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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해외 언론인에 한국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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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국 8명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 3주간 참가

[뉴스핌=김겨레 기자] LG가 해외 언론인들을 대상을 한국문화와 산업을 홍보한다.

LG상남언론재단은 22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해외언론인 대상 연수 프로그램인 ‘2016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 개회식을 열고 3주간 국내 연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G상남언론재단이 22일 서울대 호암교수회관에서 '2016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을 개최했다 <사진=LG>

‘서울대-LG 프레스 펠로십’은 LG상남언론재단과 서울대가 해외 언론인들의 한국에 대한 인해를 높이기 위해 지난 20년간 공동 운영해온 프로그램으로, 현재까지 총 15개국에서 175명의 해외 언론인들이 한국 연수를 받았다. 

참가 기자들은 오는 9월8일까지 3주 동안 각국의 언론현황을 공유하는 세미나를 비롯해 서울대 교수진의 저널리즘 및 정치, 경제, 문화와 남북관계 등 한국 전반에 관한 강의를 듣고 개별 취재활동을 펼친다. 서울과 전주, 제주도 탐방을 통해 다양한 한국문화도 체험할 예정이다. 

또 언론사를 방문해 한국 언론인들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 LG전자 평택 디지털파크, LG디스플레이 파주 LCD 클러스터 등 LG의 첨단 산업현장도 둘러본다.

이날 개회식에는 추광영 서울대 명예교수와 박찬욱 서울대 부총장, 유원 LG 전무 등이 참가했으며 펠로십 참가 기자는 물론 인도와 인도네시아, 브라질, 멕시코 대사 등 참가국 대사관 관계자 및 서울대 교직원들이 참석했다. 

추광영 서울대 명예교수는 이 자리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언론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힘을 길러주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시작했다”며 “이 기회를 활용해 글로벌 인적 네트워크도 쌓고, 한국도 알아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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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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