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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트롬 스타일러' 신제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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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장순환 기자] LG전자(대표 具本俊, www.lge.co.kr)가 겉옷을 입고 야외활동을 많이 하는 계절을 맞아 신개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 (TROMM Styler)' 신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모델명: CS4003JR, CS4003JL)은 제품 소재와 액세서리를 차별화 해 150만원대의 가격 경쟁력으로 보다 폭넓은 고객을 타겟으로 했다. 

'트롬 스타일러'는 양복, 니트 등 한번 입고 세탁하기에는 애매한 의류의 손상을 방지해주고 세균, 냄새, 생활 구김 제거에서 건조, 향기추가까지 한번에 처리해 항상 새 옷처럼 입을 수 있도록 유지해주는 가정용 의류관리기다. 

LG전자는 소비자들이 옷을 입을 때 구김이나 냄새 등을 제거하기 위해 필요 이상 시간과 노력을 들인다는 점에 착안, 손쉽게 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 ‘트롬 스타일러’를 국내시장에 선보였다.

'트롬 스타일러'는 구김제거, 냄새제거, 살균기능, 건조기능 등 간편한 버튼조작으로 손쉽게 원하는 기능을 선택할 수 있다. 

「구김제거」는 물 입자의 1/1600인 미세한 스팀을 분사하면서 옷감을 좌우로 분당 최대 220회 흔들어 구김 제거뿐만 아니라 미세먼지를 없애준다.

「냄새제거」는 스팀, 송풍기능으로 냄새 입자를 분해 및 증발시키고, 활성탄을 이용한 탈취필터로 깔끔한 탈취가 가능하며, 시중에 판매하는 향기시트로 옷감에 은은한 향을 남겨 냄새를 제거한다.

「살균기능」은 고온의 스팀 입자가 옷 속에 스며 들어 각종 세균을 99.9% 이상 제거해주고, 세계적인 인증기관인 영국 알레르기협회(BAF; British Allergy Foundation)와 한국의류시험연구원 등 국내외에서 살균인증도 받았다.

「건조기능」은 고온의 열풍 건조방식이 아닌 의류에 남아 있는 물기를 빨아들이는 히트펌프 저온 건조기술로 옷의 수축이나 변형을 방지하고 옷감을 보송보송하게 유지해준다. 

이와 함께 등산복, 골프의류 등 기능성 의류도 전용 코스를 이용해 관리할 수 있으며, 조용한 도서관 수준인 40데시벨(dB)의 저소음 기술도 적용했다.

LG전자 한국HA마케팅 김정태 팀장은 "트롬 스타일러는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편의기능을 고루 갖춰 출시 7개월만에 1만대 판매가 되는 등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는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편의성과 만족도를 높인 제품으로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해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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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장순환 기자 (circlejang@newspi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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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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