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생활경제

속보

더보기

효녀가수 현숙·방송인 김혜영, 세븐일레븐 일일점장 도전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함지현 기자] 세븐일레븐은 효녀가수 현숙과 방송인 김혜영이 세븐일레븐 일일점장에 도전했다고 20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18일 오후 세븐일레븐 도시락카페2호점인 중국대사관점에서 세븐일레븐 유니폼과 명찰을 차고 실제 점장 역할을 수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손수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재능기부 일자리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석 명절을 맞아 나눔의 손길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행복 나눔 기부금 마련을 위해 기획됐다.

세븐일레븐 일일점장에 나선 현숙과 김혜영은 점포 내외부 청소는 물론 상품 진열, 고객 접객 등 편의점 점장으로서의 기본 업무를 무난히 수행했다. 또한 세븐일레븐 대표 상품인 세븐카페 드립커피, 창조경제 상품인 고래사 어묵, 생과일 착즙 주스 등을 직접 판매했다.

현숙과 김혜영의 세븐일레븐 일일점장 체험 행사를 기념해 다양한 고객 이벤트도 마련됐다.

세븐일레븐은 점포에서 상품 구매 후 영수증을 기부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돌림판 이벤트를 열고 세븐카페 드립커피 30잔 이용권, 고래사 어묵세트 등 풍성한 경품 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행사 안내 전단지를 가져오는 모든 고객들에게 세븐카페 드립커피를 무료 증정했다.

세븐일레븐은 일일점장 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전액과 고객이 상품 구매 후 기부한 영수증 금액을 더하여 추석맞이 경로잔치를 열 계획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달 22일 서울시립 강북노인종합복지관(서울 수유동 소재)을 방문해 약 300여명의 어르신들을 모시고 효도 공연 행사를 진행한다. 세븐일레븐 일일점장에 나섰던 현숙과 김혜영이 함께 참여해 노래 공연과 유쾌한 만담 시간을 가지며, 별도 준비한 다과와 함께 명절선물세트도 전달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이달 21일 세븐일레븐 경영주들과 함께 서울 관악구 밤골마을을 방문해 쌀 100포와 간식을 전달하고, 24일엔 인천의 한 중증장애인시설에 간식선물세트를 나눠주는 등 추석을 앞두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정승인 세븐일레븐 대표이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우리 모두가 의미있고 행복을 나누는 명절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현숙, 김혜영씨의 따뜻한 마음이 우리 어르신들에게 온전히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세븐일레븐>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낸드 시장도 1Q '가격 쇼크' [서울=뉴스핌] 김아영 기자 = 올해 1분기 낸드(NAND) 플래시 시장에 전분기 대비 40% 이상의 유례없는 가격 폭등이 예상된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용 고성능 SSD(eSSD) 수요가 폭증한 반면, 제조사들이 투자 자원을 D램(DRAM)에 집중하면서 발생한 심각한 공급 부족이 가격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 특히 북미 클라우드 업체들의 수요가 몰리는 기업용 SSD는 최대 58%까지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보여 상반기 내내 강세가 지속될 것으로 분석된다. SK하이닉스가 세계 최초로 양산한 모바일용 낸드 설루션 제품 'ZUFS 4.1' [사진=SK하이닉스] 3일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1분기 기가바이트(GB)당 낸드 플래시 평균 가격은 40% 인상될 전망이다. 특히 공급 우선순위에서 밀린 소비자용 제품의 타격이 크다. PC에 쓰이는 저사양 128GB 제품은 최근 50% 수준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되고 있다. 이러한 수급 불균형은 주요 공급사들이 AI 서버용 물량을 우선 배정하며 소비자용 생산을 감축한 영향이 크다. 여기에 작년 12월 마이크론이 리테일 사업 철수를 발표한 점도 시장 불안을 키우고 있다. 최정구 카운터포인트 수석 연구원은 "4분기 디램에서 보았던 레거시 디램 가격 폭등이 1분기 낸드에서 재현되는 양상"이라고 언급했다.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이 증설을 추진 중이나 실제 양산까지는 시차가 존재한다. 작년 가동한 키옥시아의 기타카미(Kitakami) 팹2 역시 올해 하반기에야 생산량에 유의미한 기여를 할 것으로 보여, 단기적인 가격 강세는 불가피할 전망이다. 업계에서는 특히 북미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의 주문이 집중되면서 기업용 SSD 가격은 이번 분기에만 전 분기 대비 53~58% 급등할 것으로 예상한다. 데이터 저장장치인 낸드가 AI 메모리 열풍의 한 축으로 부상하며 기업용 시장을 중심으로 강력한 가격 상승 압박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aykim@newspim.com 2026-02-03 14:57
사진
올해부터 제헌절도 '쉰다'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7월 17일 제헌절이 올해부터 다시 공휴일이 된다. 공휴일에서 제외된 2008년 이후 18년 만이다. 인사혁신처는 3일 제헌절을 공휴일로 지정하는 내용을 담은 공휴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의 공포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공포 3개월 뒤부터 시행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7월 15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31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1948년 7월 17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49년 국경일·공휴일로 지정됐으나 '주5일제' 도입 이후 공휴일을 조정하면서 2008년에 공휴일에서 제외됐다. 이재명 정부는 헌법 정신을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제헌절을 공휴일로 재지정하는 방안을 추진, 지난달 29일 국회 본회의에서 공휴일법 개정안이 통과됐다. 개정된 공휴일법이 시행되면 5대 국경일(3·1절, 제헌절,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이 모두 공휴일이 된다. 인사처는 '관공서의 공휴일에 관한 규정' 개정 등 후속 조치를 신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the13ook@newspim.com 2026-02-03 16:3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