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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신한은행 부·점장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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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추진부장 우영웅 ▲멀티채널부장 이성열
▲WM사업부장 김인기 ▲WM사업부 부동산전략사업팀장 이광일
▲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팀장 안준식
▲기관고객부 나라사랑금융팀 조사역 박현진
▲프로세스개선부장 윤병인 ▲CIB영업본부 팀장 이준권
▲CIB영업본부 팀장 조대희 ▲CIB영업본부 팀장 허윤영
▲기업고객부장 주철수 ▲투자금융부장 김갑수
▲글로벌사업추진부장 김역동 ▲글로벌지원부장 김정실
▲자금부 증권운용팀장 맹성준 ▲외환사업부장 배진수
▲전략지원부 대외협력팀장 신동민 ▲인사지원부소속 조사역 김도기
▲인재개발부장 최현섭 ▲인재개발부 신한문화팀장 지원구
▲직원만족센터 부장 이익수 ▲총무부장 김태은
▲ 여신기획부장 이기준 ▲개인여신관리부장 정효근
▲여신감리부장겸 선임심사역 장춘근 ▲여신감리부 팀장겸 심사역 이영배
▲신탁부장 이도형 ▲수탁업무부장 김호용
▲기업금융개선지원본부 선임심사역 남상덕 ▲고객만족센터 부장 정상혁
▲변화추진실장 변상모 ▲검사부장 이효식
▲검사부 팀장겸 검사역 이범섭 ▲경영감사부장 곽호영

/이상 부서장 34명




▲영업부장 박종연 ▲가양동지점장 강경호 ▲강남중앙지점장 이종철
▲강동타운지점장 염기원 ▲강서지점장 이문상 ▲강화지점장 김형종
▲개포남지점장 장병식 ▲경희궁지점장 김선홍 ▲공항동지점장 노진한
▲관악지점장 박시호 ▲관양동지점장 고영준 ▲광장동지점장 이상룡
▲교대역지점장 김희승 ▲교하지점장 김태용 ▲구로남지점장 신영신
▲구리중앙지점장 정재환 ▲구미중앙지점장 문상한 ▲구산역지점장 한봉규
▲구일역지점장 조규일 ▲군인공제회관지점장 전재원 ▲군포지점장 최길상
▲길음동지점장 최춘호 ▲김천지점장 이상용 ▲김해공항지점장 이우남

▲남가좌동지점장 배상덕 ▲남광주지점장 김정환 ▲남대문지점장 이춘환
▲노량진지점장 이동호 ▲논현동지점장 이동일

▲당산중앙지점장 이병곤 ▲당진지점장 정흥교 ▲대곡지점장 허 균
▲대구위브더제니스지점 개설준비위원장 황대원
▲대덕테크노밸리지점장 최성훈 ▲대림중앙지점장 나규찬
▲대방역지점장 배한경 ▲대신동지점장 이창희 ▲대전법원지점장 신구주
▲대치역지점장 임수 ▲덕소지점장 이승오 ▲덕수궁지점장 정억재
▲도봉로지점장 노수현 ▲도촌동지점장 주시중 ▲동광양지점장 박광현
▲동광주지점장 최병규 ▲동교동지점장 이을기 ▲동대문지점장 이영근
▲동부법원지점장 김문광 ▲동부이촌동지점장 박찬주 ▲동소문지점장 김원봉
▲동탄시범단지지점장 이원규 ▲동탄하늘빛지점장 안동섭 ▲등촌서지점장 김해동

▲마들역지점장 이충근 ▲마포역지점장 양순철 ▲만수동지점장 김동욱
▲명동역지점장 전정렬 ▲명일중앙지점장 이상철 ▲목동역지점장 최계동
▲목동하이페리온지점장 조경선 ▲목동현대백화점지점장 김관억
▲미금동지점장 김현규 ▲미아동지점장 손영화

▲반포서래지점장 권혁철 ▲반포자이지점장 최영민 ▲반포지점장 한종헌
▲반포터미널지점장 권봉창 ▲발산동지점장 이진영 ▲발산역지점장 정광균
▲방배동지점장 김병민 ▲방산시장지점장 강정원 ▲방이동지점장 임충섭
▲백궁지점장 하상봉 ▲범박동지점장 윤태국 ▲보문동지점장 김두원
▲봉명동지점장 정해윤 ▲부산중앙지점장 강보순 ▲부평금호타운지점장 박세영
▲부평중앙지점장 김주학 ▲북수원지점장 김천묵 ▲분당시범단지지점장 최용식
▲불광동지점장 김익환

