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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랜드, 복합쇼핑몰 부문 1위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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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이연춘 기자] 복합쇼핑몰 하이브랜드(대표 황현욱)는 2013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복합쇼핑몰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는 브랜드 가치 평가 전문 업체인 브랜드스탁이 체계적인 브랜드가치 평가모델(BSTI)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가 높은 기업을 선정해 발표하는 경영성과 인증 제도로 올해로 8년째 시행되고 있다.

올해로 8년째를 맞은 하이브랜드는 서초구 양재동에 위치한 총 5만평 규모의 도심형 프리미엄 복합쇼핑몰로 프리미엄 패션 브랜드 250여개를 365일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며 띠어리, 르베이지, 구호, 질스튜어트 등 유명 빅브랜드를 비롯하여 국내 최대의 패션브랜드 종합관(빈폴, 닥스, 헤지스 외)과 인터스포츠, 가전 및 명품가구, 홈패션, 갤러리, 와인아웃렛, 컨벤션홀, E-MART, 고마워토토(유아 문화체험)까지 입점해 있어 고객 입장에서 실속있는 원스탑 쇼핑을 즐길 수 있다.

하이브랜드는 최근 유통과 예술을 결합한 ‘아트 오브 하이브랜드(Art of Hibrand)’를 바탕으로 기존 쇼핑몰의 개념에서 한 단계 도약한 ‘쇼핑 뮤지엄’컨셉을 갖추고 있다.

글로벌 현대미술가 집단의‘숨’의 기획과 세계적인 현대미술작가‘리차드 우즈’,‘잭슨 홍’의 공동작업으로 이루어진 ‘아트 오브 하이브랜드’는 하이브랜드 외벽을 비롯 실내 곳곳에서 그 예술성을 감지할 수 있는데 고객과 자연을 존중하고 공공미술 디자인을 통한 지역사회 공헌 및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의지를 나타내고자 했다.

하이브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숙련된 샵마스터들의 차별화된 서비스 전략과 고객선호의 MD강화를 바탕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높이는 한편, 차별화된 이벤트와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만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언제나 아껴주시는 고객님들의 사랑을 환원하는 차원에서 지역사회 봉사 및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여 지역사회에도 이바지 할 수 있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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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까지 계란 2112만개 수입 [세종=뉴스핌] 김기랑 기자 = 계란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정부가 미국산·태국산 신선란 2112만개를 추가 공급하는 등 수급 안정 대책을 확대한다. 또 계란 가공품 할당관세 물량을 두 배로 늘리고 적용 기간도 연말까지 연장할 예정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계란 생산 감소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신선란 공급을 확대한다고 19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7월까지 미국산과 태국산 신선란 약 2112만개를 시장에 공급할 계획이다. 매주 448만개 이상을 순차적으로 도입해 이마트와 롯데마트 등 대형 유통업체에 우선 공급하고, 중소 유통업체를 통해 동네 빵집과 슈퍼마켓 등에도 공급할 예정이다. 9일 서울시내 한 대형마트를 찾은 소비자가 계란을 고르고 있다. [사진=뉴스핌DB] 우선 이번 주말부터 미국산 신선란 112만개를 이마트와 롯데마트에서 순차적으로 판매한다. 정부는 계란 가공품 수입 확대를 위해 할당관세 적용 기간을 기존 6월에서 12월까지로 연장하고, 적용 물량도 4000톤(t)에서 8000t으로 늘릴 방침이다. 농식품부는 지난해 겨울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로 인한 산란계 살처분과 사육밀도 개선 등의 영향으로 계란 생산량이 감소하면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계란 산지가격은 6월 중순 기준 특란 30구당 6263원으로 평년보다 24.1%, 지난해보다 8.5% 각각 높다. 소비자가격도 7506원으로 평년 대비 9.3%, 전년 대비 7.1% 각각 상승한 상태다. 다만 수급 여건은 점차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6월 산란계 사육 마릿수는 7879만수로 평년보다 4.6%, 지난해보다 0.4% 각각 증가했다. 1~5월 병아리 입식도 전년보다 12.8% 늘어 7월 일일 계란 생산량은 4900만개 수준까지 회복될 것으로 예상된다. 농식품부는 생산 회복 효과가 실제 시장 공급과 가격 안정으로 이어지기까지 시간이 필요한 만큼 할인 지원 사업 확대와 농협 납품단가 인하를 병행하고, 여름철 폭염에 따른 수급 불안에 대비해 신선란 수입 물량 추가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이재식 농식품부 축산정책관은 "국내 산란계 마릿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계란 생산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국내 생산 기반 확충과 농가 경영 안정을 지원하는 한편, 소비자 물가 안정을 위해 수급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rang@newspim.com  2026-06-19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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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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