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중앙대학교 중앙문화예술관서 행사 진행
[뉴스핌=황세준 기자] 가격비교 업체 다나와가 조립 PC를 할인 판매한다.
다나와는 오는 10일 중앙대학교 융합공학부와 함께 ‘다나와 PC조립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조립PC는 인텔 코어 i5 6세대 CPU, 275GB SSD, DDR4 8G RAM, 엔비디아 지포스 GTX1050 그래픽 카드 등의 사양이다.
행사는 오후 6시 30분부터 중앙대학교 ‘중앙문화예술관’에서 열린다. 다나와는 이날 조립 PC를 최저가 대비 30% 할인한 62만4000원에 한정 판매한다. 또 PC 조립 교육행사, 경품을 받아갈 수 있는 레크레이션 행사 등을 진행한다.
다나와 관계자는 “학교 측과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학생 들이 조립PC에 대한 다양한 혜택과 정보를 얻어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향후 학생 복지를 기반으로 한 다양한 행사 진행에도 힘을 모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다나와는 2000년 디지털 카메라 가격비교 사이트로 설립했고 2002년 법인 전환, 2011년 기업공개했다. 자회사로는 다나와 컴퓨터가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