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시장은 이 페스티벌에서 졸업증서를 수여하고 창업 1년 만에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는 청년창업가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청년창업1000 프로젝트’는 서울시가 지자체 최초로 실시하는 프로젝트로 특기와 적성을 창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하는 열정과 사업 아이디어를 보유하고 있으나 창업 방법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20~30대 청년들에게 창업환경을 마련해 주는 사업이다.
지난해 7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청년창업1000 프로젝트'는 1년동안 59%에 해당하는 509개 기업이 사업자등록을 했고 360개 기업이 중소기업으로 성장해 190억원의 매출을 냈다. 이에 따른 고용창출효과는 연 1700여명으로 조사됐다.
제1기 졸업페스티벌은 청년창업가들의 1년 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우수한 제품과 아이템을 일반인대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장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