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티피 모성수유 캠페인은 모유수유 여부보다 더 중요한 것은 수유과정에서 아기에게 전달되는 엄마의 모성이라는 것을 알리는 취지의 캠페인으로 방송인 설수현 및 육아전문가 등 총 4인이 멘토로 함께 참여한다.
또 토미티피는 수유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스토리텔링 컨셉의 화보를 육아전문지 베스트베이비에 공개했다.
화보에서 방송인 설수현은 모성수유 캠페인에서 따뜻하고 온화한 미소를 통해 세 아이의 엄마다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오는 11월까지 진행되는 토미티피 모성수유 캠페인 수익금의 일부는 홀트아동복지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토미티피는 엄마와 아기가 겪는 수유에 대한 고민과 아기와의 교감이 담겨있는 캠페인 영상을 제작해 토미티피 모성수유 캠페인 사이트에 공개할 예정이다. 엄마들이 일상생활에서 겪는 육아의 어려움을 토대로 구성한 이번 영상은 지난 8월 베페 베이비페어 현장에서 공개되어, 박람회를 찾은 엄마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기도 했다.
한편, 30일에는 방송인 설수현이 ‘토미티피 모성공감 토크쇼’를 진행한다. 해당 토크쇼에서는 수유 고민에 대해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자리로 설수현이 자신의 경험담 등을 공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참가방법은 임산부의 날을 맞아 10월 10일 오픈되는 토미티피 모성수유 캠페인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주은 기자 (jun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