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이통3사, '갤럭시 노트5'·'갤럭시 S6 edge+' 동시 출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20일 공식출시..다양한 이벤트 마련

[뉴스핌=김신정 기자]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가 스마트폰'갤럭시 노트5'(이하 노트5)와 '갤럭시 S6 edge+(이하 엣지플러스)를 각 대리점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20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노트5'와 '엣지플러스'에는 5.7 인치 쿼드HD(2560x1440)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1600만 고화소 후면 카메라, 일체형 3000mAh 배터리에 더 빨라진 유무선 충전기술 등이 탑재됐다.

또 고품질 음원을 손상 없이 재생 혹은 스트리밍을 해주는 UHQA(Ultra High QualityAudio) 기능과 신용카드를 대체할 수 있는 모바일 결제 서비스 '삼성 페이'가 적용됐다. 특히 노트5는 꺼진 화면에서도 곧바로 메모가 가능하도록 S펜의 성능도 한층 강화됐다.

<사진제공=SK텔레콤>

SK텔레콤은 '노트5' 32GB에 최대 24만 8000원, '노트5' 64GB에 최대 24만 8000천원, '엣지플러스'에는 최대 24만 8000천원의 지원금을 제공한다.

KT는 '노트5'와 '엣지플러스'의 공시지원금을 최고가 요금제 기준 28만 1000원에 제공한다. 추가지원금을 반영할 경우 '노트5'는 최저 57만 6700원에, '엣지플러스'는 61만 63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노트5'에  New음성무한Video100 요금제를 가입할 경우 28만 5000원 공시지원금에 추가 지원금(15%) 4만 2750원을 더하면 최신 프리미엄 스마트폰을 50만원대로구입이 가능하다. 또 '엣지플러스'는 New음성무한Video100 요금제를 선택하면 60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게 된다.

SK텔레콤의 '노트5'·'엣지플러스'에는 SK텔레콤만의 차별화된 보안서비스인 'T 안심'서비스(안심클리너·안심잠금·안심백업)가 탑재돼 단말 분실,도난 방지, 자동 최적화기능을 지원한다.

'안심잠금'은 고객이 단말 분실 시 스마트폰 전원 강제 종료를 방지함으로써 분실한 스마트폰의 위치를 빨리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이다.‘안심백업’은 스마트폰 분실과 기기변경을 대비해 휴대전화 속 정보를 안전하게 백업해 둘 수 있는 기능이다.

KT는 'GiGA LTE'서비스가 '노트5'와 '엣지플러스'에 기본으로 탑재돼 GiGA급 속도로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다. 또 스마트폰에 전화번호를 2개를 부여 받고 문자 메시지와 주소록, 사진첩, 카카오톡을 비롯한 앱을 관리할 수 있는 '올레 투폰' 서비스도 다음달부터 제공된다.

LG유플러스에서 판매되는 '노트5'는 화이트, 골드, 블랙 등 3가지 색상으로,  '엣지플러스'는 블랙, 골드 2가지 색상으로 출시된다.

<사진제공=LG유플러스>

SK텔레콤은 이번 '노트5'와 '엣지플러스' 단말에 탑재된 UHQA(Ultra High QualityAudio) 기능을 고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비틀스 프로모션도 준비했다. SK텔레콤은 초기 고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만명에게 팝 역사상 최고의 아티스트인 '비틀스(The Beatles)'의 MQS SD 앨범 패키지 '1'(빌보드차트 1위 총 27곡 수록)을 제공한다.

KT는 개통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을 준비했다. 이벤트 참여자들에게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며 삼성페이 APP 이벤트에 참여하면 급속 무선충전기 또는 클리어뷰커버를 5천원에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LG유플러스는 오는 25일까지 가입한 모든 고객에게‘LTE비디오포털’ 서비스 2만원 포인트 제공 이벤트를 진행한다. 
 
