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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만에 돌아온 니모 후속작 '도리를 찾아서' 예매율 당당히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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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개봉한 '도리를 찾아서'의 한 장면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뉴스핌=김세혁 기자] 바닷 속 생물들의 아기자기한 모험을 담은 '도리를 찾아서'가 개봉일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도리를 찾아서'는 개봉일인 6일을 기준으로 예매율 33.2%를 기록, 관련 차트 1위에 올랐다. 같은 날 개봉한 '봉이 김선달'의 예매율은 26.6%다.

디즈니의 신작 '도리를 찾아서'는 지난 2003년 전국 130만 관객을 모은 화제작 '니모를 찾아서'의 뒷이야기를 담았다. 뭐든 순식간에 까먹는 도리가 기억 속 가족의 존재를 떠올리고 니모, 말린과 함께 떠나는 모험이 본편의 줄거리다. 전작의 주인공 니모는 '도리를 찾아서'에서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한다.

'니모를 찾아서'로부터 13년이 흐른 만큼, '도리를 찾아서'는 전작보다 훨씬 화려하고 풍부해진 바다 속 볼거리로 무장했다. 타고난 이야기꾼 앤드류 스탠튼이 전작에 이어 연출을 맡았고, 엘런 드제너러스 역시 도리 목소리에 그대로 출연했다. 앤드류 스탠튼은 픽사의 대표작 '토이스토리'의 원안과 각본가로서 명성을 쌓은 인물. '니모를 찾아서'(2003)를 시작으로 '월-E'(2008)에서 연출실력도 뽐냈다.

[뉴스핌 Newspim] 김세혁 기자 (starzooboo@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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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덕수 재판 위증' 尹 오늘 선고 [서울=뉴스핌] 박민경 기자 =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2부(재판장 류경진)는 이날 오전 10시 윤 전 대통령의 위증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은 지난 결심 공판에서 윤 전 대통령에게 징역 2년의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윤 전 대통령 측은 위증죄가 성립하지 않아 무죄가 선고되어야 한다고 맞섰다.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내란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허위 증언한 혐의로 추가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윤 전 대통령. [사진=뉴스핌DB] 윤 전 대통령은 지난해 11월 한 전 총리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재판에 증인으로 출석해 한 전 총리의 건의 전부터 국무회의를 계획한 것처럼 허위로 증언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재판에서 한 전 총리가 12·3 비상계엄의 합법적 외관을 갖추기 위해 국무회의 소집을 건의했느냐는 특검 측 질문에 '처음부터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선포할 계획이었다'는 취지로 답변했다.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계엄 선포 당일 국무회의 개최 의사가 없었으나, 한 전 총리 건의에 뒤늦게 국무위원들을 소집했다고 보고 있다. 이와 함께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도 이날 열린다. 같은 법원 형사합의30부(재판장 박옥희)는 이날 오후 2시 강 전 실장에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을 진행한다. 특검팀은 지난 4월 29일 강 전 실장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5년을 선고해달라고 요청했다. 특검은 강 전 실장이 윤 전 대통령, 한 전 총리,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과 공모해 12·3 비상계엄 선포가 헌법에 따른 국무총리와 관계 국무위원의 부서가 있는 문서에 의해 이루어진 것처럼 보이게 하고, 이를 탄핵 심판 절차와 수사기관에 행사할 목적으로 계엄 선포문을 허위로 작성한 것으로 조사했다. 또 특검은 이후 강 전 실장이 해당 문서를 부속실에 보관하다 손상한 것으로 판단해 강 전 실장을 지난해 12월 4일 허위 공문서 작성 등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강의구 전 대통령실 부속실장의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물 손상, 대통령기록물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 1심 선고기일이 28일 열린다. 사진은 12·3 비상계엄 당시 사후 계엄선포문을 작성한 혐의를 받는 강 전 실장이 지난 4월 8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뉴스핌DB] pmk1459@newspim.com 2026-05-28 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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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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