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국회가 7일 10개 상임위에서 국감을 실시했다.
- 국방·외통위는 북한 지뢰 폭발 대응을 점검했다.
- 행안·국토·농해수위는 선거관리와 부동산, 농지 논란을 다뤘다.
!AI가 자동 생성한 요약으로 정확하지 않을 수 있어요.
[서울=뉴스핌] 송기욱 기자 = 국회는 7일 교육위원회와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외교통일위원회, 국방위원회 등 모두 10개 상임위원회에서 국정감사를 실시한다.
국방위에서는 지난 9월 21일 발생한 육군 25사단 비무장지대(DMZ) 군사분계선(MDL) 인근 북한 지뢰 폭발 사고에 대한 조사와 대응 조치가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외통위 통일부 국감에서도 북한 지뢰 폭발에 대한 이재명 정부의 대응과 함께 우크라이나 북한 포로 2명 국내 송환에 대한 이슈가 주목된다.
행안위에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지방선거를 비롯한 국민투표 과정에서 투·개표 부실 관리가 쟁점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위는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여야 간의 해법과 대안 제시가 관심사다. 농해수위는 정부의 농지 전수조사와 관련한 농지법에 대한 여야 간의 입장차가 워낙 커 격론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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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는 이날 오전 10시 국회에서 교육부와 국가교육위원회, 국사편찬위원회, 국립특수교육원, 중앙교육연수원, 교원소청심사위원회, 국립국제교육원, 대한민국학술원사무국을 대상으로 국감을 진행한다.
과방위는 나로우주센터에서 누리호 5차 발사 참관 등 현장시찰에 나선다.
외통위는 오전 10시 통일부 남북회담본부에서 통일부와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남북교류협력지원협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사무처를 감사한다.
국방위는 같은 시각 서울 국방부에서 국방부와 국방정보본부, 정보사령부, 국방방첩본부, 국방보안지원단, 국군의무사령부, 국방시설본부, 국방대학교, 한국국방연구원 등 소관 기관을 대상으로 국감을 실시한다.
행정안전위원회는 오전 10시 국회에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인사혁신처, 소방청, 서울특별시선거관리위원회, 공무원연금공단, 한국소방산업기술원, 송파구선거관리위원회를 감사한다.
문화체육관광위원회는 문화체육관광부를 대상으로 국감을 진행한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축산물품질평가원,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 농업정책보험금융원,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 축산환경관리원, 국립농업박물관을 감사한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는 중소벤처기업부를, 보건복지위원회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을 대상으로 국감을 실시한다.
국토교통위원회는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새만금개발청을 감사한다. 문체위와 농해수위, 산자중기위, 복지위, 국토위 감사는 모두 오전 10시 국회에서 열린다.
onewa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