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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기업] (52) 홍콩 뉴욕서 더 유명한 완다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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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유통에서 문화 금융 전자상거래 무한 변신

[편집자주] 이 기사는 7월 21일 오후 4시 27분 뉴스핌의 프리미엄 뉴스 ′안다(ANDA)′에서 표출한 기사입니다.

[뉴스핌=강소영 기자] 세계적 M&A로 과감한 경영행보를 과시해온 중국 완다그룹이 사업 다각화 고삐를 조이면서 계속해서 기업 변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동산, 유통, 문화 엔터테인먼트 등 진출하는 분야마다 '대박'을 냈던 완다그룹의 신규 사업진출에 세계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완다그룹의 왕젠린(王健林) 회장은 상반기 경영보고 발표회에서 시장이 예상치 못한 '깜짝 계획'을 쏟아냈다. 유통업 분야에서 대형 쇼핑몰, 백화점 등 오프라인 영업에 주력했던 완다가 전자상거래 사업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것이다.

완다그룹은 50억 위안을 투자해 기존의 업체와 협력하는 방식으로 '완다온라인 마켓(萬達電商)'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왕젠린은 경영보고 발표회에서 완다 온라인 마켓이 3년내에 수익을 낼 수 있다고 호언장담했다. 완다온라인 마켓의 협력 파트너로는 징둥상청(京東商城) 등이 거론되고 있다.

왕 회장은 금융사업 진출 계획도 밝혔다.완다그룹은 올해 3분기 자본금 300억 위안 규모의 금융회사를 설립하고, 다른 금융기업에도 활발히 투자할 계획이다. 완다그룹은 지난해부터 금융시장 진출을 위한 자금을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상장계획도 발표했다. 완다그룹은 홍콩과 뉴욕에 상장한 자회사 2개를 거느리고 있지만, 이 두 자회사는 그룹 내 주력 기업은 아니다. 완다는 연내에 주력분야의 자회사 1~2개를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왕 회장의 의욕 넘치는 향후 계획에 대해 시장은 '역시' 완다그룹이라는 반응이다. 하반기 경영 목표에도 왕 회장 특유의 거침없는 사업추진력과 자신감을 느낄 수 있기때문이다. 그러나 완다그룹의 올해 신사업 계획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전자상거래 강화 계획에 대한 시장의 반응은 다소 부정적이다.

중국 기업뉴스 전문 매체 중국경영망(中國經營網)은 기존 전자상거래 업체와 협력해 O2O 시장에 진출한다는 완다그룹의 계획은 큰 문제점을 안고 있다고 지적했다. 막강한 자금력을 무기로 통합 전자상거래 플랫폼을 구축한다고 하지만, 잘못하면 완다가 많은 전자상거래 기업의 시장 '테스트 보드'로 전락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다.

협력 파트너 선정에도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중국경영망은 완다그룹 최악의 파트너로 '알리바바'를 꼽았다. 완다그룹이 알리바바를 파트너로 선택한다면, 결과적으로 '호랑이 새끼'를 키우는 격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알리바바는 이미 중국 전자상거래 분야에서 최고의 위치를 점하고 있어, 양사 간 협력에서 완다그룹의 발언권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또한, 알리바바가 최근 물류·영화·금융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하고 있어 영향력을 더욱 커질 전망이다. 완다가 징둥상청과 협력을 한다 해도 결과는 똑같다고 중국경영망은 지적했다.

