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프랑스와 독일의 재무장관이 유로존 위기가 고비를 넘겼다며 더 큰 위기는 없을 것이라고 29일(현지시간) 밝혔다.
세계경제포럼(WEF)연례회의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 프랑스 재무장관은 이날 "유로존 위기가 최악의 채무 위기를 막 통과했다"고 말했다.
라가르드 장관은 지난 25일에도 50억유로 규모의 유럽재정안정기금(EFSF)의 첫 채권 발행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진 점을 상기시키며 "이는 유로존이 위기의 모퉁이를 돌았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전했다.
볼프강 쇼이블레 독일 재무장관도 다보스 포럼의 한 토론에 참석해 "유로화는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며 "유로존 17개국이 현재 위기를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쇼이블레 장관은 "더 이상 유로존에 큰 위기는 없을 것"이라며 "유로존 국가들이 이번 위기를 통해 많은 교훈을 얻었고 경제사회적 정책에 결합시키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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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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