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홈 정치

속보

더보기

이인영-송호창, 정치쇄신안 '공동논의틀' 이견 표출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 비례대표 증대·의원수 축소는 이해기반 넓혀…단일화 신경전 여전

[뉴스핌=노희준 기자]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측과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측은 29일 정치개혁안과 관련, 비례대표 증대와 국회의원 숫자 축소 등에서는 공통의 이해기반을 넓혔으나 정치개혁안 논의를 위한 공동의 논의틀 구성에서는 여전히 이견차를 좁히지 못했다. 단일화를 놓고 치열한 기싸움이 계속되는 형국이다.

이날 서울 중구 정동 프란치스코 교육회관 4층에서 열린 '비례대표제포럼' 등의 주최 '대선후보에게 묻는다 정치제도개혁 어떻게 할 것인가' 2세션에는 문 후보측 이인영 공동선대위원장과 안 후보측 송호창 공동선대본부장이 참석해 단일화를 둘러싼 양측의 합의과정이 주목을 끌었다. 

이날 토론회에는 두 후보측 외에도 심상정 캠프의 노회찬 진보정의당 대표, 이정희 캠프의 김선동 통합진보당 의원이 참석해 정치개혁안을 두고 논의했다. 토론회는 정치경영연구소가 중심이 돼 비례대표제 확대에 동의하는 학자와 전문가, 국회의원, 시민사회단체, 개혁성향의 청년이 참여하고 있는 비례대표제포럼 등이 주최했고 서해성 작가(비례대표제포럼 운영위원장)가 사회를 맡았다.

이 자리에서 이 본부장과 송 본부장은 논란이 되고 있는 국회의원 정수 축소 문제에 대해 공통의 인식 기반을 넓혔다. 

안 후보측 송 본부장은 "달을 가리키면 달만 보면 된다. (국회의원) 숫자를 줄이는 것은 기득권을 내려놓자는 것"이라며 "(의원수 축소는) 행정부를 강화하자는 얘기와 의회의 권한을 줄이자는 게 아니라 고통을 분담하자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숫자를 줄이자는 것은 무조건 절대적 수를 줄이자는 것이 아니라 제대로 일하지 않고 국회의원을 누리고 있는 이를 줄이자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문 후보측 이 본부장은 "(의원 숫자 축소가) 특권과 기득권을 내려놓자는 것이고 단순히 숫자에 집착하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은 다행"이라며 "(정치개혁안이) 고비용 정치비용(의 문제)나 밥값하는 국회의원이 되도록 하자는 것 이전에 바로 숫자의 문제로 둔갑해서 (발생한) 불필요한 오해의 소지가 줄어들었다"고 송 본부장의 의견과 공통점을 찾으려 노력했다.

특히 투표시간 연장과 관련해선 "투표일을 유급 휴일로 지정해 투표할 수 있는 여건을 좋게 만드는 것도 있고 유비쿼터스를 도입해 어디서나 투표할 수 있게 하는 것도 도입해보면 좋을 것 같다"며 "선거제도를 개선하는 데 (새누리당, 선진통일당 등) 장애물이 있는 게 사실이다. 그런 측면에서 명백하게 공동 보조를 할 수 있는 시사점을 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투표시간 연장을 매개로 양측이 공동 행동을 취할 것으로 제안한 것으로 읽힌다.

송 본부장도 이에 "저희가 하고자 하는 것은 두 가지(투표시간 연장, 선거일 유급 휴일 지정) 중심으로 입법청원을 하자는 것"이라며 "다수 국회의원의 정당에서 청원운동을 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건지 모양새가 그렇지만, 투표시간을 연장해야 하는 모든 사람과 사회세력의 뜻을 함께 한다면 같이 못할 이유도 없다"고 호응하기도 했다.

하지만 두 후보 측의 접점은 이 선에서 그쳤다. 이 본부장이 정치쇄신안을 위한 공동의 논의틀을 제안했지만, 송 본부장이 사실상 거부했기 때문이다. 