▲사당남성지점장 박성근 ▲사당역지점장 최두열 ▲사당중앙지점장 김태형
▲사천동지점장 배지수 ▲산곡동지점장 이종근 ▲삼양동지점장 안치완
▲삼풍지점장 강신철 ▲상도동지점장 이순우 ▲상동중앙지점장 김호중
▲상록수지점장 김기종 ▲서대전지점장 장기래 ▲서울광장지점장 이상준
▲서잠실지점장 류성현 ▲서현동지점장 김연옥 ▲서현역지점장 이상화
▲성남중앙지점장 이기준 ▲성북동지점장 김연경 ▲성산동지점장 김근창
▲성수동지점장 고행관 ▲소공중앙지점장 이병철 ▲송도웰카운티지점장 한호성
▲송파지점장 장영훈 ▲수내역지점장 윤원진 ▲수색지점장 박시진
▲수완지점장 김종남 ▲수원대학교지점장 연채흠 ▲수원역지점장 박기준
▲수지동천지점장 최원욱 ▲수지신봉지점장 오홍선 ▲순천법원지점장 이명휴
▲신갈지점장 박존하 ▲신당동지점장 박한준 ▲신부동지점장 김정록
▲신제주지점장 안재성 ▲신촌지점장 예정호

▲안국동지점장 주이규 ▲안성지점장 이영호 ▲안양비산동지점장 박석희
▲안중지점장 김영수 ▲암사역지점장 노봉선 ▲역삼동지점장 김성욱
▲역촌동지점장 박용식 ▲연산동지점장 이병훈 ▲영주동지점장 김인태
▲영화동지점장 윤영호 ▲옥련동지점장 박수용 ▲올림픽선수촌지점장 김재혁
▲용산파크타워지점장 원교희 ▲용암지점장 연경환 ▲운암동지점장 한재도
▲월계동지점장 민경규 ▲월평동지점장 신재준 ▲을지로지점장 신태웅
▲이촌동지점장 이진천 ▲인천중앙지점장 서영일 ▲인천지점장 이문재
▲일원역지점장 조경현 ▲자갈치역지점장 이기호 ▲자양동지점장 이용희
▲잠실남지점장 장민석 ▲잠실타운지점장 차동근 ▲잠실트리지움지점장 최종원
▲장산역지점장 이종철 ▲장승배기역지점장 최태문 ▲장암지점장 장용운
▲전하동지점장 최현용 ▲정릉지점장 박동옥 ▲정자역지점장 김혁중
▲제주중앙지점장 김광조 ▲조치원지점장 서용규 ▲종로3가지점장 김광소

▲천안법원지점장 윤형섭 ▲청담동지점장 한민희 ▲청주지점장 강구원
▲춘천남지점장 손연환 ▲춘천중앙지점장 이흥수 ▲춘천지점장 정용욱
▲칠곡지점장 안진한

▲테크노마트지점장 안계원 ▲파이낸스센터지점장 박광옥 ▲포항지점장 김완섭
▲하계동지점장 유승종 ▲하남지점장 박창원 ▲학동지점장 이상운
▲학익동지점장 박영식 ▲한양대학교지점장 정중종 ▲행신중앙지점장 임종택
▲혜화로지점장 이신재 ▲호평지점장 박민호 ▲화성병점지점장 주승남
▲효자동지점장 박내길 ▲후평동지점장 김영봉 ▲흥인동지점장 이평태
▲GS타워지점장 임영균

▲가산디지털 금융센터장겸 PRM 오정환 ▲경주 금융센터장겸 PRM 권정욱
▲김포 금융센터장겸 PRM 정유석 ▲녹산중앙 금융센터장겸 PRM 백용현
▲당산동 금융센터장겸 PRM 김종열 ▲독산동 금융센터장겸 PRM 고재윤
▲디지털산업단지 금융센터장겸 PRM 김정수 ▲마산 금융센터장겸 PRM 최상문
▲무교 금융센터 지점장 박진형 ▲반월 금융센터장겸 PRM 김정개
▲보라매역 금융센터장겸 PRM 최은환 ▲부산 금융센터장겸 PRM 송대흠
▲부평 금융센터장겸 PRM 신선재 ▲사상 금융센터장겸 PRM 손수동
▲삼성역 금융센터장겸 PRM 노상래 ▲소공동 금융센터장겸 PRM 김신섭
▲순천 금융센터장겸 PRM 임경회 ▲안산 금융센터장겸 PRM 전용진
▲여의도 금융센터장겸 PRM 한상국 ▲영동 금융센터 지점장 임근일
▲영등포 금융센터장겸 PRM겸 영등포중앙지점장 정기승
▲오산 금융센터장겸 PRM 최명원 ▲용산전자 금융센터장겸 PRM 신영근
▲울산중앙 금융센터장겸 PRM 조창국 ▲일산 금융센터장겸 PRM 김영주
▲장한평역 금융센터장겸 PRM 이남수 ▲진주중앙 금융센터장겸 PRM 김민영
▲창원 금융센터장겸 PRM 정돈영 ▲천호동 금융센터장겸 PRM 김순호
▲충북영업부 금융센터장겸 PRM 윤능균 ▲충주 금융센터장겸 PRM 이용희
▲테헤란로중앙 금융센터장겸 PRM 이규봉 ▲파주엘씨디 금융센터장겸 PRM 조성배
▲평촌역 금융센터장겸 PRM 이혜용

