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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1Q연결 영업익 3806억원 전망...적극매수 시점-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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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양창균 기자] 백종석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14일 LG전자 탐방보고서를 내고 "이번 1/4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당초 예상치를 웃도는 3806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백 애널리스트는 "이전에 전망했던 LG전자의 1/4분기 영업이익은 1821억원 수준이었으나 현재 분위기는 대폭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며 "이는 HA(가전)이나 AE(에어컨 등)부문에서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와 원가절감 가속화로 인해 수익성이 견조하고 독립사업부 적자가 축소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그는 적정주가를 기존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적극 매수에 나설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다음은 보고서 내용입니다.

1Q12F, 추정치 재차 상회 예상: 영업이익 3,806억원 전망: LG전자 1분기 IFRS 연결기준 매출액, 영업이익은 각각 12.94조원, 3,806억원일 전망이다. (Vs 당사 직전 추정치 매출액 13.31조원, 영업이익 1,821억원) 기존 추정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보는 주요인은 1) HA (가전), AE (에어컨 등) 부문이 프리미엄 신제품 출시 및 원가절감 가속화로 인해 수익성이 견조하고, 2) 독립사업부 적자가 축소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 MC (휴대폰) 부문은 피처폰 구조조정 및 스마트폰 출하량 견조로 인해 흑자기조 유지가 가능하다. HE (TV 등) 부문은 계절성으로 전분기 대비 LCD TV 출하량은 감소하나 제품 믹스 개선, 원가절감 활동으로 인해 수익성이 양호할 전망이다.

2012년은 스마트폰 경쟁력 회복, TV 경쟁력 우위를 증명하는 한해: 동사의 스마트폰 경쟁력은 회복중이라고 판단된다. 즉 1) 쿼드코어AP 및 LTE폰 라인업 선도, 2) 디자인 경쟁력 개선, 3) 이동통신사향 각종 서비스 강화 노력 등은 동사 턴어라운드를 기대하게끔 하고 있다. 동사의 스마트폰 비중은 전년 23%에서 올해 50%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FPR 3D TV로 인해 작년부터 동사의 TV 사업 경쟁력은 글로벌 톱 2 지위를 견고히 하고 있으며, 디자인 역량 향상과 선진시장 내 브랜드 파워 상승 등이 시장에서 더욱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적극적으로 매수할 시점. 적정주가 기존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 1) 1분기 실적이 기대를 상회할 전망이고, 2) 스마트폰 경쟁력 회복 및 TV 부문 경쟁력 강화 추세가 완연하여 동사 투자매력은 매우 높아지고 있다. 따라서 동사에 대해 BUY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적정주가는 기존 11만원에서 13만원으로 상향한다. 적정주가는 2012년 예상 BPS에 적정 PBR 1.8배 (밴드 역사적 중단)를 적용하여 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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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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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국정지지율 53% [리얼미터] [서울=뉴스핌] 박찬제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3주만에 하락세로 53.1%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가 19일 나왔다. 여론조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5일부터 9일까지 전국 18살 이상 유권자 2516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 조사를 실시한 결과다.  이 대통령이 '잘한다'는 긍정 평가는 지난주보다 3.7%포인트(p) 낮은 53.1%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6개 정당 지도부가 16일 오후 청와대 상춘재에서 오찬 간담회를 하고 있다. [사진=청와대] '잘못한다' 부정평가는 4.4%p 오른 42.2%였다. 긍·부정 격차는 10.9%p다. '잘 모름' 응답은 4.8%였다. 리얼미터 측은 "코스피 4800선 돌파와 한일 정상회담 등 경제·외교 성과가 있었는데도 정부의 검찰개혁안을 둘러싼 당정 이견 노출과 여권 인사들의 공천헌금 의혹 등 도덕성 논란이 겹치며 지지율이 하락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15∼16일 전국 18살 이상 1004명을 대상으로 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는 더불어민주당 42.5%, 국민의힘 37.0%의 지지율을 보였다. 민주당 지지율은 5.3%p가 떨어지며 4주 만에 하락세로 빠졌다. 국민의힘은 반면 3.5%p 상승하며 4주 만에 반등했다. 개혁신당 3.3%, 조국혁신당 2.5%, 진보당 1.7%였다. 무당층은 11.5%였다. 리얼미터는 민주당의 경우 강선우·김병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수사 본격화로 도덕성 논란이 지지율 하락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법을 둘러싼 당정 갈등도 지지율 하락 원인으로 봤다.  반면 국민의힘은 특검의 윤석열 전 대통령 사형 구형과 한동훈 제명 논란으로 대구·경북(TK)과 보수층 등 전통 지지층이 결집한 것이 지지율 반등 원인이라고 리얼미터 측은 분석했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는 신뢰수준 95%에 표준오차는 ±2.0%p, 정당 지지도는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3.1%p다. 대통령 국정수행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4.5%, 정당 지지도 조사 응답률은 3.8%였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pcjay@newspim.com 2026-01-19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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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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