이 본부장은 "정치개혁과 정당개혁 문제가 나오는데 한 가지만 합의한 것도 한계가 있다"며 "비례대표제만 해결된다고 다 해결되는 게 아니다. 이 시기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전반적인 정치개혁안을 논의할 수 있는 틀과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나타냈다.

하지만 송 본부장은 이에 대해 "야권 힘을 모으는데 협의체를 구성하든지 조직을 만들든지 하는 것은 개인적인 생각에는 과거의 방식이 아니겠는가 생각한다"며 "개혁을 이루고 새로운 방식의 정치를 하고자 한다면 선거운동 과정에서 야권의 힘을 모으는 것도 전혀 새로운 방법을 통해 정치권 의지와 비전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본부장의 정치쇄신안 논의를 위한 '공동의 논의틀 '구성 제안을 사실상 과거의 낡은 방식으로 규정, 거부한 것이다.

이러자 점접을 모색하려는 이 본부장은 비판적인 목소리도 던졌다. 이 본부장은 "우리는 야합이 아니라 정책 연합과 가치 연합을 하자고 하는 것이고 그것을 논의하는 틀거리를 만드는 것은 새로운 방식"이라며 "이것도 낡은 방식이라고 하고 새로운 방식을 제안하지 않으면 곤란하다고 본다"고 불편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어 "경쟁하고 합의를 병행하는 지혜를 발휘할 때다. 경합은 경합대로 하면서도 동시에 합의해야 할 합의의 시간에 들어와 있다고 본다"며 "이제는 성의나 순서의 문제로 보지 말고 병행하는 지혜가 필요하다고 정중하게 제안하고 싶다"고 에둘러 안 후보측의 공동의 논의틀 거절을 비판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모인 야권 후보측 네 명의 관계자들은 비례대표제 증대에는 이견을 보이지 않았다. 어떻게 비례대표제 의원을 늘리지에 대한 세부적인 방안을 논의하지는 못했지만, 비례대표 증대 필요성에는 공감한 것이다.

◆ '안철수식 정치개혁안'에 대한 비판도 쏟아져

이날 토론회에서도 의원 정원 축소 등 '안철수식 정치개혁안'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일부 나오기도 했다. 

노회찬 대표는 "IMF 때 숫자(의원) 줄였지만 정치 더 나아지지 않았고 늘린다고 해서 나아지지 않았다. 늘리고 줄이는 것이 정치개혁의 본질이 아니기 때문"이라며 "특권을 내려놓는 것이라면 정치권의 가장 큰 특권이 (의원) 숫자냐. 어떻게 숫자를 줄이는 문제인데 (잘못하면) 양당 독과점 구조를 심화시킬 수 있다"고 무조건적인 의원 정원 축소에 부정적인 견해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독일식 정당명부비례대표제를 비롯해 국민의 지지에 정비례해 의석을 배분하는 선거제도를 도입하자"며 "이 선거제도 개혁방안을 새대통령 임기 1년 이내에 국민투표에 부쳐 국민적 합의를 바탕으로 국회에서 선거제도 개혁에 나설 것을 합의하고 공동공약으로 선언하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김선동 의원도 "국회의원 수를 줄이자는 것은 더 거대한 기득권인 행정부 기득권을 옹호하는 것과 다름없는 것"이라며 "실제로 국회의원이 100명으로 (줄어들면) 재벌 등 우리사회를 독과점하고 있는 세력이 국회의원을 관리하기가 좋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날 앞서 벌어진 제1세션 '18대 대선후보에게 요구한다'는 토론회에서도 안 후보의 정치개혁안에 우려를 표하는 목소리가 적지 않았다.

김진욱 참여연대 상집위원장은 "국회의원 숫자 축소냐 증원이냐를 중심으로 한 최근의 논란은 시의성 없는 쟁점"이라며 "어차피 4년 후의 일이기 때문이고 지금 무슨 결론을 내린다고 해서 4년 후에 그대로 집행될 것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꼬집었다.

