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김지나 기자] 웅진씽크빅은 국내 교육용 빔프로젝터 최초로 RFID(무선인식전자태그) 기능이 탑재된 '스토리빔2'를 개발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30일 저녁 8시 35분 CJ오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기존 스토리빔의 장점은 그대로 유지하되, 독서 습관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능과 편의성은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새롭게 선보인 '스토리빔2'는 RFID(무선인식전자태그) 기능을 통해 작은 스티커 칩을 책에 붙인 후 스토리빔2 센서에 가져다대면 자동으로 영상이 재생된다.
또한, 컴퓨터와 연결하는 과정 없이 와이파이를 통해 자동으로 추가 콘텐츠를 다운받을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모바일앱으로도 추가 콘텐츠를 다운 받을 수 있어,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콘텐츠도 더욱 강화돼 '마술피리 그림책' '호롱불 옛이야기' 등 웅진씽크빅의 전집 콘텐츠를 포함해 총 50편이 기본으로 내장돼 있다.
[뉴스핌 Newspim] 김지나 기자 (fre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