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경제

속보

더보기

소니코리아, 손예진과 함께 한 NEX-F3 신규 광고 온 에어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장순환 기자] 소니코리아(대표 이토키 기미히로, www.sony.co.kr)는 배우 손예진과 함께 지난 5월에 출시한 이후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 새로운 미러리스 카메라 알파 NEX-F3의 첫 광고를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NEX-F3의 신규 광고 캠페인은 ‘내 얼굴이 작품이 된다!’라는 주제로 평소 많은 셀카 사진으로 본인의 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는 손예진의 캐릭터와 180도 각도 조절이 가능한 플립 LCD를 탑재하고, DSLR의 고화질로 셀카를 비롯한 인물사진을 많이 찍는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NEX-F3의 특징을 감성적으로 표현했다.

 

특히 광고 모델인 손예진이 스위스로 여행을 떠난 여성으로 출연해 아름다운 스위스의 자연 속에서 선명한 화질과 가벼운 휴대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NEX-F3의 플립 LCD를 180도 올려 셀카를 찍는 모습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아름다운 모습을 남기고 싶어하는 여심(女心)을 정확히 짚어냈다는 평이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NEX-F3와 함께라면 아름다운 스위스의 풍경은 물론, 어느 순간에도 가장 아름답게 남기고 싶은 본인의 사진을 작품처럼 촬영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고 싶었다”며 “이번 광고를 통해 여성들도 미러리스 카메라를 한 손으로 가볍게 들고, DSLR과 동등한 고화질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NEX-F3의 장점을 많이 알아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고 속 배우 손예진을 셀카 삼매경에 빠트린 NEX-F3는 DSLR과 같은 사이즈의 Exmor 이미지센서를 탑재해 DSLR과 동등한 고화질 이미지를 얻을 수 있고, 180도까지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플립 LCD를 채택해 셀카 촬영에 최적화 된 제품이다.

후면 LCD를 180도 올리면 자신의 모습을 직접 보면서 편리하게 셀카를 촬영할 수 있으며, 이때 ‘소프트 스킨 기능’을 활용하면 눈썹과 같이 세밀하게 표현되어야 하는 부분의 해상도는 유지해주면서 피부 부분은 화사하고 잡티 없는 피부로 편집해준다. 또한 ‘스마일 셔터 기능’을 이용할 경우 웃을 때 자동으로 찍혀 보다 자연스럽고 아름다운 셀카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미러리스 카메라 최초로 탑재된 ‘자동 인물 프레이밍(Auto Portrait Framing)’ 기능은 프레임 속 인물을 자동으로 인식해 인물사진에 최적화된 구도로 크롭(Crop)된 또 한장의 사진을 저장하기 때문에 여성이나 초보 사용자도 손쉽게 전문가급 인물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돕는다.

배우 손예진의 셀카 촬영 모습을 담은 NEX-F3의 광고는 6월 28일부터 TV를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소니코리아는 NEX-F3의 고화질 셀프 촬영 기능을 널리 알리기 위해 ‘알파 셀카 콘테스트’를 7월 31일까지 알파 NEX-F3 마이크로 사이트(NEX-F3.sony.co.kr)에서 진행하고 있다. 소니 알파를 사용중인 고객은 누구나 직접 찍은 셀카를 업로드 하면 NEX-F3 번들킷 등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어 있다.

