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팬택, 갤럭시S4 대항마 '베가 아이언' 공개.."디자인 승부"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김양섭 기자] 팬택이 삼성전자의 갤럭시S4 대항마 '베가 아이언'을 공개했다.

팬택(대표이사 부사장 이준우)은 18일 서울 상암동 팬택 R&D센터에서 미디어데이 행사를 갖고, 프리미엄 LTE 스마트폰 ‘베가 아이언(VEGA IRON, 모델명: IM-A870S/K/L)을 공개했다.

◆ "기술력이 빚어낸 혁신적 디자인"

베가아이언의 가장 큰 특징으로 팬택측은 '디자인'을 꼽았다. '기술력이 빚어낸 혁신적 디자인'이라고 표현했다. 팬택 관계자는 "기술력이 빚어낸 혁신적 디자인인 가장 큰 특징"이라며  "세계 최초로 Endless Metal(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을 구현했다"고 강조했다.

팬택은 Endless Metal(하나로 이어진 금속테두리)을 통해 금속이 지닌 강한 속성을 유지하면서도 심미성을 높여 디자인과 실용성을 모두 충족시켰다고 설명했다. 금속 덩어리를 깎고, 광을 내며, 표면을 곱게 만들기 위해 금속에 아주 가는 선을 긋는 헤어라인(Hairline) 공정 등 수많은 과정을 거쳤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팬택 관계자는 "장인정신을 담고 있는 Endless Metal은 금속 특유의 단단함과 내구성으로 외부 충격으로부터 휴대폰을 보호해 줌으로써 오랜 기간 사용해도 변치 않고 늘 새것 같은 견고한 멋이 느껴지는 디자인을 완성했다"고 말했다.

보석을 연상시키는 쥬얼리 라이팅(Jewerly Lighting)은 오른쪽 상단부에 적용됐다. 고급 액세서리 디자인에 사용되는 크리스탈 느낌으로 정교하게 만들어진 양방향 LED는 단말기를 뒤집어 놓은 상황에서도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전화, 메시지, SNS, 배터리 상태 등을 7가지 불빛(빨강, 노랑, 초록, 파랑 등)으로 표시해준다.  팬택 관계자는 " 'Endless Metal에서 느껴지는 절제미에 쥬얼리 라이팅(Jewerly Lighting)이 더해져 혁신적이고 아름다운 디자인에 방점을 찍었다"고 강조했다.

◆ 빛 투과율 94%.."세계 최고 화질"

‘베가 아이언’은 기존 LCD 대비 5% 더 밝고 선명해진 화질을 선보였다. 세계 최초로 탑재된 5인치 High Bright 인셀(In-cell) 디스플레이는 빛 투과율을 94%까지 끌어올려 기존 LCD 대비 색감과 시인성, 시야각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햇빛이 강한 야외, 조명이 강한 실내에서는 물론 경쟁제품 대비 다양한 각도에서 자연 그대로의 색감을 밝고 선명한 화질로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또한, 화면과 전면 글라스의 일체감을 극대화시킨 인셀 디스플레이를 구현해 멀티미디어 컨텐츠 감상 시 몰입감이 배가된다.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여주는 팬택만의 베젤 최소화 기술로 완벽에 가까운 제로 베젤을 구현했다. ‘베가 아이언’의 베젤은 전세계 최소 폭인 2.4mm로, 더욱 얇아진 베젤 덕분에 세계 최고의 화면 비율인 75.5%를 구현했다. 이와 함께 하단 바의 위치, 형태, 높이를 조절하거나 숨길 수 있는 플렉서블 하단 바(Flexible Navigation Bar) 기능을 통해 5인치 화면 전체를 풀 스크린(Full Screen)으로 즐길 수 있다.

