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복면가왕' 도끼·케이크·젠틀맨 등 탈락…이단옆차기 챈슬러·'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에이트 주희·장기호 반전 정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복면가왕`에서 챈슬러, 정상훈, 주희, 장기호가 탈락했다. <사진=MBC `일밤-복면가왕` 캡처>
'복면가왕' 도끼·케이크·젠틀맨 등 탈락…이단옆차기 챈슬러·'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에이트 주희·장기호 반전 정체
 
[뉴스핌=황수정 기자] '복면가왕'에서 이단옆차기 챈슬러·정상훈·에이트 주희·장기호 교수 등 반전의 인물들이 가면을 벗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 11대 가왕에 도전한 새로운 8인의 복면가수 중 4명이 탈락했다. 이날 탈락된 복면가수들은 '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 '이단옆차기' 챈슬러, '에이트' 주희, 장기호 교수였다.
 
이날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이 도끼가 네 도끼냐'와 '일편단심 해바라기'가 대결을 펼쳤다. '복면가왕 도끼'와 '해바라기'는 브라운아이즈의 '벌써 일년'을 열창하며 완성도 높은 무대를 꾸몄다.
 
이 대결에서 패한 '이 도끼가 네 도끼냐'는 솔리드의 '이 밤의 끝을 잡고'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복면가왕 도끼'는 놀랍게도 스타 작곡가 이단옆차기의 마이키(가수 챈슬러)였다. '복면가왕 도끼' 챈슬러는 "곡에 대한 책임감이 생기고 그러다보니 가수보다 작곡가의 길을 걷게 됐다. 당연히 노래가 하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
 
두 번째 대결에서는 '어메이징 척척박사'와 '전설의 기타맨'이 토이의 '뜨거운 안녕'을 열창했다. '복면가왕 척척박사'는 열정적인 무대 매너를 선보였으나 '전설의 기타맨'에게 패했다. 패배한 '복면가왕 척척박사'는 바로 '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이었다.
 
'양꼬치엔 칭따오' 정상훈은 "지금은 개그맨으로 알아봐주시는 것도 너무 행복하다"며 "배우라고 웃기지 말란 법도 없고, 얼마 안 있으면 영화, 뮤지컬로 인사 드리겠다. 다방면에 끼가 있는 내 모습을 봐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밤에 피는 장미'와 '축하해요 생일케이크'가 세 번째 무대를 선사했다. '복면가왕 장미'와 '케이크'는 버블시스터즈의 '하늘에서 남자가 비처럼 내려와'를 선곡해 파워 넘치는 가창력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대결 결과 '복면가왕 케이크'가 탈락했고, 케이크의 정체는 에이트의 주희로 밝혀졌다. 에이트 주희는 인순이의 '아버지'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복면가왕 케이크' 주희는 "오랫동안 쉬었던 이유가 아버지가 돌아가셨기 때문"이라며 "아버지가 잘 계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 노래를 불렀다"고 눈물을 글썽여 감동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빛의 전사 샤방스톤'과 '마더 파더 젠틀맨'이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열창했다. '복면가왕 샤방스톤'과 '젠틀맨'은 매력적인 음색과 보컬로 판정단의 귀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복면가왕 젠틀맨'이 '샤방스톤'에 패해 탈락했다. '복면가왕 젠틀맨'은 '나는 가수다' 자문위원장으로 활약했던 장기호 교수로 놀라움을 안겼다.
 
'복면가왕 젠틀맨' 장기호 교수는 "내가 '나는 가수다' 자문위원장으로서 심사위원 이미지가 강했다"며 "이번 기회에 나도 음악하는 사람이라는 걸 증명하고 싶었다"고 출연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30일 방송에서는 2라운드에 진출한 복면가왕 '일편단심 해바라기', '전설의 기타맨', '밤에 피는 장미', '빛의 전사 샤방스톤'은 '네가 가라 하와이'에 도전해 11대 가왕 자리를 놓고 대결을 펼친다.
 
MBC '일밤-복면가왕'은 30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충북지사 신용한 45.4% 김영환 40.8% [서울=뉴스핌] 배정원 기자 = 6·3 지방선거 충북지사 선거에 출마한 신용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김영환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23일 조사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 의뢰로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지난 20~21일 충청북도 만 18살 이상 남녀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충북지사 후보 지지도 조사 결과, 신 후보 45.4%, 김 후보 40.8%였다. 두 후보 간 격차는 4.6%포인트(p)로 오차범위 안이다. '없음' 5.7%, '잘 모름' 8.1%였다. ◆적극 투표층, 신용한 53.8% 김영환 39.8%  지역별로 ▲청주시 신 후보 44.7%, 김 후보 42.0% ▲충주·제천·단양 신 후보 47.0%, 김 후보 41.3% ▲보은·옥천·영동·괴산·증평·진천·음성 신 후보 45.5%, 김 후보 37.9%다. 연령별로는 ▲18~29살 신 후보 30.4%, 김 후보 38.4% ▲30대 신 후보 39.1%, 김 후보 45.4% ▲40대 신 후보 51.8%, 김 후보 36.1% ▲50대 신 후보 62.6%, 김 후보 30.1% ▲60대 신 후보 50.1%, 김 후보 38.3% ▲70대 이상 신 후보 32.5%, 김 후보 58.1%다. 성별로는 ▲남성 신 후보 47.4%, 김 후보 42.1% ▲여성 신 후보 43.4%, 김 후보 39.5%로 오차범위 안의 팽팽의 지지율을 보였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층의 84.9%가 신 후보, 7.3%는 김 후보를 지지했다. 국민의힘 지지층의 84.9%는 김 후보, 8.0%는 신 후보를 지지했다. 적극 투표층은 신 후보가 53.8%로 39.8%의 김 후보를 크게 앞섰다. 투표 의향자 중에서는 신 후보 48.5%, 김 후보 42.3%로 오차범위 안 접전이다. '잘 모름' 신 후보 20.8%, 김 후보 34.8%이다. 이번 조사는 무선전화 가상번호 100% 자동응답(ARS) 방식으로 진행됐다.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5%p이며 응답률은 7.7%다. 2026년 4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를 기준으로 성별·연령별·권역별 가중치(림가중)를 적용했다. 모든 여론조사의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jeongwon1026@newspim.com 2026-05-23 05:00
사진
靑, 김승룡 소방청장 감찰 착수 [서울=뉴스핌] 김미경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김승룡 소방청장에 대한 즉각적인 진상 확인을 지시해 감찰에 착수했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저녁 언론 공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으며 현재로선 개인 비위로 인한 사유로 전해졌다. [남양주=뉴스핌] 김현우 기자 = 김승룡 소방청장 직무대행이 24일 오후 경기도 남양주 수도권119특수구조대에서 열린 현대자동차그룹-소방청 무인소방로봇 기증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02.24 khwphoto@newspim.com 김 청장은 허석곤 전 청장이 12·3 비상계엄 가담 의혹으로 직위 해제된 지난해 9월부터 소방청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 올해 3월 새 청장에 정식 임명됐다. 청와대는 어떤 사유로 김 청장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는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다.  일각에서는 업무 추진비와 갑질 의혹이 거론되고 있다. 관용차를 이용하는 과정에서 규정에 어긋난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 아니냐는 얘기도 흘러나온다. 청와대는 감찰 사유에 대해 '개인 비위'라고 설명했지만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고 있다. the13ook@newspim.com 2026-05-22 22:45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