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극본 허성혜, 연출 배경수·김정현) 측은 12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17일 ‘태양은 가득히’ 1, 2회가 연속 방송된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종영한 ‘총리와 나‘ 후속작 ‘태양은 가득히’는 당초 첫 방송 날짜로 예상됐던 2월10일에서 한주 미뤄진 17일 첫 전파를 타게 됐다. ‘태양은 가득히’ 첫 방송이 한주 미뤄진 대신 지난 2월10일과 11일 KBS 2TV에서는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중계됐다.
한편 KBS 2TV 새 월화드라마 ‘태양은 가득히’는 태국에서 다이아몬드를 둘러싸고 일어난 총기살인사건으로 인해 아버지와 인생을 송두리째 잃어버린 남자 정세로(윤계상)와 사랑하는 약혼자를 잃은 여자 한영원(한지혜)의 지독한 인연을 그린 느와르 멜로드라마다. 윤계상, 한지혜 외에도 송종호, 손호준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장윤원 기자 (yunwo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