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K플래닛 11번가(www.11st.co.kr)는 배송 걱정 없는 모바일 상품권과 추석 연휴에 즐기기 좋은 놀이공원, 호텔 스파 이용권 등을 모은 '한가위 쇼핑특권-e쿠폰 선물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대형마트와 편의점 상품권 등 20여종에 이르는 상품권을 선보인다. ‘홈플러스 10만원 모바일 상품권’은 9만7000원, ‘CU 편의점 모바일 상품권’은 9000원에 판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정관장 모바일 상품권(5만원)’은 4만8000원으로, 구매 시 생필품을 모은 ‘LG생활건강 선물세트(5만원 상당)’를 증정한다.

선물용으로는 물론, 추석연휴 가족과 즐기기 좋은 e-쿠폰은 최대 67% 할인해 내놨다. ‘에버랜드 자유이용권’은 2만원, ‘메이필드호텔 코코노르 스파’ 이용권은 4만9000원부터, ‘롯데라세느(소공점) 식사이용권’은 7만8900원에 판매한다.
11번가 장희석 e-쿠폰 담당 매니저는 “지류 상품권보다 구매는 물론 선물하기도 편한 것이 모바일 상품권의 인기 요인으로 꼽힌다”며 “추석 선물 배송 주문이 마감되는 이번 주 중반부터 배송 걱정이 없는 모바일 상품권이 더욱 잘 팔려나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