◆ 금속 안테나 기술 적용.."20년 축적 기술"

‘베가 아이언’에는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들도 구현하지 못한 금속 안테나(Metal Antenna) 기술이 적용됐다. 팬택 관계자는 "20여년간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팬택이 구현한 금속 안테나 기술은 휴대폰을 감싸고 있는 Endless metal(하나로 이어지는 금속테두리) 전체를 안테나로 사용하는 세계 최초의 기술로써, 금속 소재를 사용했을 때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는 수신 감도 문제를 완벽히 해결했을 뿐만 아니라 안테나의 성능도 향상시켰다"고 말했다.

‘베가 아이언’에 최적화된 1.7GHz 쿼드코어 칩(퀄컴 스냅드래곤 600 프로세서)은 4개의 AP가 동시에 작동하여 현존 최고의 스피드를 제공한다. 또한, 기가 와이파이를 지원하는 모듈을 탑재하였고, 기존 WiFi 802.11n(150Mbps) 방식 대비 3배, LTE 대비 4배 빠른 속도를 제공해 1GB의 고화질 영화도 20초 이내 다운받을 수 있다.

‘베가 아이언’은 인셀(In-cell) 디스플레이 적용과 더불어 팬택만의 배터리 성능 최적화 기술로 사용시간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2,150mAh의 배터리를 탑재했음에도 불구하고, CPU, GPU, LCD, 카메라 등의 소비전류를 사용조건 별로 최적화하여 전류소모를 혁신적으로 줄였기 때문에 동일조건에서 3,000mAh대 기존 스마트폰 대비 동등 이상의 사용시간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발열과 배터리 수명을 고려한 고속충전기능으로, 완전 충전까지 걸리는 시간을 87분으로 단축시켰다.(30분만에 50% 충전)

◆ 보안기능 강황..분실시 원격제어

베가아이언이 강조한 UX는 음성인식(Voice Recognition),인텔리전트 카메라(Intelligent Camera), 시선인식(Gaze Recognition), V 프로텍션(Protection) 등이다.

‘베가 아이언’에는 하이엔드급 디지털 카메라에서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모드가 적용되어 촬영 환경을 자동으로 인지해 최적의 촬영 모드를 설정해준다. 총 9가지 모드(접사, 풍경, 실내 등)를 지원하여 어떤 상황에서도 높은 퀄리티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로컬 엔진 방식이 결합된 음성인식기능은 네트워크에 연결되어 있지 않아도 단말기에 탑재된 음성인식엔진을 통해 사용자의 명령을 빠르고 정확하게 처리해준다. 예를 들어, ‘하이 베가(Hi, VEGA)라고 말하면 음성인식기능을 작동시킬 수 있으며, 화면 잠금 해제, 홈 화면에서 애플리케이션 실행, 밝기 조절, 와이파이 on/off 등 단말 제어부터 카메라, 인터넷, 동영상 플레이어 등 주요 기능 컨트롤이 가능하다.

시선인식기능은 휴대폰의 전면 카메라가 사용자의 시선에 따라 스마트폰이 반응하는 기능으로 팬택은 베가LTE(2011년 10월)에 세계 최초로 구현한 모션인식기술을 확장하여 화면켜짐유지, 화면방향유지, 동영상 일시정지, 화면스크롤의 총 4가지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분실폰 개인정보 보호 서비스인 ‘V 프로텍션(Protection)’은 스마트폰 분실시 원격 제어 서비스를 통해 잠금 및 해제, 데이터 초기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강력한 보안기능으로, 개인 정보가 악의적으로 사용되는 것을 방지해준다.

‘베가 아이언’은 안드로이드 최신 운영체제 젤리빈(Android 4.1.2)을 탑재하였으며, 컬러는 화이트와 블랙 두 가지로 출시된다.

