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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NOW] IT株, '아기호랑이'들의 꼬리를 밟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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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성장주' vs 中기업 등 '성장기대주'로 엇갈린 선택

[편집자주] 이 기사는 지난 3일 오전 9시 20분 뉴스핌의 프리미엄 뉴스 안다(ANDA)에서 표출한 기사입니다.

[뉴욕=뉴스핌 박민선 특파원] 월가의 억만장자 투자자 중에서도 유난히 많은 제자와 추종자를 거느리고 있는 줄리안 로버트슨은 이른바 '아기 호랑이(tiger Cubs)'들의 스승으로서 시장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찰스 셤 웨이와 리 에인슬리, 그리고 존 그리핀 등 로버트슨의 제자 중 40여 명의 헤지펀드 매니저들은 오늘날 월가를 주름잡는 활발한 활동으로 주목받고 있다.

조지 소로스와 함께 헤지펀드계의 양대 산맥을 이뤘던 로버트슨과 나란히 억만장자 투자자 대열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스티브 만델과 체이스 콜먼도 그의 '아기 호랑이'에 속한다.

[사진: 줄리안 로버트슨(왼쪽부터), 스티브 만델, 체이스 콜먼]

만델은 로버트슨의 타이거 매니지먼트에서 소비자 애널리스트 및 경영 디렉터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1997년 론파인 캐피탈을 설립해 오늘날 270억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 중이며 콜먼은 로버트슨으로부터 2500만달러의 자금을 지원받아 설립한 타이거 글로벌 매니지먼트에서 맹활약을 보이고 있다. 이들은 내로라할만한 월등한 수익률로 실력을 검증받으며 그 몸집을 더욱 불려가고 있는 스타들이다.

만델과 콜먼은 한 스승으로부터 투자의 노하우를 익힌 탓에 세 사람의 포트폴리오에서도 공통분모가 많이 보일 것이라는 기대와 달리 각자의 다른 투자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다. 특히 기술주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들 세 억만장자의 다양한 접근 방식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기술주 베팅 키우는 호랑이들, 차이점은?

사실 로버트슨에게 기술주는 90년대 후반 불어온 기술주 붐을 철저히 외면하면서 겪어야 했던 쓰린 아픔으로 인해 상처로 남은 섹터이기도 하다. 그러나 최근 들어 그는 기술주에 대한 열기를 서서히 달구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로버트슨은 지난 한 해 동안 꾸준히 기술주에 대한 비중을 늘려왔다. 그가 사들인 종목들을 살펴보면 태블루 소프트웨어(DATA)와 페이스북(FB), 마이크론 테크놀로지(MU), 그리고 애플(AAPL) 등이다. 

그는 특히 구글(GOOGL)에 대해 엄청난 애정을 보이며 "세계에서 가장 성공할 만한 기업 중 하나"로 구글을 꼽기도 했다. 구글 클래스A 보통주와 클래스C 주식은 모두 현재 그의 포트폴리오 상위 10위 종목에 모두 포함돼 있으며 이들이 차지하는 비중은 11%를 상회한다. 로버트슨이 구글 보통주를 통해 얻은 수익률은 89.87% 수준이다.

그런가 하면 콜먼과 만델 역시 기술주에 대한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 2분기 포트폴리오에서 기술주가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26%, 29%에 달할 정도로 기술주에 대한 이들의 낙관적 전망은 확신에 가깝다. 

다만 로버트슨이 대기업들을 위주로 투자하는 반면 이들은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들을 선호한다는 점에서 투자처가 엇갈린다.

<자료=로버트슨과 만델, 콜먼이 투자하고 있는 IT주의 평균 시가총액 규모 비교>

로버트슨이 보유하고 있는 IT주의 상위 10개 기업들의 평균 시가총액은 1782억달러로 태블루만이 100억달러대를 하회할 정도로 대량주를 주로 보유 중이다. 

