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에서 문화교실 등 사회공헌활등을 펼쳤다.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K-POP을 알리는 홍보활동 ▲타슈켄트한국교육원 문화교실 운영 ▲쌍방향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등으로 꾸며졌다.
이 외에도 태권도, 한지공예, 서예 등을 전파하는 행사도 열렸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뉴스핌=이동훈 기자] 포스코건설이 한국국제교류재단과 함께 우즈베키스탄에서 문화교실 등 사회공헌활등을 펼쳤다.
우즈베키스탄 수도 타슈켄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한국의 전통문화와 K-POP을 알리는 홍보활동 ▲타슈켄트한국교육원 문화교실 운영 ▲쌍방향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 등으로 꾸며졌다.
이 외에도 태권도, 한지공예, 서예 등을 전파하는 행사도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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