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엔플레버(대표 심우창)는 푸드 서브스크립션 커머스(정기구독)인 '푸드플랩 박스'가 출시 첫 달에 조기 완판됐다고 26일 밝혔다.
푸두플랩은 국내에서 쉽게 접해 볼 수 없거나 잘 알려지지 않은 프리미엄 수입식품을 전문 큐레이터가 선정해 선물 상자에 담아 배송해주는 서비스다.

11월에 처음 나온 푸드플랩 박스는 지난 1일 정식 서비스 시작 3주만에 초기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이에 따라 회사는 300개 박스를 추가로 확보해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간 한정 판매한다.
심우창 대표는 "푸드플랩의 첫 번째 박스에 대한 뜨거운 관심에 감사 드린다"며 "12월에는 연말연시철에 맞춘 스페셜 박스를 비롯한 다양한 주제를 가진 상품이 출시되는 만큼 고객 만족도도 한층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