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문화·연예 대중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PD수첩' 대선, 빅뱅은 시작됐다 '문재인·안희정·이재명·안철수·유승민 밀착취재'…황교안 출마 가능성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PD수첩'에서 문재인·안희정·이재명·안철수·유승민을 밀착취재한다. <사진=뉴시스>

'PD수첩' 대선, 빅뱅은 시작됐다 '문재인·안희정·이재명·안철수·유승민 밀착취재'…황교안 출마 가능성은?

[뉴스핌=양진영 기자] 'PD수첩' 1117회에서 '대선, 빅뱅은 시작됐다'는 제목으로 이미 시작된 대선 레이스 속 문재인, 안희정, 이재명, 안철수, 유승민 후보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14일 방송되는 MBC 'PD수첩'에서는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의 대선 불출마 선언 이후 요동치는 대선 정국을 들여다본다.

■반(潘)의 돌연 사퇴, 요동치는 대선 정국

지난 2월 1일,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대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보수의 유일한 대안이었던 반 후보의 사퇴로 정치권 전체가 술렁였다. 곧이어 언론에서는 반 후보의 지지율을 누가, 얼마 만큼을 흡수하여 최대 수혜자가 될지 대선 판세를 예측하는 분석이 이어졌다. 출마 후보들은 예기치 못한 라이벌 후보의 사퇴 선언에 더욱 분주해졌다.

대통령 탄액안이 가결되어 정확한 대선 날짜를 알 수 없는 혼란스러운 판세 속에서 본격적인 대선 전쟁은 이미 시작 됐다. 'PD수첩'은 차기 대선 유력 주자들의 24시간을 따라다니며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카메라에 담았다. 유례없는 단기간의 승부, 그 뜨겁고 치열한 현장이 지금 공개된다.

■ 대세론, 굳히려는 자 VS 역습을 노리는 자

부동의 1위, 더불어 민주당 문재인 전 대표는 반 전 총장의 사퇴 선언 이후 대세론 굳히기에 들어갔다. 그 뒤를 무서운 속도로 쫓고 있는 다크호스 안희정 충남 지사와 ‘사이다’ 발언으로 촛불 민심을 사로 잡은 이재명 성남 시장! 민주당 경선이 곧 결선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있는 가운데 경선의 승자는 과연 누가 될 것인가?

이에 맞서기 위해 국민의당을 중심으로 제3지대 스몰텐트가 펼쳐졌다.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이 지난 7일 국민의당과의 통합을 전격 선언한 것. 과연 안철수 전 대표는 바른 정당과의 연대, 연정을 통해 제 3지대 빅텐트를 구축하여 반 민주당의 대항마로서 우뚝 설 수 있을 것인가? 개혁 보수의 아이콘, 후보 중 유일한 ‘경제 전문가’ 바른 정당 유승민 의원 까지 ‘보수후보 단일화’를 주장하며 문재인 대세론에 제동을 걸고 있다.

'PD수첩'제작진은 문재인 전 대표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이에 대한 입장을 직접 들어보았다. 이뿐 아니라 안희정 충남 지사와의 단독 차량 인터뷰, 이재명 성남 시장의 아침 출근길부터 퇴근길까지의 밀착 동행 취재, 안철수 전 대표의 아침 운동하는 모습과 자택 공개, 유승민 의원과의 단독 인터뷰 등 지금까지 단편적인 뉴스에서 볼 수 없었던 후보들의 다양하고 진솔한 면모를 공개한다.