[뉴스핌 Newspim] 김신정 기자(aza@newspim.com)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이란 대학가 반정부 시위 재점화 [세종=뉴스핌] 신수용 기자 = 이란에서 대학생 시위가 재개되는 등 정부의 유혈 진압으로 위축됐던 반정부 시위가 재점화하고 있다. 22일 미국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과 AFP 통신에 따르면 21일(현지시간) 새 학기 첫날인 이날 테헤란 주요 대학 캠퍼스에서는 시위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보안군을 규탄하는 집회와 행진, 연좌 농성이 벌어졌다. 테헤란에 있는 샤리프 공과대학에서는 수백 명의 시위대가 집회와 행진을 했다. 이후 시위대와 정부 지지자들 사이에서 몸싸움이 벌어지는 모습이 포착됐다. 지난달 8일(현지 시간)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발생한 반정부 시위 현장에서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들이 불타고 있다. [사진=로이터 뉴스핌] 아미르카비르공대에서는 학생들이 검은 옷을 입고 모여 "샤(국왕) 만세"를 외쳤다. 이란 마지막 국왕의 아들로 해외에서 활동 중인 레자 팔레비가 여전히 반정부 시위의 한 축임을 시사하는 대목이다. 테헤란의대 학생들도 지난달 시위로 수감된 학생 등 구금자들을 지지하는 행진과 연좌시위를 벌였다. 시위 희생자의 추도식에서도 반정부 목소리가 분출되고 있다. 통상 사후 40일째에 열리는 이란의 추도식은 엄숙한 종교 행사로 치러지지만, 이번엔 조문객들이 무덤 주위에서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며 새로운 형태의 항의에 나섰다. 일부 추도식에서는 "하메네이에게 죽음을"이라는 구호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테헤란과 반다르압바스, 고르간 등지에서는 고교생과 교사들이 '빈 교실'로 남긴 동맹 휴업에 나서는 등 저항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다. 대학 캠퍼스 등에서 재점화되고 있는 이번 시위는 장기화한 경제난에 항의하며 지난해 12월에 시작된 대규모 반정부 운동의 연장선에 있다. 시위는 지난달 8∼9일경 절정에 달했으나, 보안군의 폭력적인 진압으로 수천명이 사망하고 수만명이 체포되면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미국에서 활동하는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사망자를 7000명 이상으로 파악했고 체포자도 5만명 이상일 것으로 보고 있다. aaa22@newspim.com 2026-02-22 10:39
사진
"기내서 보조배터리 충전 전면 금지" [서울=뉴스핌] 서영욱 기자 = 국내 항공사들이 항공기 객실 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전면 금지했다. 최근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발화와 연기 발생 사고가 잇따르자 안전 조치를 대폭 강화한 것이다. 20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티웨이항공은 오는 23일부터 비행 중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를 충전하거나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를 금지한다. 서울 김포국제공항 국내선 출발층 에어부산 수속카운터 전광판에 보조 배터리 기내 선반 탑재 금지 안내문이 표시돼 있다. [사진=뉴스핌DB] 전자기기 충전이 필요할 경우 좌석 전원 포트를 이용하도록 안내했으며, 포트가 없는 기종은 탑승 전 충분히 충전할 것을 권고했다. 보조배터리 반입은 허용되지만 단자에 절연 테이프를 부착하거나 개별 파우치에 보관하는 등 합선 방지 조치를 해야 한다. 이로써 국내 여객 항공사 11곳 모두가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을 제한하게 됐다.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등 대형사와 저비용항공사(LCC)들도 이미 금지 조치를 시행 중이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유사 사고가 이어지면서 글로벌 항공업계 전반으로 규제 강화 움직임이 확산되는 추세다. 항공업계는 운항 중 화재가 발생할 경우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선제적 대응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다만 일부 항공기에는 충전 설비가 충분하지 않아 승객 불편은 당분간 이어질 전망이다. syu@newspim.com 2026-02-20 15:23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