완다가 제시한 전자상거래 플랫폼의 수익모델 역시 진부하다는 평가다. 회원비, 광고, 부가서비스 등 기존 업체의 영업 방식을 그대로 답습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 글로벌 M&A 신규 사업 순항, 실적 우수  

완다그룹은 시장의 당초 예상을 거슬러 올해 상반기 우수한 실적을 기록했다. 상반기 매출 920억 위안(약 15조 2000억 원)을 달성했고, 총자산은 4600억 위안으로 늘었다. 올 한 해 매출 2440억 위안, 총자산 5000억 위안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투자도 여전히 활발했다. 6월 마드리드의 스페인빌딩을 2억 6500만 유로에 인수했고, 7월 초에는 9억 달러를 투자해 미국 시카고에 89층 규모의 호텔을 짓기로 했다. 완다는 지난 2012년 미국 2위 영화관 체인인 AMC를 인수한 후 활발한 해외투자를 통해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부동산 시장에서도 여전히 막강한 실력을 뽐내고 있다. 상반기 완다그룹이 새로 확보한 토지면적은 1881만 8000m2로 중국 부동산 기업 가운데 가장 많다. 완다그룹이 가지고 있는 총 토지면적은 9186만 9000m2에 달한다.

완다그룹이 중국 전역에 짓고 있는 완다광장도 올해 5곳이 새로 문을 열어 모두 90개에 달했다. 완다광장을 통해 벌어들이는 임대수입은 상반기 50억 위안으로 전년 동기 대기 36%가 늘었다. 이 기간 완다광장을 이용자는 연인원 7억 2000만 명으로, 지난해 상반기 5억 명보다 2억 명이나 늘었다. 올 연말이면 15억 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완다광장의 성장은 전자상거래 시장의 성장에도 소비자가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 시장의 중요성과, 완다그룹의 사업성을 보여주는 사례가 되고 있다.

호텔 사업도 순항 중이다. 완다그룹은 올해 새로 문을 연 4개의 5성급 호텔을 포함해 57개의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상반기 호텔 수익은 당초 상반기 목표의 104%인 19억 9000만 위안을 기록했다. 이는 올 한해 목표수익의 42%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중국 경제 성장 둔화와 부정부패 척결의 영향으로 중국 호텔업계가 부진한 상황에서도 완다그룹의 호텔부문은 오히려 실적이 향상되 눈길을 끌었다.

완다그룹이 최근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문화사업의 수익도 빠른 속도로 늘고있다. 상반기 완다 내 문화기업의 매출은 140억 9000만 위안으로, 상반기 목표치를 108% 달성하고, 올해 전체 매출 목표의 44%를 차지하는 금액이다. 

완다그룹이 지난 2012년 인수한 미국의 영화관 체인 AMC도 경영과 주가 방면 모두에서 우수한 성적을 보이고 있다.

올해 상반기 AMC를 통한 수입은 85억 4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가 늘었다. 미국같은 성숙한 시장에서 성장률 3%는 매우 큰 수치로 받아들여 진다.

완다에 인수된 후 2012년 12월 뉴욕증시에 복귀한 AMC는 이후 주가가 큰 폭으로 올랐다. 올해 3월초 주가가 상장 후 최고점인 25달러를 찍은 후 다소 내림세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18일(현지시간) 기준 22.53달러로 발행가보다 25%가량 오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 


◇ 승계작업 착수,  유자격자에 '총수' 바통  

왕젠린 회장이 예순을 넘기면서 완다그룹의 경영권 계승이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화제의 중심은 단연 왕 회장의 아들 왕쓰충이다. 

그러나 왕 회장은 경영권을 무조건 아들에게 물려주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올해 4월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 석상에서 그는 "경영권 승계까지는 앞으로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전제조건 하에 "내 아들이 그룹을 끌어갈 능력이 있다면 후계자가 되겠지만, 그럴만한 깜냥이 없다면 대주주의 지위에 만족해야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1988년 태어난 왕젠린의 아들 왕쓰충은 어려서부터 싱가포르와 영국에서 성장한 전형적인 대기업 2세 자녀로 속칭 ′바나나′로 불리기도 한다. ′바나나′는 오랜 외국생활로 서양인의 정신세계를 가진 동양인을 비하하는 용어다. 왕쓰충의 이같은 별명은 부유한 집안환경 덕에 오랜 기간 외국에서 호화생활을 한 왕쓰충이 바나나처럼 무르고 중국의 대표 민영기업을 이끌 중화인의 정신이 부족할 수 있다는 세간의 우려를 내포하고 있다.

