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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일 촬영한 일본 화산 분화 상황 [사진=유튜브 캡처] |
유튜브에 공개된 ‘일본 화산 분화’ 영상은 27일 갑자기 분화한 온타케산 정상 부근에서 촬영댔다.
쿠로다 테루토시라는 등산객이 촬영한 이 영상은 27일 일본 화산 분화 상황을 생생하게 담았다. 엄청난 먼지와 연기를 뿜어내며 분화하는 일본 화산 온타케 산 정상 부근에서 촬영된 이 영상은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그대로 담아 눈길을 끈다.
일본 경찰에 따르면 나가노현과 기후현 사이에 자리한 일본 화산 온타케산은 해발 3067m에 이르는 고산으로, 분화 당시 가을 산행을 하던 등산객 45명가량이 정상에서 변을 당했다. 경찰은 이 중 30명가량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일본 화산 분화와 관련, 경찰은 “정상에서 45명 정도가 일본 화산 분화의 영향으로 의식을 잃은 것으로 당초 보고됐다”며 “이들 중 30여명이 사망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