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장안나 기자] 그리스 2차 구제금융에 대한 자발적 참여 문제를 놓고, 유로존 정부와 민간채권단 간 논의가 시작될 것이라고 독일 정부 소식통이 전했다.
22일(현지시간) 이 소식통은 "독일 재무부가 은행과 보험사들을 대상으로 실무급 논의를 시작하자고 요청했으며, 역내 다른 국가들에서도 이 같은 논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그리스 지원의 민간부문 참여를 원하는 모든 독일 은행과 보험사들이 이번 논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