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생활건강은 '내추럴메이크업의 대명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씨와 손잡고 홈쇼핑 메이크업 브랜드 '뮬(MULE)'을 론칭한다고 2일 밝혔다.
뮬은 4년간 유학을 떠나 순수 미술을 공부하고 돌아온 정샘물 씨의 24년간 독창적 메이크업 노하우가 담긴 제품으로 내달 초 CJ오쇼핑을 통해 첫 선을 보일 예정이다.
또한 뮬은 정샘물 씨의 노하우가 접목된 7가지 메이크업 룰인'코드 7(Kod 7)'을 모토로 누구나 쉽고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기본원칙을 제공해 준다.
정새물 뮬 브랜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수학 공식처럼 한번 익히면 어떤 트렌드 앞에서도 끊임없이 응용할 수 있는 메이크업의 기본 원칙을 세우고 싶었다"며 "LG생활건강과 이 기본원칙에 대해 1년여간의 협업 진행 끝에 '뮬'이 탄생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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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