NEX-F3 제품은 소니스토어 온라인(www.sony.co.kr/store)과 소니스토어 직영점(압구정점, 코엑스점) 및 주요 알파 전문 취급점에서 구매 가능하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생수 2000원' 노점, 3일 영업정지 [서울=뉴스핌] 최문선 기자 = 손님에게 생수를 2000원에 판매해 '바가지' 논란을 빚은 광장시장 노점이 영업 정지 처분을 받았다. 24일 광장시장 노점 상인회에 따르면 해당 노점은 상인회 징계에 따라 지난 22일부터 이날까지 3일간 영업을 중단했다. 서울 종로구 광장시장. [사진 = 뉴스핌DB] 논란은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 유튜버가 올린 영상에서 시작됐다. 영상에는 문제의 노점에서 물을 요청하자 상인이 500㎖ 생수를 건네며 가격을 2000원이라고 안내하는 장면이 담겼다. 해당 노점은 메뉴판에 생수 가격을 2000원으로 표시했지만, 시중가보다 두 배가량 비싸다는 점에서 비판이 이어졌다. 실제로 광장시장 내 다른 노점들은 대부분 생수를 1000원 수준에 판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인회 관계자는 이번 논란과 관련해 "노점 특성상 1.8ℓ 생수를 구매해 컵에 따라 제공하는 경우가 있는데, 외국인들이 이를 먹다 남은 물로 오해하는 일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노점들이 개인사업자라 가격을 일괄적으로 정하기는 어렵지만, 이번 일을 계기로 적정 가격에 판매하는 방향으로 개선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moonddo00@newspim.com 2026-04-24 21:26
사진
세계 최대규모 베이징모터쇼 개막 [베이징=뉴스핌] 조용성 특파원 = 세계 최대 규모의 베이징 모터쇼가 24일 개막했다. 이날 개막한 베이징 모터쇼는 다음 달 3일까지 10일 동안 진행된다. 베이징 모터쇼는 2년에 한 번 개최된다. 그동안 국제 전람 센터에서 개최되었던 베이징 모터쇼는 참여 기업이 증가하면서 국제 전시 센터에서도 동시에 개최됐다. 이로 인해 전시 면적은 기존의 20만㎡에서 38만㎡로 확장됐다. 이는 모터쇼로는 사상 최대 규모다. 베이징 모터쇼에는 21개국의 1000여 개 자동차 제조업체와 부품 제조업체가 참여한다. 전시 기간 동안 약 100만 명의 방문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모터쇼에는 모두 1451대의 차량이 전시된다. 이 중 세계 최초 공개 모델(월드 프리미어)은 181대다. 2년 전 모터쇼의 117대에 비해 대폭 늘어났다. 콘셉트카는 71대가 전시된다. 중국 최대 자동차 업체인 비야디(BYD, 比亞迪)는 9분 만에 완전 충전이 가능한 배터리를 선보였다. 해당 배터리를 장착한 차량은 한 번 충전으로 830㎞ 주행이 가능하다. 중국 업체인 체리 자동차는 50가지 이상의 모델을 전시한다. 특히 체리 자동차는 새로 개발한 서브 브랜드인 '쭝헝(縱橫)'이 처음으로 공개되었다. 쭝헝은 럭셔리 하이브리드 오프로드 차량 브랜드다. 지리(吉利)자동차는 산하 브랜드 제품들을 대거 전시했으며, 별도로 기술 전시 부스를 마련해 자율 주행 기술을 선보였다. 스마트카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는 화웨이도 부스를 만들어 20여 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화웨이는 창안 자동차, 둥펑 자동차, 베이징 자동차, 상하이 자동차, 광저우 자동차, 체리 자동차, 제일 자동차, 장화이 자동차 등 8대 국영 자동차 기업과 제휴하여 차량을 출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모터쇼에서는 현대차, 폭스바겐, 메르세데스-벤츠, BMW 등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들도 총출동했다. 폭스바겐 그룹은 폭스바겐, 제타, 아우디를 포함해 총 4개 브랜드 산하 10개 모델을 선보인다. 특히 폭스바겐은 중국 전기차 업체 샤오펑과 협업해 개발한 ID.UNYX 모델의 첫선을 보였다. 폭스바겐 그룹은 올해 순수 전기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등 신에너지차(NEV) 20여 대를 출시하는 등 중국 시장 공략을 가속할 구상이다. 메르세데스-벤츠는 중국 자율 주행 기업 모멘타의 자율 주행 기술을 탑재한 신형 S클래스를 전시했다. 현대차는 이번 모터쇼에서 중국 시장에 출시할 아이오닉 전기차 양산 모델의 디자인 및 상품 정보를 처음 공개했다. 구매부터 유지 보수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전기차 판매 및 서비스 방안도 발표했다. 24일 개막한 베이징모터쇼에서 샤오미의 부스에 취재진이 몰려있다. [사진=시나웨이보 캡처] ys1744@newspim.com 2026-04-24 15: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