■누가 반(潘)을 대체할 것인가, 십룡들의 전쟁

헌정 사상 최대의 위기에 직면한 보수진영. 덩달아 불안해진 강경 보수 여론은 광화문 광장에 모여 ‘탄핵 반대’를 외치고 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빈 자리를 메꾸려는 듯 보수 정당의 후보들이 대거 대선 출마를 예고했다.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는 지난 3일 “우리 당을 불임정당이라고 했지만, 다산(多産)체제로 들어간다. 다음 주부터 보라. 거의 10명 가까이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PD수첩'에서는 자유한국당 김문수 비상대책위원, 원유철 의원, 홍문종 의원을 직접 찾아가 현재 보수 진영이 처한 상황과 대책안을 직접 들어보았다. 아직 공식 출마 선언 조차 하지 않은 황교안 권한 대행의 지지율 고공행진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황교안 대행의 출마 여부를 전문가들과 함께 예측해본다.

■국민들의 염원, 새로운 대통령을 만들다

‘정권 교체’를 향한 국민들의 간절한 바람은 15차례의 촛불집회로 이어지고 있다. 과연 민심의 선택을 받을 최후의 1인은 누구일까? 전문가들과 각 언론사 대선 후보 전담 마크맨 기자들이 분석한 유력 대선 주자들의 강점과 약점은? 과연 어느 후보가 오천만 국민의 염원에 부응할 것인가? 지난 과오가 되풀이 되지 않도록 오천만 국민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차기 대선 주자들을 물색 중이다.

