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냉감 소재로 시원함이 지속되는 아이스 워킹화 프리워크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네파 프리워크 워킹화 시리즈는 국내 워킹화로는 최초로 갑피 부분에 아웃라스트사의 냉감 소재를 적용했다.
발등에서부터 시원한 촉감이 느껴지는 것은 물론 장시간 보행을 해도 일정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통풍이 잘 되는 공기순환 미드솔인 ‘에어 프레시 미드솔’을 적용해 발의 열기와 습기를 방출해 쾌적함을 유지해준다. 쿠셔닝과 통기성을 강화하는 ‘클라우드 에어 시스템’ 기능으로 편안한 착화감도 챙겼다.
‘보아 클로저 시스템’ 사용으로 신발끈을 원터치로 풀고 조일 수 있어 편리하다. 발 상태에 따라 조임의 미세 조절이 가능해 밀착감도 우수하다.
주력제품인 ‘프레타 프리워크’는 갑피 부분 냉감 소재 적용과 더불어 양말 형태의 착화 방식으로 발과의 밀착감을 개선한 제품이다. 경량 소재 사용과 무재봉 기법으로 무게를 낮춰 가볍게 착용 가능하다.
이희주 네파 상품본부 전무는 “발은 장시간의 활동시 열기가 높아지기 쉬운 만큼 쿠셔닝과 착화감과 더불어 발의 열기를 식혀주는 쿨링 기능을 갖춘 워킹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발이 가장 먼저 닿는 발등에서부터 시원한 촉감을 느낄 수 있고 워킹의 시작부터 끝까지 쿨함을 유지할 수 있는 아이스 워킹화 제품”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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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네파 제공> |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