▲남동공단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조근수
▲디지털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박석조
▲디지털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PRM 김근호
▲마포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송영휘
▲무역센터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김석주
▲선릉중앙 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PRM 권오형
▲시화중앙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김용호
▲여의도중앙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김효연
▲울산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김장수
▲잠실 기업금융센터장겸 PRM 강우구
▲여의도 대기업금융센터장겸 PRM 박인호
▲GS타워 대기업금융센터 지점장겸 PRM 김동하

▲신한 Private Bank 방배센터 지점장 왕미화
▲신한 Private Bank 서교센터 지점장 윤우영
▲신한 Private Bank 서울파이낸스센터 지점장 이정우
▲신한 Private Bank 여의도센터 지점장 차기승

▲싱가폴지점장 정종민 ▲뭄바이지점장 박계수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북경지점 순의지행 개설준비위원장 우상태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심천분행 개설준비위원장 이상길
▲신한은행중국유한공사 천진오성지행장 류국현
▲신한베트남은행 Transaction Center 개설준비위원장 이태룡
▲캐나다신한은행 박우혁

▲간석역지점장 이상의 ▲개포2동지점장 신현배 ▲구성연원마을지점장 유경태
▲국민연금공단지점장 안광운 ▲남악지점장 홍형곤 ▲내손동지점장 최희진
▲대전롯데지점장 정원양 ▲도산대로지점장 성영식 ▲동국대학교지점장 성정환
▲몰운대지점장 최석주 ▲반야월지점장 김창길 ▲봉담타운지점장 진영안
▲분당구미동지점장 조영곤 ▲분당서울대병원지점장 최병학
▲산남동지점장 김정호 ▲상암동월드컵파크지점장 진창하
▲서부트럭터미널지점장 어태수 ▲서초3동지점장 곽정근
▲센트럴시티지점장 유왕동준 ▲양양지점장 박남열
▲연희동지점장 김동수 ▲온천동지점장 김도현 ▲월성동지점장 최기복
▲율하지점장 류행주 ▲정관신도시지점장 최완주 ▲학여울역지점장 이부순
▲신한베트남은행 하노이지점 개설준비위원장 최병찬


