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26일 엔플레버와 인라인 레이싱게임 '스트리트 기어즈'의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위메이드엔터측이 마케팅과 운영 및 부가사업을 담당하고 엔플레버는 개발과 기술지원을 맡게된다.
특히 양사는 올 여름 게임의 소프트 런칭과 서비스를 목표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리트 기어즈'는 기존의 밋밋한 레이싱 게임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인라인 레이싱과 MMORPG의 장점이 합쳐져 보다 강하게 유저들을 게임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위메이드측은 "기존 레이싱 게임들이 강조하던 경쟁만을 위한 단순 플레이 방식에서 벗어나, 수백가지 퀘스트와 캐릭터 성장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게임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하이브리드 장르를 개척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위메이드 서수길 대표이사는 "훌륭한 외부 개발작품을 양질의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퍼블리셔로서 인지도와 신뢰를 쌓기 위해 더욱 신중하고 차근차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엔플레버 박승현 대표이사 역시 "역량있는 퍼블리셔와의 공조로 올 여름 레이싱 게임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우위를 점했다"면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신개념 장르의 개척과 이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게임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위메이드엔터측이 마케팅과 운영 및 부가사업을 담당하고 엔플레버는 개발과 기술지원을 맡게된다.
특히 양사는 올 여름 게임의 소프트 런칭과 서비스를 목표로 협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스트리트 기어즈'는 기존의 밋밋한 레이싱 게임과는 차원이 다르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인라인 레이싱과 MMORPG의 장점이 합쳐져 보다 강하게 유저들을 게임 속으로 빠져들게 한다.
위메이드측은 "기존 레이싱 게임들이 강조하던 경쟁만을 위한 단순 플레이 방식에서 벗어나, 수백가지 퀘스트와 캐릭터 성장 시스템을 통해 다양한 게임 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앞으로 새로운 하이브리드 장르를 개척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위메이드 서수길 대표이사는 "훌륭한 외부 개발작품을 양질의 서비스로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고 "퍼블리셔로서 인지도와 신뢰를 쌓기 위해 더욱 신중하고 차근차근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엔플레버 박승현 대표이사 역시 "역량있는 퍼블리셔와의 공조로 올 여름 레이싱 게임시장 선점을 위한 전략적 우위를 점했다"면서 "안정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신개념 장르의 개척과 이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게임 개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