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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마감 후 주요공시-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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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우수연 기자] 다음은 24일 장 마감 후 주요공시다.

▲ 한국거래소는 신일산업에 대해 기업의 계속성, 경영의 투명성, 기타 공익과 투자자 보호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기업심사위원회 심의 대상에 해당되는지 여부를 검토한 결과, 심의 대상에 해당되지 않음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에따라 거래소는 25일부터 신일산업의 주권 매매거래정지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 목재펠릿 판매업체 아티스는 한국남부발전과 13억842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아티스의 최근 매출액 대비 11.12%에 해당하는 규모다.

▲ 전기회로 개폐 접속장치 제조업체 씨엔플러스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9억8997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김준우, 변혁수, 유완섭이다.

▲ 초록뱀미디어는 기존 김기용 대표이사의 대표이사직 및 사내이사직 사임에 따라 윤기태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 코오롱은 종속회사인 네오뷰코오롱이 실시하는 370 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한다고 공시했다. 취득 주식수는 보통주 740만주이며 취득 후 지분율은 99.18%다.

▲ 코오롱은 종속회사인 네오뷰코오롱이 아우디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로 자동차판매 사업을 추진한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자동차 판매 사업 추진주체는 당사의 종속회사인 네오뷰코오롱이며, 추후 투자 및 진행도 네오뷰코오롱이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효성은 계열사 효성동나이(Hyosung DongNai)에 대해 1157억9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4.00%에 해당하는 규모다.

▲ IT 제조업체 영백씨엠은 올해 3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0억8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4.51%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5억4500만원으로 0.0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18 억9300만원으로 173.55% 증가했다.

▲ 의료용기 생산업체 휴온스는 각 사업부의 전문화를 위해 투자 사업과완제 의약품 제조 사업 부문을 인적분할해 신설회사를 설립키로 했다고 공시했다.

분할 존속회사인 휴온스글로벌(가칭)은 투자,보톡스 및 브랜드 사업을 영위하고, 분할회사 휴온스(가칭)는 의약품 제조 사업을 담당한다. 분할비율은 0.4826795대 0.5173205다.

▲ 플라스틱 소재 개발업체 웹스는 임플란트용 바이오소재 개발사업이 산업부의 2015년도 제3차 소재부품기술개발사업 개발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공시했다. 이번 과제의 개발기간은 2018년 8월까지며, 총 사업비는 42억원 규모다.

▲ ITX시큐리티는 에스엠투엠의 온라인 교육사업 부문 을 27억2700만원에 양수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매출확대와 수익성 제고를 통한 향후 핵심사업의 집중육성을 위한 사업군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또 ITX시큐리티는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에스엠투엠을 대상으로 18억27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 GS건설은 3139억4473만원 규모의 경상남도 포항시대잠동 공동주택 신축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대비 3.31%에 해당하는 규모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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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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