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인터뷰] '두산 원클럽맨' 조수행이 말한 책임감..."끝까지 혜자 FA로 남고 싶다"
[창원=뉴스핌] 남정훈 기자 =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하고 나니까 책임감이 정말 다르더라고요."두산의 만능 외야수 조수행에게 2026시즌은 선수 인생에서 가장 특별한 한...
2026-07-21 06:40
영상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