌1 걸그룹 I.O.I(아이오아이) 멤버와 묘하게 비슷한 연습생들이 있어 관심을 모은다. '제2의 아이오아이'를 연상시키는 연습생들은 누가 있을까.

◆ 박지훈-김세정

마루기획 박지훈은 1주차부터 현재까지 온라인 인기 투표 부동의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는 꾸준히 1, 2위 자리를 지킨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김세정과 비슷하다. 또한 박지훈은 '엠카운트다운'에서 선보인 '나야나' 무대에서 윙크남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단독샷으로 수많은 남성팬들의 입덕시킨 바 있는 김세정과 흡사하다. 특히 두 사람은 선한 웃음과 강아지상 외모도 닮아 평행이론을 뒷받침한다.

'프로듀스 101' 닮은꼴 박지훈-김세정, 김사무엘-전소미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인스타그램>

◆ 김사무엘-전소미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김사무엘은 여러 방면에서 전소미와 도플갱어다. 먼저 김사무엘과 전소미는 둘 다 미국인 아버지를 둔 혼혈이다. 김사무엘은 세븐틴 데뷔조, 전소미는 트와이스 데뷔조 출신이며 15살 나이에 '프로듀스 101'에 출연했다. 김사무엘은 1주차 인기 순위 6위로 시작해 2, 3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두 사람은 지속적인 높은 인기와 더불어 높은 춤, 노래 실력마저 비슷하다는 의견이 많다.

◆ 이대휘-최유정

'픽미' 센터에 판타지오 최유정이 있다면 이번 '나야나' 센터는 브랜뉴뮤직 이대휘였다. 이대휘는 훈훈한 외모와 밝은 미소로 누나 팬들에 강렬한 첫 인상을 남겼다. 또한 이대휘, 최유정은 춤, 노래 다 되는 에이스들이다. 넘치는 끼와 귀여운 외모, 탄탄한 실력 삼박자가 고루 비슷한 두 사람이다.

'프로듀스 101 시즌2' MMO엔터테인먼트 윤지성이 '제2의 김소혜'란 평가를 받고 있다. <사진=Mnet '프로듀스 101 시즌1' '프로듀스 101 시즌2' 캡처>

◆ 윤지성-김소혜

윤지성은 최근 '제2의 김소혜'로 등극했다. MMO 연습생 윤지성은 남다른 리액션으로 타고난 예능감을 뽐내 이목을 끌었다. 이 결과 윤지성은 F등급 35위에서 지난 5일 첫 순위 발표식 때 3위로 순위가 급상승했다. 이는 회차가 거듭될 수록 오히려 많은 관심을 받은 시즌1 김소혜의 모습을 연상시킨다. 특히 윤지성이 순위 발표 때 눈물을 쏟은 장면은 과거 김소혜를 보는 듯 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제2의 김소혜" "방송분량이 너무 많은 것 아니냐"란 지적도 나오고 있는 상황. 방송분량 등의 논란으로 악플세례를 받고 있다는 점도 상당 부분 서로 닮은 듯하다.

박지훈, 김사무엘, 이대휘, 윤지성은 아이오아이 멤버들과 닮은 구석이 있다. 시청자들이 전 시즌 멤버와 비교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마 자신이 응원하는 연습생이 아이오아이와 같은 꽃길만 걷길 바라는 마음 때문일 것이다. 이들의 평행이론이 데뷔까지 이어질지 알 수는 없다. 그러나 팬들의 열띈 응원과 염원은 계속 이어질 전망이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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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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