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6년 5월16일(월요일·음력 4월10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6년 5월16일(월요일·음력 4월10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02-794-8838,  sm2909@hanmail.net)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멀리 보는 맘을 가지는 것이 좋겠다. 陰-멀리 보면 답이 보이겠다.
72년생 : 陽-명예와 돈이 동시에 생기겠다. 陰-하는 일마다 잘 풀려 나가겠다.
84년생 : 陽-지금 하던 일에 충실한 것이 좋겠다. 陰-매사가 잘 되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뜻하지 않은 성과가 있겠다. 陰-원하던 일이 풀리겠다.
73년생 : 陽-새롭게 시작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陰-변한 만큼 좋은 결과가 있겠다.
85년생 : 陽-새로운 일들이 생기겠다. 陰-열정이 필요한 일들이 생기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순조롭겠다. 陰-당차게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62년생 : 陽-곤란한 일을 만나겠다. 陰-낭패스러운 일을 당해 손해 보겠다.
74년생 : 陽-사람이 떠나겠다. 陰-사랑이 떠나겠다.
86년생 : 陽-사랑이 떠나겠다. 陰-사랑하는 사람과 이별하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믿었던 사람이 떠나겠다. 陰-사람도 떠나고 사랑도 떠나겠다.
63년생 : 陽-사람을 만나면 좋은 일이 생기겠다. 陰-좋은 사람을 만나 좋은 결과가 있겠다.
75년생 : 陽-하는 일이 잘 풀려나가겠다. 陰-매사가 원만하겠다.
87년생 : 陽-거래처로부터 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영업장에서 좋은 결과가 있겠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힘들겠다. 陰-어려움이 따르겠다.
64년생 : 陽-어려운 일을 당하겠다. 陰-곤혹스러운 일을 만나겠다.
76년생 : 陽-일이 꼬이겠다. 陰-어려운 일이 더 어려워지겠다.
88년생 : 陽-혼자서 해결해야 하겠다. 陰-도와주는 사람이 없겠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고생 끝에 낙이 오겠다. 陰-생동감 있게 풀려 나가겠다.
65년생 : 陽-기획 사업을 해보는 것도 좋겠다. 陰-모험을 해 보는 것도 좋겠다.
77년생 : 陽-책임을 다하는 것이 좋겠다. 陰-책임을 지면 좋은 결과가 주어지겠다.
89년생 : 陽-도움으로 잘 풀릴 수 있겠다. 陰-귀인을 만나 일이 풀려 나가겠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실적이 부진하겠다. 陰-주식 등 투자한 곳에서 손해가 발생하겠다.
66년생 : 陽-되는 일이 없겠다. 陰-일은 꼬이고 돈은 나가고 고달프겠다.
78년생 : 陽-오해받을 일이 생기겠다. 陰-돈도 잃고 오해도 받겠다.
90년생 : 陽-필요로 했던 것이 생기겠다. 陰-원했던 일이 실제로 생기겠다.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사업 확장 운이 있겠다. 陰-서비스업에서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겠다.
67년생 : 陽-새롭게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陰-변화를 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79년생 : 陽-좋은 사람을 만나겠다. 陰-연인을 만나겠다.
91년생 : 陽-원만하겠다. 陰-순풍을 만나겠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신중하게 사람을 만나는 것이 좋겠다. 陰-돈 나갈 일만 생기겠다.
68년생 : 陽-일을 순리대로 풀어야 하겠다. 陰-억지는 낭패를 부르겠다.
80년생 : 陽-돈이 다발로 들어오겠다. 陰-돈이 들어오겠다.
92년생 : 陽-덤벙대면 낭패를 당하겠다. 陰-주변을 살펴봐야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이별수가 있겠다. 陰-사람도 떠나고, 세월도 떠나겠다.
69년생 : 陽-사건사고를 당할 수 있겠다. 陰-사고를 당할 수 있겠다.
81년생 : 힘들겠다. 陽-어려움이 밀려오겠다. 陰-끝없이 곤란한 일을 당하겠다.
93년생 : 陽-기다리는 것이 좋겠다. 陰-기다리면 좋은 결과가 있겠다.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좋은 일이 많이 생기겠다. 陰-원했던 일이 성사되겠다.
70년생 : 陽-뜻밖의 소식을 접하겠다. 陰-일이 풀려 나가겠다.
82년생 : 陽-주변에 사람이 없겠다. 陰-도와주는 사람이 없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베풀어야 일이 풀리겠다. 陰-사람관리에 신경을 써야 하겠다.
71년생 : 陽-뜻밖의 도움을 받겠다. 陰-도움을 주는 사람을 만나겠다.
83년생 : 陽-돈 나갈 일만 생기겠다. 陰-돈이 저절로 나가겠다.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