왕젠린은 이를 의식한 듯 공개적인 검증에 돌입했다. 아들의 능력을 시험하기 위해 왕쓰충에게 5억 위안의 자본금을 대주고 사모투자(PE)회사를 설립,경영하도록 한 것.

그는 "난 아들이 얼마나 많은 돈을 버는지보다 아들이 투자를 통해 기업인으로의 능력을 향상하도록 하고 있다. 다행스러운 점은 최근 아들 PE회사가 우수한 실적을 거두고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왕젠린 회장은 "난 완다그룹이 아직 걸음마 단계라고 생각한다. 완다그룹의 현재는 아직 내 이상과는 거리가 멀다"며 그룹의 발전을 위해서 철저한 검증을 통한 후계자 선발에 나설 것임을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강소영 기자 (jsy@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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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 '눈물의 라스트 댄스' [서울=뉴스핌] 박상욱 기자 =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마지막 월드컵이 16강에서 막을 내렸다. 포르투갈은 축구계에서 가장 뜨거운 라이벌 매치 중 하나인 '이베리아 더비(Iberian Derby)'에서 스페인의 벽을 넘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스페인(FIFA 랭킹 2위)은 7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포르투갈(7위)을 1-0으로 제압했다. 스페인은 12년 만에 월드컵 8강 무대를 밟았다. 반면 자신의 6번째 월드컵이자 마지막 무대임을 선언했던 호날두는 눈물을 보이며 씁쓸하게 그라운드를 떠났다. [댈러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포르투갈의 호날두가 7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스페인과의 16강전을 마치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7.7 psoq1337@newspim.com 양 팀은 4-2-3-1 포메이션으로 맞불을 놨다. 스페인은 미켈 오야르사발을 최전방에 뒀고 다니 올모, 라민 야말 등이 지원했다. 포르투갈은 호날두를 필두로 주앙 펠릭스, 브루노 페르난데스가 공격을 이끌었다. 경기 초반은 스페인이 주도했다. 전반 8분 올모의 찔러주기를 받은 오야르사발이 골키퍼와 독대했으나 슈팅은 골대를 벗어났다. 전반 16분 야말과 알렉스 바에나의 연속 슈팅도 디오구 코스타 골키퍼의 선방에 막혔다. 포르투갈도 반격했다. 전반 37분 호날두의 슈팅이 우나이 시몬 골키퍼에게 막혔고 전반 41분 누누 멘데스의 강력한 슈팅은 수비 맞고 크로스바를 강타했다. 후반전에도 팽팽한 흐름은 이어졌다. 포르투갈은 후반 9분 핵심 수비수 멘데스가 부상으로 쓰러지는 악재를 맞았다. 이후 양 팀은 교체 카드를 던지며 총력전에 나섰다. [댈러스 로이터=뉴스핌] 박상욱 기자=스페인의 특급 조커 미켈 메리노가 7일(한국시간) 북중미 월드컵 포르투갈과의 16강전에서 결승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2026.7.7 psoq1337@newspim.com 승부는 용병술에서 갈렸다. 루이스 데 라 푸엔테 스페인 감독의 선택이 적중했다. 후반 45분 프리킥 상황에서 빠르게 공이 전개됐다. 교체 투입된 페란 토레스의 패스를 역시 교체로 들어온 미켈 메리노가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포르투갈의 골망을 흔들었다. 포르투갈은 후반 추가시간 베르나르두 실바의 헤더가 윗그물을 때리며 마지막 기회를 날렸다. 결국 경기는 스페인의 1-0 승리로 종료됐다. 이번 대회에서 토너먼트 잔혹사를 끊고 최고령 득점 기록을 세웠던 호날두는 스페인의 견고한 수비에 묶여 '슬픈 라스트 댄스'를 마쳤다. 대회를 마친 스페인은 개최국 미국과 벨기에의 경기 승자와 8강에서 격돌한다. psoq1337@newspim.com 2026-07-07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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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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