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롯데리아는 롯데리아 대표 버거 제품 3종을 할인하고, 빙수 구매 고객 대상에게 디저트를 할인 판매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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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리아> |
롯데리아에 따르면 6월 한달간 ‘오리지널 팥빙수’와 치즈를 함께 곁들인 ‘치즈케익 빙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데리버거 단품을 1000원(정상가 2500원)에, 치즈스틱을 500원(정상가 2000원)에 판매한다.
또한 30일부터 치킨, 데리, 치즈버거 3종을 정상가 7700원에서 35% 할인된 5000원에 판매한다. 이 이벤트는 6월 3일까지 5일간 운영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6월 본격적인 여름에 앞서 합리적인 가격으로 빙수와 버거 등 다양한 제품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할인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본격적인 무더운 여름에 앞서 롯데리아가 운영한 쿨한 이벤트를 통해 올 여름을 쿨하게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