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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음료, 소외된 이웃에 ‘석수’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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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강필성 기자] 하이트진로음료(대표 손봉수)는 연말을 맞이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단체에 자사 제품을 전달하며 꾸준한 후원을 진행해 오고 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지난 10월 손봉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모기업인 하이트진로가 아름다운가게 안국점에서 개최한 ‘협력사와 함께하는 즐거운 나눔 바자회’에 먹는샘물 ‘석수’와 탄산수 ‘디아망’을 전달했다.

이와 함께 사회복지법인 한국심장재단의 ‘2014 심장병 예방을 위한 한 걸음 더 걷기대회’와 베이비부머 안심봉사단이 진행한 ‘2014 우리가족 안심캠페인’에 ‘석수’를 협찬했다. 또한 중증장애인센터 양지바른에도 ‘석수’를 제공한 바 있다. 지난 17일 티브로드와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최한 ‘티브로드와 함께하는 경력단절여성 의욕고취 토크콘서트’에는 탄산수 ‘디아망’을 전달했다.

하이트진로음료는 이 밖에도 먹는샘물이 필요한 사회 곳곳에 제품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10월 희망항해추진위원회가 주최하는 김승진 선장의 단독 무기항, 무원조, 모동력 요트 세계일주인 희망항해 프로젝트에 ‘석수’를 후원하기도 했다.

하이트진로음료가 올해 나눔 활동을 통해 전달한 제품은 ‘석수’ 350mL 제품을 기준으로 약 23만1500병에 이른다.

하이트진로음료 마케팅 관계자는 “하이트진로음료의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이 연말을 맞아 사회 곳곳의 소외된 이웃을 돌아보고 나눔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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