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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과 함께 돌아온 '수요미식회', 개편 후 29일 첫방…MC·패널 솥뚜껑 삼겹살에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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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개편 후 첫 방송하는 `수요미식회` 미식 토크 주제는 삼겹살이다. <사진=tvN `수요미식회` 공식페이스북>
[뉴스핌=이현경 기자] 개편 후 첫 방송하는 tvN '수요미식회'의 미식토크 주제는 삼겹살이다.

28일 '수요미식회' 공식 페이스북에는 솥뚜껑 삼겹살이 구워지는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 따르면 솥뚜껑 위에는 삼겹살을 비롯해 콩나물, 마늘, 김치, 양파, 잘게 썰린 파가 올려져 있다. 삼겹살이 익는 소리와 함께 고기 기름에 구워지는 야채가 보는 이들의 군침을 돌게 한다.

이날 MC 신동엽, 전현무를 비롯해 패널들은 '솥뚜껑' 삼겹살에 관심을 모았다. '수요미식회' 패널 황교익은 "1990년대 중반에 솥 만드는 공장의 한 아저씨가 말하길 '솥은 안 팔리고 솥뚜껑만 팔린다. 무슨 일인지 모르겠다'고 하더라. 그때 한창 솥뚜껑 삼겹살이 유행할 때였다"라고 말했다.

이에 전현무는 "솥뚜껑 삼겹살 아이디어 좋은 거 아니냐. 기름이 밑으로 빠지고 열도 뜨겁게 유지되고"라고 덧붙였다.

'수요미식회'는 개편으로 스튜디오와 무대 구성이 달라졌다. 또 출연진들의 새로운 조합도 눈길을 끈다. MC 김희철 자리에 신동엽이 투입됐고 패널에는 김유석이 하차하고 이현우가 합류한다. 시간대도 변경됐다. 기존 수요일 밤 11시 방송에서 밤 9시40분으로 바뀌었다. 

한편 '수요미식회' 기존 패널이었던 강용석은 현재 한 포털사이트 유명 여성 블로거 A씨의 남편 B씨로부터 "아내 A씨와 강용석의 불륜 행각으로 가정을 파탄에 이르게 해 정신적인 고통을 입었다"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당한 상황이나 첫 회에서는 모습을 보인다. 이후 하차 여부에 대해 tvN 측은 "사생활 문제라 단언하기 어렵다. 추이를 지켜보고 있다"라는 입장이다.

개편 후 14번째 음식 삼겹살과 함께 돌아오는 미식토크쇼 tvN '수요미식회'는 29일 밤 9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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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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