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대표 정태영)는 학원, 통신, 병원, 약국, 주유 등의 실용적인 할인 혜택과 다양한 무이자 할부 및 현금 캐시백 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현대카드H’를 출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현대카드H는 개인에 초점을 맞춘 기존 카드와 달리, 가족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뜻에서 ‘Home’의 머리글자를 이용했다.
다양한 혜택 부여의 기준이 되는 전월 실적에 본인과 가족카드는 물론 자녀 등 가족 명의의 체크카드와 선불카드 사용 실적까지 포함해 서비스를 더욱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서비스 이용한도가 신용카드별로 제공돼 가족카드 발급 시 2배의 혜택이 부여되는 것도 강점이다.
먼저 현대카드H는 전국의 모든 종합병원과 일반 병의원, 한의원, 치과, 약국, 건강검진센터(종합병원 부설센터 제외)에서 5~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이 30만 원 이상인 회원은 5%, 60만 원 이상인 회원은 10% 할인된다. 단, 병원과 약국은 월 최대 2만원, 건강검진센터는 최고 10만원(연 1회)의 할인 한도가 적용된다.
교육 서비스도 풍부하다. 전국 모든 유치원과 입시/보습/외국어 학원에서 5~10%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인 폭의 기준과 한도는 의료서비스와 동일하다.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의 교육 상품은 전월 이용금액이나 할인 한도에 상관없이 최고 15% 할인과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시행된다.
이동통신(SKT/KTF/LGT) 요금을 자동이체 할 경우 월 최고 2만원까지 할인된다. 4대 할인점(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홈에버)에서는 5만원 이상 결제시 3~6000원 저렴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 현대오일뱅크에서는 리터당 40원씩 할인되고, 롯데월드 등 전국 주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도 반값에 구입할 수 있다.
사용액에 따라 지급되는 보너스 캐시백 역시 매력적이다. 본인과 가족 신용카드의 일시불/할부 사용금액이 연 1200만원~2400만 원일 경우 5만원, 연 2400만 원 이상일 때는 10만원을 현금으로 되돌려준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이 1만원, 국내외 겸용(Master)이 1만5000원이다. 체크 및 선불카드는 연회비가 없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조사에서 30대 중반~50대 회원들이 의료나 교육 등 생활과 밀접한 실용적인 혜택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러한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를 엄선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현대카드H는 개인에 초점을 맞춘 기존 카드와 달리, 가족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뜻에서 ‘Home’의 머리글자를 이용했다.
다양한 혜택 부여의 기준이 되는 전월 실적에 본인과 가족카드는 물론 자녀 등 가족 명의의 체크카드와 선불카드 사용 실적까지 포함해 서비스를 더욱 쉽게 누릴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서비스 이용한도가 신용카드별로 제공돼 가족카드 발급 시 2배의 혜택이 부여되는 것도 강점이다.
먼저 현대카드H는 전국의 모든 종합병원과 일반 병의원, 한의원, 치과, 약국, 건강검진센터(종합병원 부설센터 제외)에서 5~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전월 이용금액이 30만 원 이상인 회원은 5%, 60만 원 이상인 회원은 10% 할인된다. 단, 병원과 약국은 월 최대 2만원, 건강검진센터는 최고 10만원(연 1회)의 할인 한도가 적용된다.
교육 서비스도 풍부하다. 전국 모든 유치원과 입시/보습/외국어 학원에서 5~10%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할인 폭의 기준과 한도는 의료서비스와 동일하다. 현대카드 프리비아(PRIVIA)의 교육 상품은 전월 이용금액이나 할인 한도에 상관없이 최고 15% 할인과 3개월 무이자 할부 서비스가 시행된다.
이동통신(SKT/KTF/LGT) 요금을 자동이체 할 경우 월 최고 2만원까지 할인된다. 4대 할인점(이마트/홈플러스/롯데마트/홈에버)에서는 5만원 이상 결제시 3~6000원 저렴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다. 또 현대오일뱅크에서는 리터당 40원씩 할인되고, 롯데월드 등 전국 주요 놀이공원 자유이용권도 반값에 구입할 수 있다.
사용액에 따라 지급되는 보너스 캐시백 역시 매력적이다. 본인과 가족 신용카드의 일시불/할부 사용금액이 연 1200만원~2400만 원일 경우 5만원, 연 2400만 원 이상일 때는 10만원을 현금으로 되돌려준다.
연회비는 국내 전용이 1만원, 국내외 겸용(Master)이 1만5000원이다. 체크 및 선불카드는 연회비가 없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고객조사에서 30대 중반~50대 회원들이 의료나 교육 등 생활과 밀접한 실용적인 혜택을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러한 고객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체감도가 높은 서비스를 엄선해 만들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