팬택 이준우 부사장은 “’베가 아이언’은 팬택 전 구성원이 2년 가까이 혼신의 노력을 기울여 만든 역작으로, 베가 No.6와 함께 베가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수시접수 먹통' 250명 이상 구제 가능할까 [서울=뉴스핌] 송주원 기자 =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27학년도 대학 수시모집 원서접수 시스템 장애와 관련해 실제 구제 대상 수험생이 250명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최 장관은 16일 국회 교육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강경숙 조국혁신당 의원이 구제 대상 수험생 규모를 묻자 "현재 저희가 파악한 것으로는 한 250명 정도 이상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교육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 뉴스핌DB] 당초 교육부는 장애가 발생한 시간대에 접속하거나 원서 작성을 진행한 기록 등을 토대로 구제 가능성이 있는 수험생을 최대 1200여 명으로 추산했다. 이후 별도로 구제 신청을 접수한 뒤 수험생별 접속 기록과 원서 작성 이력 등을 확인해 실제 장애로 원서접수를 완료하지 못했는지 심사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구제 요건에 해당하는 수험생 규모가 당초 추산치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보인다. 교육부는 이날부터 특별조사반을 가동해 장애 발생 원인뿐 아니라 원서접수 대행업체의 사전 대비와 사후 대응이 적절했는지까지 점검하기로 했다. 시스템 장애의 원인과 대응 과정 전반을 들여다보기 위한 특별조사에도 들어갔다. 조사 대상에는 장애 발생 경위와 업체의 사전 점검 체계, 장애 발생 이후 조치뿐 아니라 원서접수 시스템의 운영 구조 전반이 포함될 예정이다. 최 장관은 특별조사반 구성에 대해 "전문성이 있는 분들을 전체적으로, 회계 담당까지 포함해서 구성해 철저하게 해보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jane94@newspim.com 2026-09-16 15:04
사진
대미 투자 시작되면 한·미 관계 좋아질까 [서울=뉴스핌] 유신모 외교전문기자 = 한·미 간 최대 갈등 요소인 한국의 대미 투자 첫 사업이 조만간 발표될 전망이다. 정부 출범 이후 최악의 상태에 빠진 한·미 관계가 대미 투자 발표로 진전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미는 이르면 이번 주 안에 대미 투자 1호 프로젝트를 공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1호 사업은 텍사스주 엔시날 LNG 복합화력발전소 건설이 유력하다. 미국이 당초 198억 달러였던 사업비를 250억 달러로 증액할 것을 요구해 이 부분에 대한 막판 협상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영종도=뉴스핌] 김예원 기자 = 미국을 방문했던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지난달 2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입국한 뒤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8.20 yeawon2@newspim.com ◆대미 투자, 한·미 갈등의 시발점 대미 투자 지연은 한·미 관계의 발목을 잡은 가장 직접적인 요인이다. 미국은 올해 초부터 대미 투자를 독촉했지만 한국은 '상업적 합리성'을 내세워 소극적인 태도를 보였다. 한국의 대미 투자 지연은 일본의 발빠른 투자 이행과 비교되면서 미국의 강한 불만을 초래했다. 미국과 5500억 달러 투자 합의를 한 일본은 올해 2월에 360억 달러 규모의 1차 프로젝트와 3월 730억 달러 규모의 2차 프로젝트를 확정한 데 이어 현재 3차 프로젝트를 논의 중이다. 더욱이 11월 중간선거에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유권자들에게 경제적 성과로 내세울 수 있는 투자 유치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어서 투자를 지연시키고 있는 한국에 대한 분노와 불만이 매우 크다. 미국은 한국이 투자를 회피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압박을 가하기 시작했다. 한·미 정상합의의 일부분인 한국의 핵잠수함 보유 및 우라늄 농축, 사용후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를 위한 협상이 중단됐고 쿠팡 문제, 정보통신망법 개정에 따른 미국 기업 차별 주장이 이어졌다. 최근 미국이 한국에 추가 투자와 함께 호르무즈 파병을 요구하고 있는 것도 대미 투자 지연에 따른 압박으로 볼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이 돌연 한·미 연합군사훈련 축소를 지시하고 북한과 조건없는 정상회담을 할 수 있다고 발표한 것도 한국에 대한 보복의 성격이 강하다. 