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핵심 요약
beta- 골프존문화재단이 16일 함안 취약계층 250세대에 생필품을 전달했다.
- 무더위 속 생활 부담을 덜고자 1000만원 상당 키트를 지원했다.
- 재단은 하반기에도 전국 후원과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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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이웅희 기자=골프존문화재단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 후원의 일환으로 16일 경상남도 함안군 취약계층 250세대에 1000만원 상당의 생필품 키트를 전달했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생활 부담을 덜고, 보다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
함안군청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골프존문화재단 박영준 팀장, 골프존카운티 이승준 사업부장, 함안군 차석호 군수, 골프존카운티 경남 김동근 지배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함께했다.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간편식으로 구성된 생필품 키트는 함안군청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생필품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하반기에도 후원 활동을 지속하며 나눔의 가치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골프존문화재단이 2021년부터 6년째 이어오고 있는 '골프존 이웃사랑 행복나눔'은 골프존문화재단이 주최·주관하고 각 지역 시·군청 등이 공동 주관하며, 골프존의 후원과 골프존그룹 임직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골프존문화재단 김영찬 이사장은 "골프존문화재단은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고 꾸준한 후원을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골프존그룹은 사회공헌 브랜드 '스윙 유어 드림(SWING YOUR DREAM)'을 통해 골프, IT, 문화, 나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며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있다.
iaspire@newspim.com