/이상 지점장 260명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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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연구역 내 모든 담배 사용 불가 [세종=뉴스핌] 신도경 기자 = 24일부터 '연초의 잎'으로 만든 담배뿐 아니라 연초나 니코틴이 들어간 모든 제품이 담배로 규정돼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이날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담배사업법' 개정안 시행으로 '연초'나 '니코틴'뿐 아니라 '연초의 잎'에서 유래하지 않은 제품 역시 연초의 잎 소재 담배와 동일하게 담배에 포함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의 정의가 확대됨에 따라 담배 제조업자와 수입판매업자는 담뱃갑 포장지와 담배에 관한 광고에 경고 그림이나 경고문구 내용을 표기해야 한다. 또한 담배에 대한 광고는 잡지 등 정기간행물에 품종군별로 연 10회 이내·1회당 2쪽 이내로 게재해야 한다. 행사 후원, 소매점 내부, 국제항공기·국제여객선 내에만 제한적으로 허용된다. 여성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광고나 행사 후원은 금지된다. 광고에는 담배 품명, 종류, 특징을 알리는 것 외의 내용이나 흡연을 권장·유도하거나 여성이나 청소년을 묘사하는 내용 등을 모두 포함할 수 없다. 만일 담배에 가향 물질이 포함되는 경우 이를 표시하는 문구·그림·사진을 제품의 포장이나 광고에 사용할 수 없다. 건강경고 또는 광고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가향물질 표시 금지에 대한 규제를 위반할 경우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형 AI로 제작한 이미지 [일러스트=제미나이] 담배 자동판매기는 '담배사업법'에 따라 설치장소나 거리기준 등 요건을 갖춰 소매인 지정을 받은 자만 설치할 수 있다. 담배 자동판매기는 18세 미만 출입금지 장소, 소매점 내부, 19세 미만인 자가 담배 자동판매기를 이용할 수 없는 흡연실에만 설치할 수 있다. 성인인증장치도 부착해야 한다. 담배에 대한 광고물은 소매점 외부에 광고내용이 보이게 전시 또는 부착할 수 없다. 담배 자동판매기 설치 기준을 위반하면 500만원, 성인인증장치 미부착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흡연자는 금연구역에서 모든 담배제품을 사용할 수 없다. 금연구역에서 담배제품을 사용할 경우 1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한편, 복지부는 당초 지방자치단체의 담배 규제 사항을 점검·단속하려고 했으나 현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오는 6월 23일까지 계도기간을 두기로 했다. 담배자판기 설치나 성인인증장치 부착 기준 준수 등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복지부 관계자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다소 시간이 걸려 생산 제품에 새로 표시하는 것이 어려운 점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sdk1991@newspim.com 2026-04-24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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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과열 vs 추가 랠리' 갈림길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SK하이닉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시장의 관심이 실적 자체를 넘어 향후 주가 흐름으로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 이달 들어 약 37%에 육박하는 상승세를 이어온 만큼, 이번 실적이 추가 상승으로 이어질지 여부가 핵심 변수로 떠오른 모습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전날 장중 126만7000원까지 오르며 신고가를 경신한 뒤, 0.16% 오른 122만5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달 1일 89만3000원이던 주가는 약 37.1% 상승하며 단기간 가파른 오름세를 나타냈다. 이번 실적은 매출과 수익성 측면에서 모두 시장 기대를 뒷받침하는 수준으로 평가된다. SK하이닉스는 1분기 매출 52조5763억원, 영업이익 37조6103억원, 순이익 40조3459억원을 기록했다. 분기 매출이 50조원을 넘어선 것은 처음이며, 영업이익률은 72%로 창사 이래 최고치를 경신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은 405% 증가하며 실적 성장세가 뚜렷하게 확인됐다. 다만 이날 주가는 하락 출발한 뒤 장중 등락을 거듭하다가 강보합으로 마감하며, 실적 발표 직후 상승 흐름이 곧바로 이어지지는 않는 모습을 보였다. 이는 시장의 기대가 이미 실적 수치 이상으로 선반영돼 있었던 영향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SK하이닉스 주가는 연초 60만원대 중반에서 출발해 90만원대를 거쳐 120만원대까지 올라서는 등 올해 들어 뚜렷한 상승 추세를 이어왔다.  실적 발표 전 삼성증권은 영업이익 40조2090억원을, KB증권은 40조830억원을 예상하는 등 주요 증권사들은 40조원대 이익을 전망해왔다. 키움증권과 흥국증권 역시 유사한 수준의 추정치를 제시했다. 실제 실적은 시장 예상 범위 내에서 확인됐지만, 주가 측면에서는 이미 반영된 기대를 점검하는 흐름이 나타난 것으로 해석된다. 김지현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4월 이후 코스피가 약 27% 상승하는 과정에서 협상 기대감과 반도체 실적 모멘텀이 상당 부분 선반영됐다"고 분석했다. 이를 단순 조정으로 보기보다 상승 이후 흐름을 점검하는 과정으로 해석하는 시각도 적지 않다. 김선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은 사상 최대 수준으로 시장 기대에 부합했다"며 "본격적인 이익 증가는 2분기부터 나타날 것"이라고 말했다. 중장기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다. SK하이닉스는 실적 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인공지능(AI) 수요가 대형 모델 학습 중심에서 실시간 추론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디램(DRAM)과 낸드(NAND) 전반에서 수요 기반이 넓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향후 3년간 HBM 수요가 자사 생산능력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하며 공급 제약 환경이 이어질 가능성을 시사했다. 증권가의 눈높이도 빠르게 높아지고 있다. DS투자증권 130만원, LS증권 150만원, 하나증권 160만원, 메리츠증권 170만원, 삼성증권과 IBK투자증권 180만원, KB증권 190만원, SK증권 200만원 수준까지 목표주가가 제시됐다. 현재 주가 대비 추가 상승 여력을 열어두고 있다는 평가다. 시장에서는 이번 사이클을 구조적인 변화 흐름으로 보고 있다. 김동원 KB증권 리서치본부장은 "서버 DRAM과 기업용 SSD 수요 증가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어지면서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종욱 삼성증권 연구원은 "메모리 산업이 가격 중심 경기민감 산업에서 품질 중심 인프라 비즈니스로 전환되고 있다"며 "중장기 호황과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리며 추가적인 주가 상승 여력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밸류에이션 재평가 기대도 이어지고 있다.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 추진 역시 기업가치 상승 요인으로 거론된다. 회사는 최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ADR 상장을 위한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올해 하반기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 접근성을 확대하고 투자 재원 확보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SK하이닉스의 이번 실적은 향후 주가 흐름을 가늠할 기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는 상승분을 점검하는 흐름이 이어질 수 있지만, 이익 성장 사이클이 지속될 경우 추가 상승 여력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분석이다. nylee54@newspim.com 2026-04-24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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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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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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