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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옵티머스 4X HD’ 유럽 출시

기사입력 : 2012년06월10일 11:00

최종수정 : 1970년01월01일 09:00

독일 시작으로 유럽 주요국 판매

[뉴스핌=배군득 기자] LG전자가 첫 번째 쿼드코어 스마트폰 ‘옵티머스 4X HD’를 11일 독일을 시작으로 네덜란드, 스웨덴, 영국, 이탈리아 등 유럽 주요국가에서 이달부터 전격 판매한다.

옵티머스 4X HD는 엔비디아 쿼드코어 프로세서 테그라 3, 4.7인치 고화질 True HD IPS 디스플레이, 안드로이드 운영체제 4.0(아이스크림 샌드위치), 2150mAh 배터리를 탑재했다.


특히 쿼드코어 테그라 3는 듀얼코어 대비 처리속도가 최대 2배 빠르다. 고화질 True HD IPS 디스플레이는 높은 색재현율과 고해상도가 강점이다.

또 사용자 경험(UX)도 한층 강화했다. 손가락으로 쉽고 빠르게 메모 저장 공유가 가능한 ‘퀵 메모(Quick MemoTM)’, 멀티미디어 사용환경을 지원하는 ‘미디어 플렉스(Media PlexTM)’가 대표적이다. 

퀵 메모는 사용 경험자들이 호평하는 기능으로 별도 애플리케이션 구동 없이 어떤 화면에서도 손가락만으로도 기록할 수 있는 기능이다.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쉽고 빠르게 주위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 할 수 있다. 

미디어 플렉스(Media PlexTM)는 재생중인 영상 특정 부분을 크게 혹은 작게 보는 ‘라이브 줌(Live Zooming)’, 촬영 직전 순간화면까지 포착해 최적의 사진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타임캐치 샷(Time Catch Shot)’ 등 사용환경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스마트폰 사용자의 불만으로 꼽히는 배터리 사용시간 극대화를 위해 ‘5번째 코어(5th battery-saver core)’와 ‘에코모드(Eco Mode)’ 등 최신 기술을 집약시켰다.

5번째 코어는 4개의 메인 프로세서 외에 하나의 코어를 추가로 탑재해 간단한 메시지 송수신, 웹 서핑 등 저전력 소모 업무 시에 사용함으로써 전력 소모를 줄인다.

에코 모드(Eco Mode)는 사용자가 하나의 코어만을 사용하도록 수동 전환이 가능해 효율적인 배터리 사용이 가능하다. 이 기능은 추후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지원될 예정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옵티머스 4X HD는 빠른 처리속도, 선명한 디스플레이, 오래 쓰는 배터리 등 하드웨어 경쟁력뿐만 아니라 퀵 메모 등 직관적인 UX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도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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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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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단축 개헌..."동의 안해" 55.5%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 언급한 '복귀 후 임기단축 개헌 추진'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다'는 답변이 과반을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7일 공개됐다. 종합뉴스통신사 뉴스핌이 미디어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ARS(자동 응답시스템) 조사에서 '윤 대통령의 최후진술에서 임기단축 개헌 추진 언급'에 55.5%는 '동의하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동의한다'는 34.0%, '잘모름'은 10.4%로 나타났다.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은 연령별로 70대 이상, 지역별로는 부산·울산·경남을 제외한 모든 분류에서 50%를 넘었다. 연령별로는 40대가 67.6%로 비율이 가장 높았고, 50대(62.2%), 30대(57.2%), 60대(53.4%), 만18세~29세(50.9%) 순이었다. 유일하게 70대 이상은 '동의한다'가 44.3%로 '동의하지 않는다' 38.6%를 앞섰다. 지역별로는 광주·전남·전북 64.5%, 대전·충청·세종 60.8%, 경기·인천 58.4%, 대구·경북 56.9%, 강원·제주 54.2, 서울 53.0%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답변했다. 부산·울산·경남만 '동의한다'는 대답이 43.4%로 '동의하지 않는다' 42.2%보다 우세했다. 지지정당별로는 역시나 정치 성향에 따라 갈렸다. 더불어민주당 지지자 87.5%가 '동의하지 않는다'를 선택했다. 국민의힘 지지자는 64.3%가 '동의한다'고 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는 71.9%가 '동의하지 않는다'고 대답했다. 개혁신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가 41.5%, '동의한다'는 38.7%로 나타났다. 진보당 지지자는 '동의하지 않는다' 56.5%, '동의한다' 43.5%였다. '지지정당없음'에서는 '동의하지 않는다' 64.9%, '동의한다' 23.7%였다. 박상병 정치평론가는 "대통령이 복귀하지 못하고 탄핵이 될 거라고 보고 있는 것"이라며 "복귀한다고 하더라도 집권 기간이 2년이나 남아 있는데 개헌이 성사될 가능성이 없다, 신뢰가 낮다고 보는 거"라고 분석했다. 이번 조사는 무선 RDD(무작위 전화 걸기) 활용 ARS를 통해 진행됐다. 신뢰 수준은 95%, 표본 오차는 ±3.1%p, 응답률은 6.2%다. 자세한 조사 개요 및 내용은 미디어리서치 홈페이지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right@newspim.com 2025-02-2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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