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기자]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은 최고급 맨션 애스톤 하우스에서 내년 1월 1일 새해 아침 7시부터 11시 30분까지 해맞이 프로모션 ‘뉴 이어스 선라이즈’(New Year’s sunrise)를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이 프로모션에는 무병장수를 기원하는 떡국이 포함된 스페셜 조식 뷔페와 스파클링 와인 1잔이 포함되며, 전통가족놀이인 ‘투호’, ‘윷놀이’와 가족대항전인 ‘빙고 게임’ 등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풍성한 이벤트가 마련됐다.
또한 토끼를 테마로 한 포토존에서 기념 촬영한 사진을 액자에 넣어 선물로 증정하고, 워커힐 씨어터 ‘꽃의 전설’ 관람권, 아이스 링크 입장권, 워커힐 수펙스(Supex) 명품 김치, 워커힐 캘린더 등을 제공한다.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레스토랑에서 런치 또는 디너 이용 시 당일에 한해 20%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25가족 한정 판매하며, 가격은 3인 기준 33만원, 1인 추가시 만원이 부과된다.
문의: 02-455-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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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