유종일 KDI 국제정책대학원 교수도 "정치가 꼴 보기 싫으니 국회의원 수를 줄이고 정당국고보조를 없애자는 식의 여론이 있지만 이는 매우 잘못된 것"이라며 "왜곡된 정치를 바로 잡고 정치 기능을 강화해야 하는데 정치를 무시하고 축소시키는 '탈정치'를 해법으로 삼는 것은 엉뚱하다. 이명박 대통령식"이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쳥년층을 대표해 나온 장시원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재학생도 "박근혜 후보와 안철수 후보는 정치축소가 정치개혁이 아님을 알아야 한다. 아주 값지고 필수적인 기계가 제대로 작옹이 안 되면 그걸 고쳐서 써야지 무작정 버리는 게 능사가 아니다"라며 "지금의 정치개혁안에 깔린 전제들을 근본적으로 재검토할 것을 요구한다"고 촉구했다.





▶ `분양속보` 대명리조트(콘도) 1200만원대 파격 분양!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희준 기자 (gurazip@newspim.com)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청년버스킹 축제' 17일 오후 1시 한강공원서 개최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선선한 가을바람이 부는 한강에서 청년 음악가들의 다채로운 공연과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감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6 한강 청년 버스킹 축제 : DAY OFF SEOUL'이 오는 17일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에서 열린다. 행사는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모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사진=감엔터테인먼트] 올해 축제는 '한강 위에서 하루를 통째로 쉬어가는 청년 문화 축제'를 주제로 마련된다. 음악과 피크닉, 한강, 가을을 결합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열린 문화 공간을 조성하고 시민 참여와 청년 예술가 발굴을 함께 꾀한다. 청년 예술가에게는 시민과 만나는 무대를, 시민에게는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문화와 휴식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는 취지다. 축제의 중심은 청년 음악가들의 버스킹 무대다. 싱어송라이터 오디션 '히든스테이지' 출신의 김은찬밴드,신직선,윤태경,윤준,채수빈,심각한 개구리, 채비(Che!vee), 혼즈(Hon'z) 등 10팀이 참여해 각기 다른 장르와 개성을 담은 음악을 선보인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히든스테이지' 대상 심각한 개구리(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특히 지난 7일 열린 '히든스테이지' 결선에서 대상을 받은 심각한 개구리를 비롯해 최우수상 윤태경, 우수상 김은찬밴드 등 수상자들도 이번 축제를 통해 다시 관객들과 만난다. 경연 무대에서 실력을 겨룬 청년 음악가들이 이번에는 한강 야외 무대로 자리를 옮겨 시민들과 가까이에서 호흡할 예정이다. 청년 아티스트들의 공연에 더해 특별 초청 무대도 마련된다. 뉴올리언스 사운드를 기반으로 활동하는 컨템포러리 재즈밴드 '김루꾸밴드'와 국악·비보이·아크로바틱 등을 결합한 퍼포먼스팀 '라스트릿크루',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이 무대에 올라 축제의 볼거리를 더한다. 싱어송라이터들의 음악부터 재즈와 퍼포먼스, 비트박스까지 서로 다른 장르의 무대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사진 위쪽부터 라스트릿크루, 김루꾸밴드, 비트박서 잭브라이언(Jackbryan).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시민도 직접 무대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참가 희망자는 축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지원 가능하다. 신청자의 자기소개와 활동 경력, 희망 공연곡과 장르, 공연 영상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참가자를 선정한다. 선정된 참가자는 '시민과 함께하는 버스킹' 무대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 뮤지션의 공연과 함께 시민에게도 직접 무대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한다. 