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문화·연예 문화·연예일반

속보

더보기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6년 1월28일(목요일·음력 12월19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 2016년 1월28일(목요일·음력 12월19일, 오늘의 띠별운세/생년월일 운세)

*재미있는 오늘의 운세는 각 출생년을 양(陽)인 봄, 여름(3월~8월生)과 음(陰)인 가을, 겨울(9월~2월生)으로 세분화해 더 자세한 오늘의 운세를 띠별로 제공합니다. 가산(嘉山) 사주연구소 (02-794-8838,  sm2909@hanmail.net)

쥐띠

◆ 쥐띠(子)

60년생 : 陽-너그럽게 대하는 것이 좋겠다. 陰-배려하면 이익이 생기겠다.
72년생 : 陽-큰 일이 성사되겠다. 陰-소망대로 일이 성사될 수 있겠다.
84년생 : 陽-투자하는데 아끼지 않는 것이 좋겠다. 陰-계속 밀고 나가는 뒷심이 필요하겠다.

소띠

◆ 소띠(丑)>

61년생 : 陽-재물이 나갈 수 있겠다. 陰-들어오는 재물보다 나가는 재물이 많을 수 있겠다.
73년생 : 陽-문제가 해결되겠다. 陰-어려움이 극복되겠다.
85년생 : 陽-상대방 실수가 나의 득이 되겠다. 陰-문서와 관련하여 좋은 일이 생기겠다.

호랑이띠

◆ 범띠(寅)

50년생 : 陽-주고받는 것을 확실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陰-손해를 볼 수도 있겠다.
62년생 : 陽-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참아야 결과가 좋겠다.
74년생 : 陽-좋은 세상이 펼쳐지겠다. 陰-좋은 결실이 맺겠다.
86년생 : 陽-도움 줄 사람을 만나겠다. 陰-도움 준 것 만큼 도움 받겠다.

토끼띠

◆ 토끼띠(卯)

51년생 : 陽-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陰-좋은 기회를 놓치겠다.
63년생 : 陽-직장 일과 관련하여 좋은 기회가 생기기겠다. 陰-직장 운이 좋겠다.
75년생 : 陽-판세를 분석하는 것이 우선이겠다. 陰-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87년생 : 陽-기분대로 행하면 낭패를 볼 수도 있겠다. 陰- 내 능력 것 행동하는 것이 좋겠다.

용띠

◆ 용띠(辰)

52년생 : 陽-장애를 극복하겠다. 陰-재물 운이 들어오겠다.
64년생 : 陽-분명하게 하는 것이 좋겠다. 陰-명분을 만들어 일을 추진하면 좋겠다.
76년생 : 陽-주변에서 부추기는 사람이 있겠다. 陰-생각대로 행하는 것이 중요하겠다.
88년생 : 陽-결혼수가 들어오겠다. 陰-짝을 찾겠다.

뱀띠

◆ 뱀띠(巳)

53년생 : 陽-주변 사람들을 배려하는 것이 좋겠다. 陰-베풀면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겠다.
65년생 : 陽-배짱을 부리면 좋겠다. 陰-행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겠다.
77년생 : 陽-이익이 많이 생기겠다. 陰-투자한 곳에서 재미를 보겠다.
89년생 : 陽-뜻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陰-내 생각이 중요하겠다.

말띠

◆ 말띠(午)

54년생 : 陽-의견을 듣는 것이 좋겠다. 陰-맘을 돌려 먹는 것도 좋겠다.
66년생 : 陽-확인하는 것이 좋겠다. 陰-일의 종료를 확인할 필요가 있겠다.
78년생 : 陽-재물이 들어오겠다. 陰-자신감 있게 밀고 나가야 하겠다.
90년생 : 陽-욕심내지 않으면 길이 보이겠다. 陰-소탐대실할 수 있겠다.

양띠

◆ 양띠(未)

55년생 : 陽-시행하는 것이 좋겠다.陰-부동산 쪽 계획을 점검해 봐야 하겠다.
67년생 : 陽-어려웠던 일이 풀리겠다. 陰-주변의 도움을 받겠다.
79년생 : 陽-새로운 일을 시작할 수 있겠다. 陰-새로운 인연으로 인해 좋은 일이 생기겠다.
91년생 : 陽-구설수가 있을 수 있겠다. 陰-대변하는 것이 좋겠다.

원숭이띠

◆ 원숭이띠(申)

56년생 : 陽-믿고 나가는 것이 좋겠다. 陰-실천하는 것이 좋겠다.
68년생 : 陽-좋은 소식이 들리겠다. 陰-인정받고 돈도 벌겠다.
80년생 : 陽-좋은 소식이 있겠다. 陰-긍정하면 순조롭겠다.
92년생 : 陽-언행을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陰-뜻하지 않게 낭패스러운 일을 당할 수 있겠다.