국민 모두가 철저한 후보 검증을 원하는 이 때, 한치 앞도 예상하기 어려운 2017년 차기 대선을 'PD수첩'에서 집중 취재했다. 14일 밤 11시 10분 MBC에서 방송.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단독] "반차 쓰면 30분 일찍 퇴근" [세종=뉴스핌] 양가희 기자 = 반차를 사용해 하루 4시간 근무할 경우 휴게시간을 사용하지 않고 퇴근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의 근로기준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발의된다. 근로시간 단축, 연차 휴가 분할 사용, 육아·돌봄 등으로 반일 근무 형태가 확대된 가운데 현행 법체계는 4시간 근무한 근로자에게 법정 휴게시간 30분을 부여하고 있다. 개정안은 휴게시간 때문에 퇴근이 늦어지는 불편을 해소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12일 국회에 따르면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근로기준법 개정안을 이르면 이번 주 대표 발의할 예정이다. 현행 근로기준법은 4시간 근로한 경우 30분 이상, 8시간 근로한 경우 1시간 이상의 휴게시간을 부여한다. 휴식은 근로시간 도중에 부여하도록 규정됐다. 통상 8시간 근로자에게 부여되는 점심시간 1시간이 법정 휴게시간에 해당한다. [서울=뉴스핌] 윤창빈 기자 =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10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의 고용노동부 국정감사에서 스마트 안전고리 시연을 하고 있다. 2025.10.15 pangbin@newspim.com 문제는 4시간 근로한 근로자가 퇴근을 희망해도 휴게시간 30분을 채우기 위해 사업장에 더 머물러 있어야 하는 어려움이 현장에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시간 단위 연차 사용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근거가 없어 사업장별 운영 기준이 상이하고, 육아·돌봄·자기계발 등 다양한 생활 수요에 현행 제도가 대응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개정안의 골자는 근로자가 4시간 근무 후 바로 퇴근할 것을 명시적으로 요청한 경우, 30분 휴게시간 없이 퇴근할 수 있도록 근로시간 유연성을 높인다는 것이다. 연차는 근로자의 의지에 따라 시간 단위 등으로 분할 사용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반차 법제화 및 반일 근무 시 휴게시간 미적용 명문화는 지난해 12월 실노동시간 단축 로드맵 추진단의 논의 결과에도 포함됐다. 당시 추진단은 반차 사용의 경우 올해 법제화할 것을 목표로 제시한 바 있다. 박홍배 의원은 "반일 근무가 늘어나는 현실에서 4시간 근무 후 바로 퇴근하려는 노동자에게 휴게시간 때문에 추가로 사업장에 머물도록 하는 것은 제도와 현장의 괴리를 보여주는 사례"라며 "근로시간 제도도 변화하는 노동 현실에 맞게 합리적으로 정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sheep@newspim.com 2026-03-12 10:07
사진
삼성 '갤럭시 S26' 글로벌 출시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삼성전자가 3세대 인공지능(AI) 스마트폰 '갤럭시 S26 시리즈'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하며 프리미엄 스마트폰 경쟁에 속도를 낸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S26 시리즈'와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를 11일부터 세계 주요 국가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한국·미국·영국·인도 등을 시작으로 약 120개국에 순차 출시한다. 미국·영국·인도·베트남 등에서 진행된 갤럭시 S26 시리즈 글로벌 사전판매는 주요 시장에서 전작 대비 두 자릿수 증가를 기록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탑재…카메라 기능도 업그레이드갤럭시 S26 시리즈는 하드웨어 성능을 높이고 갤럭시 AI 기능을 강화했다. 카메라 경험도 한층 개선했다. 최상위 모델 '갤럭시 S26 울트라'에는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가 처음 적용됐다. 측면에서 화면 내용을 확인하기 어렵게 설계한 기능이다. 스마트폰 사생활 보호 기능을 강화했다. AI 기반 통화 기능도 추가했다. 모르는 번호로 걸려온 전화를 AI가 대신 받고 발신자 정보와 통화 내용을 요약한다. '통화 스크리닝(Call Screening)' 기능이다. 카메라 기능도 대폭 개선했다. 저조도 촬영 '나이토그래피', 영상 흔들림을 줄이는 '슈퍼 스테디', 텍스트 입력 기반 편집 기능 '포토 어시스트'를 지원한다. 이미지·스케치·텍스트 입력으로 창작물을 만드는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도 포함했다. 삼성전자는 3월 구매 고객 대상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갤럭시 버즈4 10% 할인 쿠폰과 정품 케이스·액세서리 3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60W 충전기 할인 쿠폰도 지급한다. 콘텐츠 혜택으로 '윌라' 3개월 구독권과 갤럭시 스토어 게임 테마 8종도 제공한다. 마그넷 기반 신규 액세서리도 선보인다. 마그넷 무선 충전기와 카드 월렛, 링홀더, 미러 그립 스탠드 등이다. 마그넷 무선 충전 배터리팩은 스마트폰 후면 부착 시 카메라 간섭 없이 충전할 수 있다.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S26 시리즈'의 '수평 고정 슈퍼 스테디' 기능을 체험하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하이파이 사운드 '버즈4' 출시…AI 기능·케이스 라인업 확대삼성전자는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4 시리즈'도 함께 출시했다. '버즈4 프로'와 '버즈4' 두 모델이다. 하이파이 사운드와 인체공학 설계를 적용했다. '헤드 제스처' 기능도 새로 넣었다. 사용자가 고개를 움직여 전화 수신과 빅스비 제어를 할 수 있다. 다른 갤럭시 기기와 연결하면 AI 음성 호출과 실시간 통역 기능도 활용할 수 있다. 버즈4 시리즈는 화이트와 블랙 두 색상으로 출시된다. 버즈4 프로는 삼성닷컴과 삼성 강남에서 핑크 골드 색상도 판매한다. 사전 구매 고객 약 90%는 버즈4 프로를 선택했다.케이스 제품도 확대했다. 전통 문양·통조림·레트로 게임기 디자인 케이스를 출시한다. 헬리녹스 러기드, 초코송이 협업 제품도 선보인다. 전통 문양 시리즈는 꽃과 호랑이 문양을 자개 디자인으로 구현했다. 버즈4 케이스 중 판매 비중이 가장 높았다. '갤럭시 S26 시리즈'를 체험하는 유럽,동남아 소비자들 [사진=삼성전자] 정호진 삼성전자 한국총괄 부사장은 "'갤럭시 S26 시리즈'는 AI폰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기능부터 갤럭시 AI, 카메라까지 완성도를 크게 끌어올린 제품"이라며 "풍성한 사운드의 '갤럭시 버즈4 시리즈'와 함께 갤럭시 생태계를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syu@newspim.com 2026-03-11 08:4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