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일고속(대표 최석정)은 지난 15일 고속버스 부문의 안전관리 우수성을 인정받아 교통안전우수업체로 선정, 국토해양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한일고속은 올 한 해 동안 철저한 차량관리는 물론 운전기사에 대한 주기적 교통법규 교육, 디지털 운행기록지를 활용한 운전서비스 품질 관리를 통해 교통사고를 크게 절감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한일고속 안전과 이민채 과장은 “안전, 신속, 친절의 3대 지표를 실천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결과 교통안전우수업체로 선정되됐다"며 "앞으로도 안전운행을 최우선으로 삼고 인사사고 제로에 도전하는 등 고객가치 창출에 힘쓰겠다” 고 밝혔다.
한편, 제주-완도 간 카페리를 운영하고 있는 한일고속은 오는 23일 제주-완도 간 초쾌속선 ‘블루나래호’의 신규취항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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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