반면 만델이 사들이고 있는 10대 기술주의 평균 시가총액은 647억달러로 마이크로소프트(MS)만이 1000억달러를 웃돌고 있으며 콜먼은 이보다 더 적은 95억달러 규모의 기업들로 포트폴리오를 채우고 있다. 콜먼은 로버트슨의 타이거 매니지먼트에서 기술주 애널리스트로 활동하던 당시부터 다양한 기술 기업에 대해 적극적인 투자전략을 취하는 것으로 강점을 보여왔던 만큼 글로벌 시장에 숨겨진 '진주' 찾기에 더욱 집중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중국 기업들에 대한 만델과 콜먼의 관심은 눈에 띄는 부분이다.

2분기 현재 만델의 론파인 캐피탈이 가장 중점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기업 중 하나는 바로 중국의 인터넷 검색 엔진인 바이두(BIDU)로 포트폴리오의 6.74%를 이 회사의 주식으로 채우고 있다. 또한 부동산 포털사이트인 서우팡왕(SFUN)에 눈독을 들이고 있는 만델과 콜먼은 이 회사의 주식을 각각 253만6000주, 86만4000주씩 보유 중이다.

이 밖에 콜먼은 오토홈(ATHM)과 치후360(QIHU)에 대해서도 낙관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그럽허브와 킹디지털, 아이 로봇, 님블 스토리지 등 새로운 기업들로도 투자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들 세 명의 거물이 모두 기술주에 대한 러브콜을 이어가면서도 베팅에 있어서 이처럼 대형주와 성장 기대주로 엇갈린 투자 행보를 이어감에 따라 투자자들이 자신의 성향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데 있어 참고 자료로 활용할 가치가 충분해 보인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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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기후동행패스' 15문 15답 [서울=뉴스핌] 이경화 기자 = 9월 1일 대중교통 이용 시 환급 혜택이 적용되는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출시를 앞두고 서울시가 기존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에 차질이 없도록 사전 안내를 시작했다. 서울시는 '기후동행패스' 전환 과정에서 시민 불편과 지원 혜택의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카드 운영을 1개월 연장한다. 따라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 가능하며, 충전한 카드는 최대 9월 2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만료된 이용자는 '모두의카드'로 전환해야 한다. 후불 기후동행카드는 9월 30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나, 10월 1일부터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돼 대중교통비 지원이 중단된다. 후불 카드 이용자들도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모두의카드로 전환이 필요하다. 기후동행패스 [이미지=서울시] 다음은 기후동행패스와 관련한 궁금한 사항을 문답형식으로 정리했다. -정책 전환 이유는 ▲2024년 1월 서울시가 국내 첫 대중교통 무제한 정기권 '기후동행카드'를 출시했다. 2026년 1월 정부에서 기존 정률 환급제에 기후동행카드의 무제한 정기권 개념과 내용을 포함한 '모두의카드'가 출시됨에 따라 전국 대중교통 이용, 환급 혜택 강화, 서울시의 특화 서비스를 결합하고 혜택을 강화해 정책의 일원화를 추진한다. -기후동행카드 운영 기간은 ▲선불 카드 30일권은 8월 31일까지 충전할 수 있으며, 사용은 9월 29일까지 가능하다. 별도 충전이 필요 없는 후불 카드는 10월 1일부터 대중 교통비 할인 혜택이 없는 일반 교통카드로 전환된다. 기후동행카드의 단기권인 1·2·3·5·7일권은 지속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교통카드 정책이 너무 복잡한데 ▲기후동행카드는 서울시가 추진한 서울시 내 대중교통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된 정기권이다. 모두의카드(K-패스)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대중교통비 지원 사업으로, 전국에서 대중교통 이용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기후동행패스는 정부 사업인 모두의카드에 기후동행카드의 특화 서비스를 연계해 서울시민 대상으로 혜택을 강화한 정책이다. 