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마켓

속보

더보기

대우증권, 조직개편 단행 '글로벌 영업력 강화'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뉴스핌=변명섭 기자] 대우증권이 글로벌 영업력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안을 발표했다.

대우증권(사장 임기영)은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업력 확대, 리테일(Retail)부문의 독점적 경쟁력 강화, 관리부문의 효율성 제고 등을 골자로 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우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에서 글로벌 시장에서의 영업력 확대를 위해 아시아 리저널 헤드(Asia Regional Head)를 선임하고 해외거점을 본사 사업부와 매트릭스(Matrix)형태로 관리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아시아 리저널 헤드가 각 해외 거점에 대한 비즈니스 기획 업무와 본사 각 사업부와의 협의 채널 역할을 담당하도록 했다.

또한 리테일부문의 독점적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경인 및 부산지역본부를 각각 추가로 신설해 지역본부를 10개로 확대함으로써 효율적인 지점 네트워크 관리체계를 구축했으며

아울러 다이렉트(DIRECT)영업본부 신설로 온라인 브로커리지 서비스 시장에서의 경쟁력 확대를 도모했다.

이외에도 대우증권은 관리부문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홍보본부를 대표이사 직속으로 편제해 홍보부문의 독립성을 강화하고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를 구축하도록 했다.

한편 대우증권은 이번 조직개편에 맞춰 임원 등에 대한 인사도 실시했다.

다음은 주요 인사 명단이다.



▶ 부사장(2명)
Retail사업부장 안희환(安喜煥)
GFM사업부장 박동영(朴東榮)

▶ 전 무(2명)
해외사업부장 오유성(吳有城)
Wholesale사업부장 홍성국(洪性國)

▶ 상 무(6명)
강북지역본부장 정지용(鄭智溶)
인력개발본부장 임종화(林鍾華)
부산지역본부장 조용래(趙龍來)
고객자산운용본부장 이제성(李濟聖)
자금시장본부장 마득락(馬得樂)
IB사업부장 겸 Capital Market본부장 정태영(丁泰榮)

▶ 상무보(6명)
리서치센터장 양기인(梁基仁)
경인지역본부장 박용식(朴龍植)
마케팅본부장 겸 다이렉트영업본부장 조완우(趙浣祐)
산은금융지주 시너지추진실장 류성춘(柳成椿)
INDUSTRY2팀장 문성형(文星炯)
홍콩현지법인장 김종선(金鍾善)



▶ 상무보(1명)
Advisory본부장 최범진(崔氾鎭)

▶ 본부장(3명)
경기지역본부장 고정식(高正植)
금융상품영업본부장 남기원(南基元)
경남지역본부장 최용수(崔容壽)

▶ 지점장(2명)
영등포지점장 최병석(崔炳錫)
구포지점장 김부규(金富奎)

▶ 부서장(6명)
INDUSTRY5팀장 최종명(崔種明)
자금부장 오정현(吳正賢)
금융상품법인영업2부장 허선호(許璇鎬)
금융상품법인영업3부장 장태창(張泰倉)
채널마케팅부장 김병주(金炳柱)
다이렉트영업부장 최용석(崔容碩)



▶ 임 원(2명)
파생상품본부장 현정수(玄晶守)
리스크관리본부장 겸 컴플라이언스본부장 조태준(趙泰濬)

▶ 지점장(6명)
영업부장 김을규(金乙圭)
인천지점장 최승우(崔承雨)
주안지점장 박상훈(朴相勳)
WM Class 목동중앙 센터장 안성환(安盛煥)
동래지점장 조강우(趙康祐)
사상지점장 최재형(崔宰炯)

▶ 부서장(7명)
경영관리부장 김기영(金基渶)
전략기획부장 성종하(成宗河)
IB사업추진부장 주재모(朱宰模)
PE팀장 이상훈(李相勳)
CM팀장 이종학(李宗學)
금융상품법인영업1부장 허만인(許萬仁)
고객지원센터장 이석길(李錫吉)

이상 43명.
2009년12월22일자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모텔 연쇄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 검토 [서울=뉴스핌] 조준경 기자 = 검찰이 '강북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인 20대 여성 김모 씨에 대한 신상공개 여부를 검토 중이다. 26일 검찰 따르면 서울북부지검은 김씨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해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 개최를 검토하고 있다. [서울=뉴스핌] 최상수 기자 = 서울북부지검 검찰은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라 강력범죄 등 특정중대범죄 혐의가 있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피해자 유족도 김씨 신상 정보 공개를 요구하고 있다. 김씨 범행으로 숨진 두 번째 피해자 A씨 유족 법률대리인인 남언호 변호사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김씨 범행은) 우리 사회가 경험한 가장 냉혹하고 계획적인 연쇄 범죄 중 하나"라며 "그럼에도 경찰이 신상 공개를 하지 않겠다는 내부 방침을 정한 사실을 납득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이에 앞서 서울 강북경찰서는 지난 19일 오전 살인과 마약류 관리법 위반 혐의로 김씨를 서울북부지검에 구속 송치했다. 김씨는 지난해 12월 중순부터 이달 9일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벤조디아제핀계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이 의식을 잃게 한 혐의를 받는다. 김씨는 경찰 조사에서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물을 숙취해소제에 타서 들고 다녔다고 진술했다. 또 남성들에게는 모텔 등에서 의견이 충돌해 이를 건넸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경찰은 김씨가 첫 범행 이후 약물 양을 늘렸다고 진술한 점, 휴대전화 포렌식 자료 등을 볼 때 사망 가능성을 충분히 인지했던 것으로 판단하고 상해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했다. 다만 경찰은 이번 사건이 신상공개 요건을 충족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김씨 신상을 비공개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24일 김씨가 다른 남성에게 약물이 든 음료를 건네 의식을 잃게 한 정황을 추가로 확인하고 조사하고 있다. calebcao@newspim.com 2026-02-26 17:38
사진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 [서울=뉴스핌] 남라다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에서 열린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 사장은 이날 모친인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과 함께 서울대를 찾아 임군의 입학을 기념해 사진을 찍기도 했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임군은 최근 서울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전형으로 서울대 경제학부에 합격했다. 고교 시절 내신 성적이 상위권이었으며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도 한 문제만 틀린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대 26학번이 된 임군은 외삼촌인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서울대 동양사학과 87학번)의 후배가 됐다. 이날 입학식 현장에서 이 사장의 패션도 눈길을 끌었다. 이 사장은 크림색 계열의 디올 재킷에 에르메스 버킨백을 매치한 차분한 차림으로 참석했다. 단정한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스타일링으로 재계 인사다운 단아한 이미지를 보였다는 평가가 나왔다. [서울=뉴스핌] 김현우 기자 =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사진 왼쪽)과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26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2026학년도 입학식에 참석해 아들 임동현 군의 입학을 축하하고 있다. khwphoto@newspim.com nrd@newspim.com 2026-02-26 16:27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