닭띠

◆ 닭띠(酉)

57년생 : 陽-정해진 원칙을 지키는 것이 좋겠다. 陰-돈 문제가 발생할 수 있겠다.
69년생 : 陽-내 것 지켜야 하겠다. 陰-바꾸는데 노력하는 것이 좋겠다.
81년생 : 陽-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것이 좋겠다. 陰-꾸준하게 밀어 붙이는 것이 중요하겠다.
93년생 : 陽-구설수가 따를 수 있다. 陰-소신과 철학이 요구되겠다.

개띠

◆ 개띠(戌)

58년생 : 陽-급급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陰-활동성 있게 추진하는 것이 좋겠다.
70년생 : 陽-될 일도 안 되겠다. 陰-방법을 찾을 수 있겠다.
82년생 : 陽-곤경을 겪겠다. 陰-곤란해지겠다.

돼지띠

◆ 돼지띠(亥)

59년생 : 陽-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겠다. 陰-속상한 일이 발생할 수 있겠다.
71년생 : 陽-소신을 굽히지 않는 것이 좋겠다. 陰-의지를 관철시키는 노력이 필요하겠다.
83년생 : 陽-돈 관련 문제가 생길 수 있겠다. 陰-주지도 말고 받지도 말아야 하겠다.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펜싱 구본길, 25년 선수 생활 마침표 [서울=뉴스핌] 한지용 기자 = 올림픽 금메달 3개와 아시안게임 금메달 6개를 목에 걸었던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의 전설 구본길(37)이 25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 구본길은 지난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번 전국체육대회를 끝으로 25년간 이어온 선수 생활을 마무리했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 [서울=뉴스핌] 파리 올림픽 펜싱 사브르 국가대표로 활약했던 구본길. [사진=대한체육회] 지난 5월 인천에서 열린 SK텔레콤 그랑프리를 끝으로 태극마크를 내려놓은 구본길은 이달 16일부터 21일까지 열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 부산광역시청 소속으로 출전했다. 남자 일반부 개인전과 단체전을 마지막으로 선수 생활에 마침표를 찍었다. 2008년 성인 국가대표로 발탁된 구본길은 18년간 한국 남자 사브르의 중심에서 활약했다. 한때 개인 세계랭킹 1위에 올랐으며, 올림픽과 아시안게임 등 주요 국제대회에서 수많은 메달을 수확했다. 특히 2012 런던, 2020 도쿄,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남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하며 3연패를 이끌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에서는 남자 사브르 단체전이 열리지 않았다.  아시안게임에서도 뚜렷한 발자취를 남겼다. 2010 광저우,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에서 남자 사브르 개인전 3연패를 달성했다. 단체전에서도 2014 인천, 2018 자카르타·팔렘방, 2022 항저우 대회까지 3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통산 금메달은 6개다. 남자 수영 박태환, 여자 펜싱 남현희 등과 함께 한국 선수 역대 최다 금메달 타이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에서는 단체전 금메달 4개를 차지했고, 아시아선수권대회에서도 개인전 7개와 단체전 10개를 포함해 총 17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선수 생활을 마친 구본길은 지도자 등 새로운 역할을 통해 한국 펜싱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football1229@newspim.com 2026-10-25 14:42
사진
김정은, 1년만에 중국 방문 [서울=뉴스핌] 송은정 기자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24일 중국을 전격 방문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이날 신압록강대교를 거쳐 중국 랴오닝성 단둥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사진=북한매체 종합] 김 위원장은 이날 오전 평양에서 열차를 이용해 신의주를 방문한 후, 신의주에서 신압록강대교를 이용해 단둥으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압록강대교는 북중 최대 교역 거점인 단둥과 평안북도 신의주를 잇는 왕복 4차로 교량이다. 지난 15일 공식 개통된 바 있다. 앞서 일본 교도통신은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단둥의 일부 지역에서 엄격하게 교통을 통제했고 북한 고위급 인사 방문과 관련된 조치라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김 위원장의 이번 방중은 지난해 9월 중국 전승절 80주년 열병식 참석을 위해 베이징을 방문한 지 약 1년 만에 이루어진 전격적인 행보다. 오는 25일은 한국전쟁 당시 중국이 북한에 지원군을 보내 참전한 지 76주년이 되는 날이다. 이를 기념해 김 위원장이 중국에 방문하는 것으로 분석된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이 성사되면 지난 6월 시 주석의 평양 방문 이후 4개월 만의 북·중 정상 회동이 된다. yuniya@newspim.com 2026-10-24 15:5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