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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에 어긋난 방송" 김수로 발언에 네티즌 '설왕설래'…"화낼만해"vs"이것도 홍보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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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도의에 어긋난 방송”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김수로 트위터>

"도의에 어긋난 방송" 김수로 발언에 네티즌 '설왕설래'…"화낼 만 해"vs"이것도 홍보 아니냐"

[뉴스핌=정상호 기자] 김수로 “도의에 어긋난 방송” 발언에 대해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앞서 김수로는 자신의 SNS에 “아무리 방송 몰카지만 상황 파악은 하고 몰카를 해야지 사람을 서울로 빨리 들어오게해서 몰카짓 하는 건 너무나 도의에 어긋난 방송이라고 생각한다”라는 글을 남겼다가 논란이 되자 삭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로의 입장을 이해한다는 반응이다. 김수로의 ‘도의에 어긋난 방송’ 관련 기사에 달린 댓글들을 보면 “화 날만 하다. 장난도 정도껏 쳐야 한다” “국내에 있어도 조심스러운 일을 참 제작진들 개념도 없다. 김수로 씨한테 사과가 아니라 사죄해야 한다” “몰카 방송은 제목만으로도 짜증난다. 없애야 한다” 등이 있다. 

반면 김수로의 발언이 “경솔하다” “이것 역시 홍보하는 것 아니냐”라는 시선도 있었다.

네티즌들은 “예전에 무한도전 MC들 몰카를 주도하면서 즐거워했던 모습 생각이 나는데 당하니까 싫었나. 역시 역지사지군” “몰카방송 이라해도 프로그램 제작진과 소속사간에 합의후 방송 추진하는거 아닌가요. 제작진과 소속사간에 합의후 몰카 추진하거라면 방송사에만 화낼일인가 싶기도 하다” “속사한테 뭐라해야지 왜 프로그램에 난리? 다 소속사 통해 협의한걸텐데”라는 댓글을 달았다.

또 한 네티즌은 “저게 방송이 안되면 진짜라 믿겠지만 이번 몰카는 사전에 다 이야기가 된 거다. 방송 몇년차인데 저런 걸 SNS에 올리겠냐. 화를 내려면 방송국 사람들한테 낼 텐데, 공개적으로 저러는 거 자체가 홍보인증”이라고 지적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newmedi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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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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