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최신뉴스 GAM
KYD 디데이
부동산

속보

더보기

“4천만원 투자로 월세/권리금 받는 평범한 직장인”

기사입력 :

최종수정 :

※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더 작게
  • 작게
  • 보통
  • 크게
  • 더 크게

※ 번역할 언어 선택

평균 수명이 늘어나 오늘날의 30~40대는 90살 까지 살게 될 전망이다. 자신의 노후를 스스로 책임져야 하는 우리 사회에서 노후를 걱정하는 사람은 많아도 준비하는 사람은 적은 게 현실이다. 행복한 노후를 위해서는 재테크가 반드시 필요한 시점이다.

여기 강남에 거주하는 40대 평범한 직장인이 4천만원대 투자로 연금 보다 나은 월세를 받고 권리금 까지 노리고 있는 투자처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상가투자는 우선 임대가 100%완료된 상가를 고르는 것이 좋다. 또한 시행사에서 임대수익을 확정 보장해주는 곳이라면 투자할 가치는 충분하다.

대부분 부동산 투자의 경우 수익이 발생하기까지 2~3년의 기간이 소요되며 수익도 불확실한 예상수익을 제시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나인스에비뉴 아울렛백화점은 GS(LG)건설에서 책임준공하고 이미 오픈을 하였기 때문에 확정된 월세를 계약하면 바로 받는다.

개별상인이 입점하여 운영하는 다른 상가와 달리 메트로시티, 아디다스등 유명브랜드로 100%입점이 완료된 아울렛백화점이며 모든 운영관리는 유명 메이저 백화점 출신으로 구성된 전문 운영관리단에서 직접 관리하여 상가 활성화에 대단히 유리하며 이는 곧 높은 권리금과 프리미엄으로 연결된다.

지하 1층에 들어서는 대형 식품매장과 면세점 및 탤런트 임호씨가 직접 운영하는 대장금 한정식당은 투자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신청접수를 마감 하였다.

로비에 들어서는 이병헌, 최지우를 비롯한 유명연예인들이 입점하게 되는 스타샵 매장 및 의류/잡화 매장은 상가투자를 많이 해본 고액 자산가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주5일제와 함께 매출이 급상승하고 있는 스포츠의류/용품매장은 바로옆에 있는 백화점 건물과 직접 연결되어 고객의 흡입력을 최대한 끌어들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어 30~40대 젊은 투자자들에게 인기가 높다.

최고의 품격을 자랑하는 3층 “프로포즈”웨딩홀은 주말이면 매장을 인산인해로 만들면서 3천만원대 소액의 자금을 투자하려는 고객들로 마감이 임박한 상황이다.

이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건설되는 돔구장 건설, 서울 경기를 연결해주고 있는 구로 민자역사 사업, 서울시에서 20조원을 투입하여 야심차게 진행하는 서남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등 각종 개발 호재들이 즐비하여 안정된 월세 뿐만 아니라 2~3배의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적극적인 투자자들로 연일 북적이고 있다.

4개층으로 구성된 나인스에비뉴 투자금액은 소액의 자금 4천만원이면 투자가 가능하며 월세를 확정적으로 받을 수 있고 2년치 월세를 일시에 받을 수 있는 회사보유분을 특별분양하고 있어 서둘러 신청 접수를 한다면 가장 인기가 있는 층 호수 배정이 가능하다.

토지+건물 완전 등기분양으로 안전성을 확보하였고 임대를 100%완료한 상태에서 오픈을 하였기 때문에 예상수익이 아닌 확정수익을 계약과 함께 바로 받을 수 있어 확실한 투자처를 찾는 분이라면 서둘러 신청접수를 해야 할 것이다.

신청방법은 신청금-100만원, 우리은행 1005-080-391593 (주)나인스에비뉴
(신청금은 미계약시 전액 환불됩니다)

문의/신청접수: 02-6678-7272



[관련키워드]

[뉴스핌 베스트 기사]

