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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선대위, 기획본부장 이목희 등 추가인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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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본부장 이용섭·김상민…매니페스토 본부장 전병헌 등

[뉴스핌=함지현 기자]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캠프는 26일 기획본부장에 이목희 의원을 선임하는 등 선거대책위원회 추가인선을 발표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문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진성준 대변인은 이날 오후 브리핑을 통해 경제분야 정책을 담당해서 공약을 개발하고 정책 대안을 내놓는 공감1본부장에 이용섭 정책위의장, 비경제분야의 정책공약을 개발하는 공감2본부장에 이상민 의원, TV 토론과 찬조연설을 기획·담당하는 소통2본부장에 김현미 의원이 선임됐다고 밝혔다.

매니페스토 본부장에는 전병현 의원, 법률지원단장에는 문병호 의원이 선임됐다. 선거상황을 종합적으로 컨트롤 할 종합상황실장에는 홍영표 의원을 앉혔다.

진 의원은 "특별히 이번 선거대책위원회 민주 캠프내에는 원내대책본부도 두기로 했다"며 "문 후보의 정책노선을 이번 정기국회에서 원내 활동을 통해 실현해 나가려는 적극적인 노력"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원내대책도 선거전략 차원에서 구사하게 될 것"이라며 "원내대책본부장에는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를 선임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민주캠프의 실무본부의 큰 윤곽이 얼추 갖춰졌기 때문에 문 후보 담쟁이캠프 1차 회의를 내일 오전 당사 회의실에서 갖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문 후보측은 담쟁이캠프 내 민주캠프에서 추미애 최고위원과 공동으로 국민통합위원장을 맡을 인사로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을 선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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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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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명이네 마을'서 정청래 강제 퇴출 [서울=뉴스핌] 조승진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팬 카페인 '재명이네 마을'에서 강제 퇴출당했다. 네이버 카페 '재명이네 마을' 운영진은 22일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의 강제 탈퇴에 관한 투표 결과 이들의 강퇴가 확정됐다고 밝혔다. 투표 결과에 따르면 전체 투표수 1231표 중 찬성 1001표(81.3%), 반대 230표(18.7%)였다. '재명이네 마을' 카페에 올라온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이성윤 최고위원이 강제 탈퇴 공지. [사진=카페 캡쳐] 운영진은 "정청래, 이성윤 의원은 마을에서 재가입 불가 강제 탈퇴 조치된다"고 했다. 운영진은 "분란을 만들고 아무것도 책임지지 않는 당 대표, 사퇴하라 외쳐 보지만 '너희들은 짖어라' 하는 듯한 태도"라며 "한술 더 떠 정치 검찰 조작 기소 대응 특위 수장으로 이성윤을 임명하며 분란에 분란을 가중하는 행위에 더 이상 용납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 이어 "한때는 이 마을에도 표심을 얻기 위해 뻔질나게 드나들며 수많은 글을 썼었지만, 지난 당 대표 선거 당시 비판받자 발길을 끊었다"며 "필요할 때는 그렇게 마을을 이용하더니 달면 삼키고 쓰면 뱉는가? 우리가, 지지자들이 그렇게 만만한가?"라고 했다. 또 "이곳 '재명이네 마을'은 오직 이재명 대통령을 최우선으로 지지하는, 존경하고 사랑하는 공간"이라며 "운영자로서 할 수 있는 소심한 조치는 그저 이 공간에서 강퇴하는 것뿐이라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 마을은 운영자 개인 것이 아닌, 마을 주민들과 함께 가꿔온 소중한 공간이므로 이 절차에 대해 주민들과 소통하여 진행하고자 한다"며 "그 결과는 온전히 당 대표께서 받아들이시라"고 했다. '재명이네 마을' 매니저는 그동안 정 대표와 이 최고위원이 이 대통령의 행보와 엇박자를 보이며 당내 분란을 일으켰다고 주장했다. 특히 정 대표가 강행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 '1인 1표제' 추진 등을 문제라고 봤다. 이 최고위원에 대해서는 특검 후보 추천 논란과 '1인 1표제' 관련 중앙위원회 투표 과정에서 제기된 사찰 의혹 등을 강퇴 배경으로 설명했다.  chogiza@newspim.com 2026-02-23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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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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