무대 밖에서는 공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 '서울의 향을 찾아서'에서는 서울을 대표하는 핫플레이스 이미지를 향으로 구현해 시향한 뒤 원하는 향료를 더해 자신만의 맞춤 향수를 만들 수 있다. 여러 향을 직접 맡아보고 취향에 맞게 조합해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이다. '한강 포토 스테이션'에서는 축제 현장의 즐거운 순간을 간직할 수 있도록 즉석 사진 인화 부스 '한강로 사진관'을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인화해 축제의 순간을 기록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서울=뉴스핌] 정태이 기자 = 한강 포토 스테이션 [사진=감엔터테인먼트] 2026.10.08 taeyi427@newspim.com 음악과 한강의 풍경, 청춘에게 전하고 싶은 문장을 엽서에 적어 남기는 참여형 아카이브 프로그램 '한강 사운드 엽서'도 준비된다. 공연 관람에 더해 향수 제작과 사진, 엽서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주최 측은 "청년 음악가들이 시민과 가까이에서 소통하고, 시민들도 공연과 체험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축제를 준비하고 있다"며 "가을 한강에서 음악과 휴식을 함께 즐기는 특별한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taeyi427@newspim.com 2026-10-13 06:33
사진
GPU 없는 내 PC서 초대형 AI 돌린다 [뉴욕=뉴스핌] 김민정 특파원 = 애플과 메타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에서 손을 잡았다. 보통 데이터센터 기반 클라우드에서 돌아가는 AI 모델을 개인 컴퓨터에서 직접 돌리는 방식이다. 애플과 메타는 15일(현지시간) 메타의 새 오픈웨이트 모델 '뮤즈 스파크 오픈'을 애플 고성능 데스크톱에서 구동하는 협업을 공개했다. 파라미터가 8160억 개에 이르는 대형 모델이다. 파라미터는 AI가 학습한 내용을 저장하는 단위로, 많을수록 모델이 크고 성능도 높은 편이다. 맥스튜디오 2~4대를 연결하면 코딩이나 영상 분석 같은 작업을 맡길 수 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에 맥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올리고 "뮤즈 스파크 오픈이 존 터너스(애플 CEO)와 애플의 작업 덕분에 새 맥스튜디오에서 훌륭하게 돌아간다"고 적었다. 터너스 CEO는 "이 정도 수준과 규모의 모델을 책상에서 바로 이렇게 효율적으로 돌릴 수 있다니 놀랍다"고 답했다. 핵심은 모델이 클라우드가 아니라 내 컴퓨터 안에서 돌아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AI를 쓰려면 대형 데이터센터에 깔린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빌려 써야 했다. 맥스튜디오에서 대형 모델을 돌릴 수 있다는 것은 애플 칩이 그 대안이 될 수 있다는 신호다. CNBC는 이번 협업이 "AI 칩 시장에서 애플의 힘이 커지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애플은 이번에 자사 칩의 성능 측정 결과를 새로 공개하고, 하나의 AI 모델을 여러 대의 컴퓨터에 나눠 돌리는 기술 문서도 내놨다. 자체 소프트웨어 도구인 MLX를 통해서다. 개발자는 허깅페이스 같은 사이트에서 복잡한 설정 없이 애플용 모델을 내려받을 수 있다. 뮤즈 스파크 오픈은 애플 기기에서 더 빠르게 작동하도록 조정됐다. 오픈웨이트 모델은 AI가 학습한 결과물이 공개돼 누구나 내려받아 자기 기기에서 돌릴 수 있는 모델이다. 메타는 뮤즈 스파크 오픈이 상업적 이용을 일부 허용하는 조건으로 공개된 모델 가운데 가장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CNBC는 이번 조치가 "메타의 재편된 AI 노력에 대한 중요한 신뢰의 표시이며 오픈AI와 앤스로픽에 도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스 최고경영자(CEO)가 15일(현지시간) 애플 맥(Mac) 스튜디오에서 돌아가는 메타 에이전트 화면을 소셜미디어 X에 올렸다.[저커버그 CEO X 게시물 캡처] 2026.10.16 mj72284@newspim.com mj72284@newspim.com 2026-10-16 04:09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