사진
새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 [서울=뉴스핌] 김영은 기자 =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대법원은 10일 "조 대법원장이 오는 14일자로 노 대법관을 신임 법원행정처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10일 대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이 넉 달 넘게 공석이던 법원행정처장에 노경필 대법관을 임명했다. 노 대법관. 법원행정처장은 대법원장의 지휘를 받아 전국 법원의 인사·예산·조직 등 사법행정 사무를 총괄하는 자리로, 대법관 가운데 1명이 맡는다. 노 신임 처장은 사법연수원 23기로, 1997년 법관으로 임용됐다. 이후 대법원 재판연구관과 서울고법 고법판사, 광주고법 부장판사, 수원고법 부장판사·수석부장판사 등을 거쳐 2024년 8월 대법관에 임명됐다. 대법원은 노 신임 처장이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5년간 근무하면서 헌법·행정법 관련 분쟁을 심도 있게 검토해 국민의 기본권과 행정절차 참여권, 조세 정의를 실현하는 데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또 전문적인 법률 지식과 합리적이고 공정한 판단 능력, 도덕성과 인품을 두루 갖춰 법원 안팎의 신망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대법원 관계자는 이날 "노 신임 처장은 경청과 포용의 리더십으로 법원 구성원은 물론 사회 각계와 소통해 국민을 위한 신속하고 공정한 사법제도를 구현하고, 사법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높이는 데 헌신할 적임자"라고 말했다. 법원행정처장 자리는 박영재 대법관이 지난 2월 27일 사의를 표명한 뒤 4개월 넘게 공석이었다. 박 대법관은 올해 1월 16일 취임했으나 법왜곡죄·재판소원·대법관 증원 등 이른바 '사법개혁 3법' 입법에 반발하는 뜻으로 취임 42일 만에 물러났다. 이후 기우종 법원행정처 차장이 처장 직무를 대행해왔다. 대법관 공석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현직 대법관을 법원행정처장으로 임명한 만큼, 향후 후임 대법관 제청 논의가 재판 인력 공백 문제와 맞물려 속도를 낼지도 주목된다. yek105@newspim.com 2026-07-10 14:50
사진
"국정농단" 한학자 총재 13년 구형 [서울=뉴스핌] 이바름 기자 = '정교유착' 의혹의 중심 인물인 한학자 통일교 총재에게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징역 13년을 구형했다. 특검팀은 10일 오전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재판장 우인성) 심리로 열린 한 총재의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결심 공판에서 징역 1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정원주 천무원 부원장에게는 징역 10년, 윤영호 전 세계본부장에게는 징역 3년 6개월, 이신애 전 재정국장에게는 징역 3년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서울=뉴스핌] 사진공동취재단 = 윤석열 정부와의 '정교유착' 혐의로 기소된 한학자 통일교 총재가 1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6.07.10 photo@newspim.com 특검팀은 이 사건에 대해 "대한민국의 헌법 질서를 혼란하게 하고, 교인들의 헌금을 사금고처럼 사용하면서 국정을 농단한 사건"이라며 "다시는 이와 같은 종교단체들에 대한 정교유착과 국정농단 행위가 일어나지 않도록 엄중한 형을 선고해달라"고 언급했다. 특검팀은 "피고인들은 통일교와 자신들의 이권 및 영향력를 확대하고자 이 사건 범행을 저질렀다"며 "정교일치를 목표로 종교단체의 막대한 자금력을 이용해 정치와 결탁했고, 선거에 불법 개입했으며 대한민국의 공권력을 불법부당하게 이용하려고 했다"고 지적했다. 특검팀은 정치권과 지속적으로 접촉하며 청탁 행위를 한 윤 전 세계본부장이 한 전 총재의 의사에 반해 행동할 수 없었다는 점을 수차례 강조했다. 특히 윤석열 전 대통령과 독대하면서 통일교 정책을 부탁하고, '건진법사' 전성배 씨를 통해 김건희 여사에게 샤넬 가방과 그라프목걸이 등을 제공한 것 역시 한 전 총재의 승인 없이는 이뤄질 수 없는 행동이었다고 설명했다. 특검팀은 또한 지난 2022년 3월 한 총재가 특별집회에 참석해 사실상 '윤석열 후보 지지' 의사를 밝힌 뒤 통일교 각 지부에서 국민의힘에 재정적 지원을 한 점을 들며, 모든 사건이 한 총재로부터 시작됐다고 주장했다. 특검팀은 "한학자는 이 사건 정교유착의 최종 수혜자"라고 밝혔으며, 정 부원장에 대해서는 "한 총재의 비서실장이자 최측근으로, 한 총재의 주요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조력해 큰 영향력을 행사한 사람"이라고 정의했다. 한 총재는 정 부원장, 윤 전 본부장과 공모해 지난 2022년 1월께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에게 윤석열 정부의 통일교 지원을 요청하며 정치자금 1억 원을 전달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를 받는다. 같은 해 3∼4월 통일교 단체 자금 1억4400만 원을 국민의힘 소속 의원 등에게 쪼개기 후원한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도 있다. 이들은 그해 7월께 전 씨를 통해 김 여사에게 고가 목걸이와 샤넬백을 건네며 교단 현안을 청탁한 혐의(청탁금지법 위반)도 받는다. 한 총재와 정 부원장에게는 같은해 10월께 자신들의 카지노 원정도박과 관련한 수사 정보를 얻고 윤 전 본부장에게 증거인멸을 지시한 혐의(증거인멸교사)도 적용됐다. 한 총재는 지난 2022년 7월 네팔 국회의원에게 선거자금 10만 달러를, 세네갈 대통령에 선거자금 50만 달러를 각각 제공한 혐의도 적시됐다. right@newspim.com 2026-07-10 12:18
기사 번역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종목 추적기

S&P 500 기업 중 기사 내용이 영향을 줄 종목 추적

결과물 출력을 준비하고 있어요.

긍정 영향 종목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 시 건설 및 중장비 수요 불확실성 직접적. 글로벌 인프라 투자 지연으로 매출 성장 둔화 가능성 있음.
이 내용에 포함된 데이터와 의견은 뉴스핌 AI가 분석한 결과입니다. 정보 제공 목적으로만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 매매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주식 투자는 원금 손실 가능성이 있으므로, 투자 전 충분한 조사와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안다쇼핑
Top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