기후동행패스 출시 전에 모두의카드, K-패스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혜택이 자동 적용된다. -카드 전환 시 혜택은 ▲모두의카드는 일반 기준 6만2000원 미만 이용 시 20% 환급, 6만2000원 이상 사용 시 차액분을 전액 환급해 주는 정책이다. 서울 대중교통 외 전국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어 사용범위와 혜택이 강화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카드 주요 사항 [자료=서울시] -반값 할인 혜택이 있다던데 ▲4~9월 모두의카드를 이용하는 경우 출퇴근 시차시간 이용 시 교통비 할인, 정액형 일반 기준 월 교통비가 3만원으로 적용되는 반값 할인 고유가 대책이 적용 중으로 추가적인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후동행패스 전환 시점은 ▲기존 발급된 모두의카드, K-패스 카드 등을 이용하는 서울시민은 9월 1일부터 자동으로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되기 때문에 출시 전이라도 발급받아 이용하면 된다. 또 9월까지 모두의카드 이용 시 고유가 반값 할인이 적용돼 정액형 일반 기준 최대 약 3만원의 추가 교통비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전환할수록 좋다. -전환 시 청년 할인 혜택은 ▲9월 1일부터 만 35~39세 청년도 5만5000원 미만 사용 시 30% 환급, 5만5000원 이상 사용 시 정액 적용·환급 등이 적용된다. 9월까지 모두의카드 반값 할인 대책으로 최대 약 3만원의 대중교통비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제대군인(~만 42세) 청년 할인, 따릉이 연계 할인, 문화시설 연계 할인 적용은 언제쯤 ▲제대군인 청년 할인 적용, 따릉이 연계 할인 등의 특화 서비스는 관계기관 협의와 시스템 개선이 필요하고, 문화시설 연계 할인은 조례 개정이 필요한 사항으로 관련 절차의 조속한 진행을 통해 연내 적용할 예정이다. -발급·사용법은 ▲모두의카드를 이용하고 있는 서울시민은 별도의 카드전환 없이 9월 1일부터 기후동행패스의 혜택이 적용된다. 신용·체크카드 형태의 모두의카드를 카드사를 통해 발급받은 경우, 수령 후 K패스 누리집에 카드를 등록하고 이용해야 익월부터 환급 혜택을 적용받는다. 편의점 등에서 구매한 선불형 모두의카드는 카드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카드번호·환급계좌 등을 등록한 뒤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모바일 앱으로 발급받은 선불 모두의카드도 발급기관 누리집이나 앱에 등록한 후 K패스 누리집에 등록해야 한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 발급 방법(후불, 선불, 모바일) [자료=서울시] -무조건 매월 1일부터 이용해야 하는지 ▲아니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매월 말일부터 쓴 대중교통비 기준으로 할인혜택을 적용하고 있으나, 아무 때나 K패스 누리집 등에 카드를 등록하고 사용한다면 해당 월에 사용한 금액 기준으로 환급 혜택을 적용받게 된다. 발급받거나 구매한 모두의카드 등을 필수로 K-패스 누리집에 개인정보·카드번호를 입력 후 사용해야 대중교통비 환급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기존 실물 기후동행카드를 3000원 주고 구매했는데 환불이 가능한지 ▲9월부터 약 한 달 동안 서울시 내 주요 지하철역 12개소(서울역, 잠실, 사당, 선릉, 여의도, 성수, 가산디지털단지, 건대입구, 시청, 연신내, 노원, 홍대입구)에서 사용을 완료한 기존 기후동행카드를 반납할 경우 새로 출시된 기후동행패스 카드로 무상 교환해 주는 행사, 또 이미 카드를 전환한 시민들을 위해서는 커피 또는 편의점 쿠폰 교환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기후동행패스도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에서 이용 가능한지 ▲불가하다.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는 거주지를 기반으로 하는 대중 교통비 환급 지원 사업으로 서울 시민만 적용 대상이 된다.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의 시민들은 해당 지역의 모두의카드 서비스인 '더경기패스'로 전환이 필요하다.