정부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한·미 정상이 합의한 관세 협상은 한국의 3500억 달러 대미 투자와 관세 인하만을 교환한 것이 아니라, 한·미 동맹의 안정성과 안전 보장 등이 포함된 패키지 형식의 합의여서 대미 투자가 안되면 외교 안보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는 구조"라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블룸버그통신] ◆시간에 쫓기는 한국 한·미 관계의 가장 큰 걸림돌이었던 대미 투자 문제가 해결되기 시작하면 한·미는 산적한 현안에 대한 논의를 재개할 수 있다.  조현 외교부 장관은 18일로 예상되는 대미 투자 발표 전후로 곧장 미국을 방문해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을 만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조 장관은 대미 투자가 시작된 것을 계기로 그동안 중단됐던 핵잠수함, 농축·재처리 협상 재개를 비롯해 전시작전권 전환, 호르무즈 파병에 대한 정부의 입장 등을 미국 측에 설명할 것으로 예상된다. 조 장관이 대미 투자 발표와 동시에 미국을 방문하려는 이유는 시간이 없기 때문이다. 정부의 외교안보 분야에서 일하고 있는 한 소식통은 "한·미 관계를 조속히 정상으로 되돌려 놓지 않으면 위기가 올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현재의 불편한 한·미 관계가 유지되는 상황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선거 이후 북한과의 대화를 본격 추진한다면 한국이 큰 낭패를 볼 수 있다는 의미다. 한국의 가장 큰 우려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미 대화에서 한국의 동의 없이 북한 핵문제에 대한 합의를 하는 이른바 '한국 패싱'이다. 북·미 대화에서 한국의 입장을 반영시키기 위해서는 한·미 간 치밀한 사전 조율이 필수적이다. 만약 지금과 같은 한·미 관계가 이어진다면 한국이 북·미 대화에 개입할 수 있는 통로가 차단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신의 말대로 '연내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한다면 한국으로서는 시간이 별로 없는 셈이다.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10월 29일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참석 계기로 한미 정상회담을 하기 앞서 악수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2025.10.29 ◆한·미 관계 완전 회복엔 역부족 대미 투자가 시작되면 한·미 관계의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나아질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의 대미 투자를 환영하고 중요한 성과로 포장하는 정치적 레토릭을 쏟아낼 가능성이 높다. 중단됐던 핵잠수함, 농축·재처리 협상을 재개하기 위한 일정 논의도 시작될 수 있다. 그러나 한·미 갈등이 '없었던 일'이 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미 미국이 기대했던 것에 비해 너무 늦은데다 규모도 미국을 만족시키기 어려운 탓이다. 미국은 대외적으로 한국의 투자를 환영면서도 내심으로는 불만이 완전히 해소되지 않은 상태로 한국에 대한 압박을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  정부의 한 소식통은 "대미 투자가 신속히 진행됐더라면 한·미 관계 냉각이나 미국의 각종 압박을 피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겠지만 지금은 시기적으로 너무 늦었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미 투자 시작으로 한국을 향한 미국의 전방위적 압박의 강도가 다소 누그러질 수는 있겠지만 호르무즈 파병이나 추가 투자 요구를 거둬들일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문제는 이같은 상황이 '트럼프 시대'가 이어지는 동안 반복될 수 있다는 점이다. 미국은 경제와 안보를 한데 묶어 상대국을 압박하는 협상 방식을 취하고 있는데 반해 한국은 여전히 경제·산업 부처와 안보 관련 부처가 따로따로 영역을 나눠 미국을 상대하고 있기 때문에 유기적인 전략 조율이 불가능하다.  정부가 대미 관계에서 관세와 투자, 첨단 기술, 공급망, 안보를 총체적으로 다룰 수 있는 통합적 시스템을 갖춰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opento@newspim.com 2026-09-16 06:10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