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MS가 지식경제부의 국책과제인 LG전자의 '저가격 대면적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개발'사업에 참여가 확정됐다.
9일 지경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식경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연구개발(R&D)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LG전자가 주도하는 '저가격 대면적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개발'사업에 DMS참여가 최종 결정됐다.
이 사업은 정부가 시장 요구를 만족하는 고효율(12% 이상) 저원가(1.0 $/W 이하)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개발을 위한 삼중접합 소자 및 대면적화를 위한 핵심장비와 소재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국제과제로 진행된다.
사업 주관기업으로는 LG전자가 선정됐으며 디엠에스(DMS)를 비롯해 진흥공업과 AVACO 한국쓰리엠 KCC 참앤씨 주성엔지니어링 와이에스썸텍 등이 참여하게 된다.
정부는 이 사업에 내년부터 오는 2013년까지 생산설비 2조687억원과 기술개발 5562억원등 총2조6249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오는 2013년 세계 최고 효율과 최저원가의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모듈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실리콘 박막시장의 7.1%를 점유하게 돼 약 40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지경부는 그린에너지 후속조치 일환으로 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등 지신재생에너지 분야의 8대 전략기술개발과제를 선정,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LG전자 외에도 LG마이크론과 효성중공업 현대자동차 삼성SDI 두산중공업 등 국내 대기업과 50여개 중견 중소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산업화에 본격 뛰어든다.
9일 지경부와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식경제 정부의 신재생에너지 연구개발(R&D) 주관기관으로 선정된 LG전자가 주도하는 '저가격 대면적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개발'사업에 DMS참여가 최종 결정됐다.
이 사업은 정부가 시장 요구를 만족하는 고효율(12% 이상) 저원가(1.0 $/W 이하)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개발을 위한 삼중접합 소자 및 대면적화를 위한 핵심장비와 소재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국제과제로 진행된다.
사업 주관기업으로는 LG전자가 선정됐으며 디엠에스(DMS)를 비롯해 진흥공업과 AVACO 한국쓰리엠 KCC 참앤씨 주성엔지니어링 와이에스썸텍 등이 참여하게 된다.
정부는 이 사업에 내년부터 오는 2013년까지 생산설비 2조687억원과 기술개발 5562억원등 총2조6249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정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오는 2013년 세계 최고 효율과 최저원가의 실리콘 박막 태양전지 모듈을 개발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실리콘 박막시장의 7.1%를 점유하게 돼 약 400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지경부는 그린에너지 후속조치 일환으로 태양광 풍력 수소연료전등 지신재생에너지 분야의 8대 전략기술개발과제를 선정,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에는 LG전자 외에도 LG마이크론과 효성중공업 현대자동차 삼성SDI 두산중공업 등 국내 대기업과 50여개 중견 중소기업들이 신재생에너지 산업화에 본격 뛰어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