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향후 단기권의 이용 범위는 서울 지역과 인천국제공항 하차가 적용되며, 기존의 김포, 고양, 과천, 구리, 성남, 하남, 남양주 등은 이용 가능 범위에서 제외된다. -기후동행카드 3만원 페이백 대책 신청은 언제까지 ▲지난 4~6월 고유가 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된 기후동행카드 30일권의 충전·만료 이용자 대상 3만원 페이백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인터넷 사용이 어려운 고령자나 외국인이 페이백을 신청하려면 ▲65세 이상 어르신, 거주지 이전자, 외국인, 귀화·주민번호 변경자, 간편인증 수단 미소지자(만 14세 미만, 2G 휴대전화 이용자 등)를 대상으로는 우편·팩스·이메일을 통한 3만원 페이백 수기 신청도 받고 있다. 신청서 출력은 '티머니 카드&페이' 누리집 내 팝업 등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으며, 간단한 성명, 카드번호, 계좌번호, 거주지를 확인할 수 있는 초본(외국인의 경우 외국인사실증명서) 등을 첨부해 송부하면, 수기로 확인 후 페이백이 진행된다. kh99@newspim.com 2026-08-1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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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7대 첨단기술 직접 챙긴다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첨단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 국력의 제1 지표임을 강조하며 7대 첨단기술 육성을 위해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 성장 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인류 역사를 되돌아보면 언제나 한 발 앞서서 첨단 과학기술에 투자한 국가는 번영을 이뤘고 이를 소홀히 한 국가는 쇠퇴했다"고 다시 한 번 강조했다. 이날 보고회에서 논의한 7개 미래 성장동력 분야는 ▲소형모듈원전(SMR) ▲핵융합 ▲재생에너지 ▲양자 ▲우주·항공 ▲첨단바이오 ▲첨단 소재·부품 공급망이다.  [서울=뉴스핌]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보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KTV] 2026.08.12 ◆"반도체 절호의 기회 'AI시대', 다음 먹거리 준비"  이 대통령은 "글로벌 기술 경쟁의 파고 앞에서 첨단 산업 경쟁력과 과학 기술력이야말로 경제력이고 또 안보력"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첨단기술의 공통적인 특징은 기술교체 주기가 무척 빠르다는 점, 개인과 국가 모두 변화를 놓치면 소외된다는 점"이라며 "얼마 전까지 위기론에 시달리던 반도체 산업이 구조적인 초호황을 맞이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 대통령은 "반도체 산업이 만들어 준 절호의 기회를 활용해 인공지능(AI) 시대, 그 다음 먹거리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오늘 함께 논의할 7가지 첨단 기술, '7대 시드 프로젝트'는 한국 경제의 차세대 성장 엔진인 동시에 국가의 핵심 전략자산이 될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도약을 이끌어 낼 혁신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혁신 기업·과학 기술인, 정부가 확실히 뒷받침" 약속 특히 이 대통령은 "오늘 우리가 뿌린 첨단 기술의 씨앗들이 미래에는 거대한 나무로 자라나서 새로운 메가 프로젝트로 자라나게 될 것"이라며 "전 세계가 대한민국의 새로운 도전을 지켜보고 있다는 마음가짐으로 국가의 미래를 위해 총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보고회에 참석한 과학인과 기술인, 기업인, 투자자들에게 이 대통령은 "대한민국이 반도체 강국을 넘어 첨단 과학 기술 강국이자 인재 강국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며 말했다. 이 대통령은 "혁신 기업들과 혁신 과학기술인들이 자유롭게 시장을 개척하고 담대하게 도전할 수 있도록 정부가 확실하게 뒷받침하겠다"고 거듭 약속했다. pcjay@newspim.com 2026-08-1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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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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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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